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보니 만나지 말아야했을사람 피해야했을사람 인생의 걸림돌 유형 뭐있으셧나요?
1. 저는
'16.1.8 11:52 PM (222.239.xxx.241) - 삭제된댓글말이 안되지만 ....시ㅇㅁ니...그간의 삶이 너무너무 힘들었고 또 앞으로도 살아계실때지 저의 걸림돌이라고해야하나요...예를 들어 그분 때문에 지금 제 고향 서울 떠나 먼 시골에 살고있고...이번에 우리 고3아들...서울에 시모 살고계시기에 인서울하지 말았음 하는 맘까지 생길정도였어요. 제 인생 최악의 인연
2. ...
'16.1.9 12:08 AM (211.193.xxx.205) - 삭제된댓글자기것은 중요하고 남의 것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후배 하나
자기가 진 신세 갚아야 한다면서 제 생업이 제 3자 끌어들이던, 제가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는거 못 참아서 이간질 해대던 그녀.3. ...
'16.1.9 12:09 AM (211.193.xxx.205) - 삭제된댓글자기것은 중요하고 남의 것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사람마다 이미지 메이킹 다르게 하던 후배 하나
자기가 진 신세 갚아야 한다면서 제 생업이 제 3자 끌어들이던, 제가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는거 못 참아서 이간질 해대던 그녀.4. ..
'16.1.9 12:11 AM (39.118.xxx.46)자기 정보는 안까고 묻기부터 하는 사람.
5. 딩동
'16.1.9 12:45 AM (223.62.xxx.111)윗분 찌찌뽕
자기정보는 안까고
은근 내 신상 궁금해 하는..
아놔.이런 의뭉스런스탈 진짜 시러요6. ....
'16.1.9 12:49 AM (180.70.xxx.65)맞아요. 자기 얘기는 안하고 남의 정보만 캐내는 사람. 의뭉스런 스타일. 만나고 나면 항상 느낌이 개운치가 않고 찜찜해요. 피하는게 상책인거 같아요..
7. ...
'16.1.9 12:57 AM (112.158.xxx.147) - 삭제된댓글금전관계깔끔하지못한사람
가난한데 씀씀이가 헤픈사람8. 움
'16.1.9 1:00 AM (223.33.xxx.129)너무 자기 속깊은 얘기를 만나자마자 다 쏟아내는 사람.
그래놓고 나중에 왜 제얘기 안하냐고 따지는사람.
누가 얘기하라고 한적 없는데 왜 자기 비밀 얘기를 친하지도 않는데 털어놓고
얘기 강요하는지9. 겉과 속 다른 사람
'16.1.9 1:07 AM (218.155.xxx.45)그런 사람들은 꼭 당하고 나서야
느끼니 후회만....
초장에 간파를 했어야 했는데
너무 믿었더니
물심양면 퍼주고 난 뒤라 ㅎㅎ10. ....
'16.1.9 1:13 AM (223.62.xxx.82) - 삭제된댓글겉으론 순한척 모르는척 하면서, 속으로 계산적인 사람.
자기 단짝을 디스하고 다니는 사람.
웃으면서 남 욕 하고 다니는 사람.
쓸데없이 도덕적인척 다 하고 다니면서, 남일. 남의사생활에 오지랖만 넓고, 결국 본인 실속.. 채이기고나면 뒷통수치고 배신하는 사람.
.
솔직함으로 위장한채 말에 경계가 없는 사람.
비밀이 많고. 홀로. 의뭉스런 사람.11. 내 얘기
'16.1.9 1:14 AM (42.148.xxx.154) - 삭제된댓글조용히 들으면서 살살 맞장구치고 나중에는 다른 사람들에게 내 얘기를 떠느는 사람.
그리고 이간질하는 사람
그런 사람하고 이야기할 때 살짝 눈을 감고 들어 보세요.
뭔가 바퀴가 헛도는 듯한, 물에 헹군 밥 같이 기가 없는 말을 하는 걸 느낍니다.
남 흉 안보고 성인군자 같은 말만 하면 그런 사람들은 저절로 떨어지던데요.
남의 흉을 봐야 그 이야기를 남에게 전해서 나의 가치가 엄청 낮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는 재미가 있는데
언제나 성인군자가 하는 말이나 교육적인 말을 하면 다른 사람에게 흉을 볼 수 없지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절로 떨어져 나가는 걸 알 수 있어요.12. 내 얘기
'16.1.9 1:14 AM (42.148.xxx.154)조용히 들으면서 살살 맞장구치고 나중에는 다른 사람들에게 내 얘기를 떠드는 사람.
그리고 이간질하는 사람
그런 사람하고 이야기할 때 살짝 눈을 감고 들어 보세요.
뭔가 바퀴가 헛도는 듯한, 물에 헹군 밥 같이 기가 없는 말을 하는 걸 느낍니다.
남 흉 안보고 성인군자 같은 말만 하면 그런 사람들은 저절로 떨어지던데요.
남의 흉을 봐야 그 이야기를 남에게 전해서 나의 가치가 엄청 낮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는 재미가 있는데
언제나 성인군자가 하는 말이나 교육적인 말을 하면 다른 사람에게 흉을 볼 수 없지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절로 떨어져 나가는 걸 알 수 있어요.13. 자기감정만 중요하고
'16.1.9 1:41 AM (223.62.xxx.111)ㅈ자기할말만 하고 자기필요할때만 가까이 다가오는 사람
14. 샤베트
'16.1.9 2:33 AM (123.109.xxx.51) - 삭제된댓글처음 만날 때부터 계산하듯 사람 간보고 매번 많이 고미와힌다고 말하고 자긴 이런 사람이라고 강조하는 사람이요
15. ..
