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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아침 주러 출발했어요

어제 글 올린 이 조회수 : 4,181
작성일 : 2016-01-09 08:00:46
뜨거운 물 부족할거 같아요;;
9시 전후로 도착하겠어요~
IP : 66.249.xxx.21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지니맘
    '16.1.9 8:03 AM (121.169.xxx.106)

    아 ..감사합니다 .
    가까운 분들 가보시면 좋겠어요 .

    혹시 뭔가 필요할지 조금 살펴주시고
    잘 다녀오셔요 .

  • 2. 유지니맘
    '16.1.9 8:05 AM (121.169.xxx.106) - 삭제된댓글

    제 전화번호 하나만 메모하시겠어요?
    010-3896-0821
    보시면 댓글 주셔요
    지울께요

  • 3.
    '16.1.9 8:07 AM (66.249.xxx.213) - 삭제된댓글

    저장했어요 지우셔요~^^

  • 4. 유지니맘
    '16.1.9 8:10 AM (121.169.xxx.106)

    혹 가셔서 뭔가 급하게 필요하거나
    하면 저에게 전화한통 부탁드릴께요 .
    비용은 마련되겠지요
    염려하지 마시구요
    아이들에게 따듯함이 함께 할꺼에요
    감사합니다

  • 5.
    '16.1.9 8:15 AM (66.249.xxx.218)

    저도 떨리네요 잘 할 수 있을지... 마음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

  • 6. 아침부터 눈물이 ㅡ
    '16.1.9 8:20 AM (14.42.xxx.85)

    아침부터 눈물이 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출근화장 엉망되게 만든 당신들 ㅡ
    고맙소 ㅡㅡㅡ
    진짜로 고맙소 ㅡㅡㅡ

  • 7. 정말저말
    '16.1.9 8:26 AM (61.102.xxx.238)

    감사해요
    추운데 아이들도 걱정되고 원글님도 너무 고마워요
    유지니맘님 통장다시열어놓으면 안될까요?
    작은돈이라도 조금보내서 아이들 밥값이라도 보태고싶어요
    지난번 알바시키가 협박해서 조심스러운건가요?

  • 8. 11
    '16.1.9 8:29 AM (183.96.xxx.241)

    아휴......... 고맙습니다........

  • 9. 유탱맘
    '16.1.9 8:57 AM (180.134.xxx.182)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부끄럽습니다
    마음만 보탭니다

  • 10. 유지니맘
    '16.1.9 9:29 AM (211.36.xxx.174) - 삭제된댓글

    ㅎㅎ
    알바시키는 안무서워요 ~~^^
    또 새로운 통장을 만들어야 하고
    기존꺼는 다 해지해버려서요 .

    일단 주말에 필요한게 생기면 먼저 준비할께요
    저에게 생각있으신분들은 우리 여기 사이트 불안할때 만나던곳에서 만나요 . ..

  • 11. 저도 작지만
    '16.1.9 9:34 AM (1.241.xxx.222)

    참여하고 싶어요ㆍ비록 간단히 돈만 보내는 거지만요ㆍ
    꼭 참여방법 알고 싶어요

  • 12. 저도
    '16.1.9 9:41 AM (58.231.xxx.146)

    추운날 감사합니다. 저도 동참하고 싶네요.

  • 13. 쓸개코
    '16.1.9 9:42 AM (119.193.xxx.17)

    원글님 저는 못가지만.. 모금필요하면 말씀해주셔요.

  • 14. ㅇㅇ
    '16.1.9 9:54 A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무슨 일인가요? 저 몰라서 여쭙는건데.....어디 있는 아이들을 돕는거죠?

  • 15. 쓸개코
    '16.1.9 9:55 AM (119.193.xxx.17)

    윗님 소녀상 지키는 학생들이에요.^^

  • 16. 감사
    '16.1.9 9:57 AM (119.70.xxx.158)

    고맙습니다...

  • 17. 종이학
    '16.1.9 10:12 AM (211.244.xxx.29)

    마음이 예쁘시네요~^^
    후기부탁드려요. 저는 지방이라 행동할수는 없지만 다른방법으로 도와드리고 싶네요.

  • 18. 유지니맘
    '16.1.9 10:16 AM (59.8.xxx.99)

    도움 주시고 싶으신분들
    줌인아웃 보시고 저에게 쪽지 주셔요 .
    안내드릴께요 .

  • 19. 개인적으로
    '16.1.9 10:47 AM (211.36.xxx.126)

    힘든일 통과하는 중인데...
    어제부터 뜨거운 감동입니다.
    눈물이 핑 도네요.ㅠㅠ

  • 20. 어째요
    '16.1.9 10:55 AM (66.249.xxx.218)

    아침에 왔는데 아이들 교대시간이라 겹치는바람에 밥 못먹였어요ㅠㅠ 아는 분이랑 나름 새벽밥 지어서 왔는데;;
    이틀전에 미리 학생들에게 연락주고-(소녀상을 지켜요 페북) 준비하는게 좋겠어요

    지금 제일 필요한 것은 전기!!!
    발전기 있기는 한데 약해서 전기장판 하나를 사용못하고 두개만 쓰는데 그나마 약하다해요ㅠㅠ
    그리고 뜨거운 물도 없어서 제일 아쉽다고요 전기만 해결되면 은색 큰 물통 지원해주시기로 한 곳이 있다고 하고요 그 전까지는 보온병 지원 필요할것 같아요...

    많지는 않지만 음식 두고 왔는데 아이들이 잘 챙겨먹었음좋겠어요~

    저랑 아는 분은 이번은 답사 차원이라 생각하기로 했어요;; 제대로 따뜻한 밥한번 먹였으면 좋겠네요 자세한 후기는 오후에 올릴께요

  • 21. **
    '16.1.9 11:02 AM (112.173.xxx.168)

    정말지...고맙습니다.
    학생들고 82님들도

  • 22. 전기는
    '16.1.9 11:08 AM (66.249.xxx.213)

    지금 발전기가 아니라 그냥 릴선 이래요 인근에서 전기를 끌어다 연결하는거라 한계가 있는 것이고 발전기는 정당에서 방문한 분들께 부탁했는데 아직 미해결...

  • 23. 힝...
    '16.1.9 11:10 AM (66.249.xxx.213)

    같이 온 분이랑 우리 너무 초보 티났다고 했어요 ㅋㅋ
    다음엔 전문가 82회원님 뒤를 힘차게 따르겠어용~~

  • 24. 유지니맘
    '16.1.9 11:16 AM (59.8.xxx.99)

    너무 수고하셨어요 .
    도움주시겠다는분들
    저에게 개인쪽지 주시고 계시니
    조금 더 힘 모아서 노력해보자구요 ..

  • 25. 유지니맘
    '16.1.9 11:18 AM (59.8.xxx.99)

    저에게 쪽지주시는것 부담스럽게 생각마시고
    내용 없어도 되요 ~~^^
    길게 안쓰셔도 되시고
    가능하면 바로바로 확인할테니
    쪽지 답장확인해주시구요

  • 26. ...
    '16.1.9 11:25 AM (66.249.xxx.218)

    유지니맘님 어제 핫팩 너무 잘 썼다고 고맙다고 했어요~
    계속 애써달라고 부탁드리기도 죄송하지만...그래도
    부탁드릴께요
    3시에 시청광장 국민대회, 5시30분 토요시위(광장에서 소녀상까지 행진) 많이 참석들 해주세요~~

  • 27. 유지니맘
    '16.1.9 11:37 AM (211.36.xxx.107)

    네 ..
    힘닫는데까지 ..!

    쪽지들 많이 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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