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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모님께 저보고 철이없다했다는 시부모

ㄷㄱ 조회수 : 2,378
작성일 : 2016-01-03 10:43:23

시부모에게 싹싹하게 한다고 말도 잘걸고 방실방실 웃으려 노력했더만 양가 부모만 모이는 자리서 시부모가 농담으로 "xx는 참 철이 없어요. 하하"이렇게 크게 웃었다는군요.

듣는 순간 피가 식는 느낌?

지 아들은 우리 부모에게 "네네~"만 하고 오거든요? 따로 연락도 안하구요.

저도 똑같이 할겁니다.
IP : 1.238.xxx.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수적인
    '16.1.3 10:47 AM (1.239.xxx.146)

    시부모님인가 보군요.그럼 남편처럼 똑같이 하세요 ㅋ

  • 2. 참...
    '16.1.3 11:00 AM (223.33.xxx.66)

    센스없으시네요.

    초졸인 울 엄니도
    친정엄마한테는
    Oo이가 싹싹하고 귀엽다.고 하셨지요.

    보수적인 분이신데도
    말을 잘하시는분세요.

  • 3. ...
    '16.1.3 11:24 AM (175.113.xxx.238) - 삭제된댓글

    정말 푼수네요... 걍 시댁에 남편이 친정에 하듯이 똑같이 하세요 네네 하면서 ..ㅠㅠ 진짜 어이가 없네요....

  • 4. ,..
    '16.1.3 11:25 AM (175.113.xxx.238)

    시부모님들 정말 푼수네요...사돈한테 그딴말을 할수가 있죠. 걍 시댁에 남편이 친정에 하듯이 똑같이 하세요 네네 하면서 ..ㅠㅠ 진짜 어이가 없네요....

  • 5. 허허
    '16.1.3 11:31 AM (175.209.xxx.160)

    그 시부모님 참 철이 없으시네요 ㅉㅉㅉ

  • 6. ..
    '16.1.3 12:02 PM (118.216.xxx.224) - 삭제된댓글

    그 시부모님 참 철이 없으시네요 2222222222

  • 7. ..
    '16.1.3 12:10 PM (14.36.xxx.143)

    부모님이 엄청 당황하셨겠어요. 이래서 사돈지간은 어려운가봅니다. 농담에 며느리흉을 보다니 ㅠ 차라리 따로불러 혼내는게 낫지 저런식의 말씀은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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