'16.1.9 3:06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자잘한 부탁 많이 하는 사람.
간단한 거라 들어주면 바로 그 다음 부탁을 하더라구요.
이런 타입치고 쓰레기 아닌 인간이 없었음.16. ...
'16.1.9 7:23 AM (125.177.xxx.172) - 삭제된댓글술 좋아하는 사람. 연애할땐 좋았는데 그게 덫이였어요
새벽 두세시 귀가. 일주일에 4번은 술. 주말엔 내내 잠.
애들 얼굴도 못봐요. 술을 먹으니 실수도 많아요
길에서 노래방에서 쓰러져 자요. 지갑 쓰리맞아요
결혼 패물 결혼 1달만에 쓰리맞고요
양복도 자주 사줘야해요. 비오는날 쓰러져 길에서 자요
애는 낳았으나 혼자 키워야해요. 술 조ㅎ아하는 사람하고는 안되요.
이런 사람은 만나지 말았어야했요.17. ..
'16.1.9 10:40 AM (1.229.xxx.206) - 삭제된댓글남 신상 캐는 사람... 그리고 자기보다 별 거 없음 은근 깔보기
이런 류의 인간치고 괜찮은 사람 못봄18. ///////
'16.1.9 11:00 AM (180.211.xxx.41) - 삭제된댓글즐겁고 재미난일은 다른 사람이랑 나누고 나하고는 오로지 거지같은 자기 고민거리만
끊임없이 나누려고 하는 사람.19. ㅇㅇ
'16.1.9 3:58 PM (220.124.xxx.250) - 삭제된댓글부끄러운줄 모르는 사람이요.
예를들면 다른사람앞에서 눈물흘리면서 거짓말했다는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하는 사람이라면 안만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런사람이 실제로 존재하더라구요
얼굴은 순하고 조용하게 생겨서는 음흉한스타일 있잖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18738 | 썰전 녹화현장이래요 ㅋㅋㅋ 16 | ... | 2016/01/12 | 9,354 |
| 518737 | 50대 아줌마는 중2병 걸린애들하고 막상막하? 8 | 50대 아줌.. | 2016/01/12 | 4,068 |
| 518736 | 다음 생에는 성보라 같은 여성으로 살고 싶네요 10 | 똑똑하게 | 2016/01/12 | 2,831 |
| 518735 | 행운의 편지받으면 어떠세요? 20 | ~~ | 2016/01/12 | 1,672 |
| 518734 | 권은희 의원에게 보내는 공개장 / 백무현 16 | 펌 | 2016/01/12 | 2,364 |
| 518733 | 직장 다니는데 외로워요 2 | 힘내자 | 2016/01/12 | 2,063 |
| 518732 | 우표가 많은데 처분할데 있을까요? 4 | 처치곤란 | 2016/01/12 | 1,562 |
| 518731 | 베스트 보고 잘난와이프라고요? 4 | 그래봐야 | 2016/01/12 | 1,415 |
| 518730 | 화물차 들고·불도 끄고…초인(超人)이 된 소녀 1 | 사랑의 힘 .. | 2016/01/12 | 1,007 |
| 518729 | 김광진의원 보니까 더민주당 꼬라쥐를 알겠네요. 18 | .... | 2016/01/12 | 2,525 |
| 518728 | 중학교 바로옆에았는 아파트 어때요? 5 | 아파트 | 2016/01/12 | 1,891 |
| 518727 | 이사와서 진짜 황당하고 무례한 경험을했어요 48 | 근데 | 2016/01/12 | 19,871 |
| 518726 | 블루래빗 전집 살만한가요? 4 | 가자 | 2016/01/12 | 3,111 |
| 518725 | 학과선택문제 고민입니다 2 | 정시생 | 2016/01/12 | 1,242 |
| 518724 | 형입던 교복있는데, 새로 사주시나요? 6 | 형제맘 | 2016/01/12 | 1,855 |
| 518723 | 여러분들, 가훈은 뭐예요? 5 | 가훈 | 2016/01/12 | 978 |
| 518722 | 부동산 돈잘벌텐데 직원들은 왜그리 촌스럽나요? 8 | 강남송파 | 2016/01/12 | 4,618 |
| 518721 | 코스트코 푸드코트 치킨샐러드 드레싱 뭔지 아세요??? 7 | 원글 | 2016/01/12 | 3,570 |
| 518720 | 눈두덩이가 벌에 쏘인 듯이 퉁퉁 부어요 4 | 멘토스 | 2016/01/12 | 1,784 |
| 518719 | 오늘 완전 핫한 것들!! 미샤 / 중고폰 / 응팔 1 | 차차 | 2016/01/12 | 1,782 |
| 518718 | 유일호.. 배우자는 사실상 신용불량자..자녀는 과소비벽 3 | 최경환후임 | 2016/01/12 | 3,448 |
| 518717 | 퇴근 전에 오늘 갈무리 했던 기사들을 모아 올립니다. 2 | 세우실 | 2016/01/12 | 820 |
| 518716 | 흔한 인생의 로드맵 1 | .. | 2016/01/12 | 1,217 |
| 518715 | 방금 과자 3봉지 클리어했네요 | 내가미쳤어 | 2016/01/12 | 1,221 |
| 518714 | 고무망치가 정답!!! 2 | 층간소음엔 | 2016/01/12 | 2,0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