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뒷바라지 정말 중요하네요
딸 공부 진짜 잘했어요~~
학자금 대출 받아서 애들이 알바하고 그리 대학 다녔다고,,
언제나 자랑스런 딸이라며,,
대견해 했는데,,
얼굴이 예쁜데 잘 꾸미지는 못했던거 같아요
학자금 갚고 하느라,, 아둥바둥에,,
시댁에서도 돈때문에 힘들게 한다고
지금 결혼하고도 친구가 애들 애 바줘가며 정말 열심히 아둥바둥 사는게 보여요,,
또 다른친구는 ,,
사업하는 남편에 잘 살았죠
딸 공부 진짜 못했어요~
반 36명중에 30등한다고 어쩌냐고,,
남편과 상의끝에 고2때 부터는 영어공부만 시키더라고요
그리고 미국으로 대학보내고
미국에도 그냥 돈내면 입학 가능한 학교가 있다더라고요
6년만에 대학졸업한 딸,,
얼굴이 예쁘진 않으나 잘 꾸미는 스타일이에요
결혼전 파트타임으로 영어강사하면서
정말 잘사는 시댁 잘나가는 남편과 결혼해서 여유롭게 사는 딸
골프여행다니고 크르즈 여행에,,,사랑만 받고자란딸
시댁에서도 사랑 많이 받으며 지낸다고,,
어느날 다른 친구가 그러더라고요,,,
딸 뒷바라지 못해준게 너무 후회된다고,,
사실 그친구 딸 보면 대출받아서라도 뒷바라지 해줄걸 너무 후회된다며
고등학생인 울 자식들 뒷바라지 열심히
해주라고 울면서 그러더라고요 ㅜㅜ
돈이 많다고 행복한건 아니지만
정말 열심히 살아도 어쩔수 없다바요,,,
1. 이거
'16.1.3 10:35 AM (175.223.xxx.144)우리네님 예상..
2. ..
'16.1.3 10:43 AM (119.66.xxx.112) - 삭제된댓글에휴 뒷바라지가 문제가 아니라
돈있는 집 딸은 있는 집에 시집가고
없는집 딸은 없는집에 시집간거잖아요.
집에 돈없어서 학자금대출받아 갚는것도 전전긍긍한다면서 뭘 더 땡빚내서 뒷바라지 해줘요.3. 제목과
'16.1.3 10:47 AM (175.117.xxx.235)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예
4. ..
'16.1.3 10:47 AM (119.66.xxx.112) - 삭제된댓글에휴 뒷바라지가 문제가 아니라
돈있는 집 딸은 있는 집에 시집가고
없는집 딸은 없는집에 시집간거잖아요.
가난한집 딸은 등록금도 없어서 학자금대출받아 갚는것도 전전긍긍한다면서요.
부잣집딸은 돌대가리여도 미국 대학보내고 골프여행 다니고
둘다 자기 수준과 비슷한 경제력 집안으로 시집간건데
엉뚱하게 뒷바라지 타령.5. 뒷바라지하곤
'16.1.3 11:03 AM (1.239.xxx.146) - 삭제된댓글전혀 상관 없네요.결혼을 넉넉한집으로 갔느냐 차이지
6. 참나
'16.1.3 11:14 AM (221.151.xxx.207) - 삭제된댓글이렇게 공감 안되게 쓰기도 어렵겠어요
7. 어휴
'16.1.3 11:20 AM (175.209.xxx.160)뒷바라지 문제가 아니라 부잣집 딸이 편히 살다가 부잣집에 시집 간 스토리잖아요.
8. 그러면
'16.1.3 11:21 AM (175.209.xxx.160)가난한 엄마가 공부 잘하는 딸한테 어떻게 뒷바라지 해야 된다는 얘긴가요?
9. 결국
'16.1.3 11:40 AM (125.136.xxx.222)결혼으로 호구하나 잡는게 뒷바라지의 본질? 82cooker들 상당 수가 이런 마인드인듯,
10. ????
'16.1.3 12:12 PM (119.198.xxx.75)뒷바라지 하면 시집 다 잘가나요?
전혀 아니죠‥
기냥 지복이죠‥
말이 안되는 내용11. 뭐가
'16.1.3 12:18 PM (125.134.xxx.228)뒷바라지란 건지...
12. 그리고
'16.1.3 12:22 PM (175.209.xxx.160)미국에서 이름 모를 대학 나온 거 괜찮은 집에선 안 좋아해요. 여자애 혼자 유학 가서 (그것도 도피성) 조신하게 살았을 확률이 낮아서요.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 갔다면 모를까. 딱 보면 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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