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에 재미붙이는 방법도 있을까요?
1. ㅜㅜ
'16.1.2 10:24 PM (110.70.xxx.190)저도 묻어서 리플 기다립니다. 폭탄 맞은 집 보고 있으먼 숨이 막히는데 뭐 부터 손대야 할지. 어디에 넣어야 할지. 버리지 못하게 하고 쌓아놓는 남편 있어서 더더욱 힘빠지고요
2. 그거는
'16.1.2 10:25 PM (66.249.xxx.213)살림보다 우울증 의욕상실 문제예요.본인 기분부터 먼저 전환하고 삶에 의욕이 생기면 변화가 생길겁니다.
3. 책이나
'16.1.2 10:28 PM (61.82.xxx.93)블로그 등 잘 정돈된 집안 모습 보면
후딱 청소하고픈 마음이 생기던데요.4. jjiing
'16.1.2 10:31 PM (210.205.xxx.44)카페인 섭취하시고
하루 날 잡아 싹 치워보세요.5. jjiing
'16.1.2 10:33 PM (210.205.xxx.44)그리고 댓글에 있는 것처럼
예쁜 인테리어나 쉽게 할 수 있는 요리카페에 가입해
매일 눈팅해보세요.
자극이 되여~^^6. ....
'16.1.2 10:33 PM (119.71.xxx.61)어려운 손님을 계속 초대하래요
7. ..
'16.1.2 10:37 PM (116.39.xxx.147)쓰레기의 법칙이라고
쓰레기를 놓은 테이블엔 계속 쓰레기를 놓게 된대요.
그러나 깔끔한 곳엔 안버리게 되었다 하더라고요.
운동하는 셈 치고 한 부분 부터 계속 버리세요.
전 설거지는 식기세척기가
빨래 너는건 싫어서 가스건조기 달고 구원얻었어요8. 저도
'16.1.2 10:43 PM (115.143.xxx.186)정리정돈 청소 엄청 귀찮아 하고 싫어했어요
완전 스트레스
일단 안방이면 안방, 부엌이면 부엌
한군데 잡아서 많이 버리시고
일단 그 부분에서 기운을 얻으세요
그리고 조금씩 확장해가세요9. ...
'16.1.2 10:46 PM (182.211.xxx.95) - 삭제된댓글식기세척기
가스건조기
로봇청소기
일단 문명의 도움을 받으시고요
하루 날 잡아 싹 치운다음에
이 깨끗함을 유지시키겠다는 생각으로
한 장소에서 다른 한 장소로 움직일때마다
치울것 버릴것을 들고 일어난다는 생각으로
치우면 스트레스 덜 받아요
경험담10. 나는 깨끗한
'16.1.2 10:51 PM (119.66.xxx.93)나는 깨끗한 사람이다
내가 왜 쓰레기로 살아야 하나11. ...
'16.1.2 11:07 PM (122.40.xxx.125)집에서 움직일때마다 무얼 버릴까..뭐 버릴꺼없나..버릴껀 버리고 남는건 제자리에 두면 집이 깨끗해지더군요..계속 버릴껄 찾아 버리세요~~
12. 난소중해
'16.1.2 11:25 PM (125.182.xxx.27)이런 마인드를세뇌시켜봅니다
공주가사는곳은 이런곳이아니야 하며 힘을내서 정리해보세요 진짜 힘들긴해요 정리라는것이 근데 한번 정리하고나면 정말편해요 눈에거슬리는것들은 하나씩해결하세요13. .....
'16.1.2 11:57 PM (58.233.xxx.131)윗님.. 너무 웃겨요.. ㅎㅎ 공주가 사는곳은 공주가 안치울텐데.. ㅎㅎ
전 공주이자 무수리네요..
저도 같은 생각이라 클릭했는데 언제 깨끗하게 살려나 올핸 좀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일단 버리기부터~~14. 제가 가서
'16.1.3 12:22 AM (223.62.xxx.41)싹 치워주고 싶네요
글만 봐도 근질거려요ㅠㅠ
빨리 치우세요
세탁기부터 돌리고요 설거지하고 물건정리 하세요
대형 쓰레기봉투 갖다놓고 서랍 일일이 열어 버릴 거 버리고, 밖에 나와있는 쓸데없는 장식들 다 버리고 물건마다 제자리 만들어준 다음에 분리수거 하고 와서 청소기 돌리세요15. 그게
'16.1.3 12:29 AM (222.99.xxx.17)발동이 한번 걸려서 시작하게 되면 계속 하게 되고 재미도 붙어요. 제 경우엔 한 번 손 놓으면 계속 손 놓게 되더라구요..
16. 하나비
'16.1.3 12:31 AM (211.196.xxx.139)너무 힘드시면요
일일 가사도우미분 불러서 4시간씩..4-5만원정도하는데요(물론 평수에따라다름)
한 일주일에 한번씩 네번이라도 불러보세요. 많이 정리되고
그분들 정리하는거 프로라서 보고배우게되어요. 그렇게 어느정도 정리되서 엄두가나면
님도 조금씩해보세요17. ....
'16.1.3 1:01 AM (211.172.xxx.248)재미있는 팟캐스트 들으면서 집안일 했더니 할만해요.
점점 익숙해지니 아무것도 안들어도 하게 되네요.18. ..
'16.1.3 9:00 AM (223.33.xxx.68) - 삭제된댓글우리집엔 아무것도 없어' 라는 책 추천 드릴께요.
저도 이책 보면서 새롭게 정리하고 있어요.19. ..
'16.1.3 9:02 AM (223.33.xxx.68)우리집엔아무것도없어 라는 책 읽어 보세요. 이책 보면서 집안을 다시 정리하고 있어요. 집이 정리가 되면 기분도 좋아지고 살림하시는데 즐거운도 찾으실 수 있으실꺼에요. 저도 그러길 바라며 읽게된 책이에요.
20. 청소기가 싫은건
'16.1.3 3:49 PM (1.232.xxx.217)누가 구원해 줄까요?
전 다 괜찮은데 청소가 그렇게나 싫어서요21. ......
'16.6.20 2:27 PM (124.49.xxx.14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16804 | 폐경기) 생리인지? 하혈인지? 구분이 안되네요ㅜ 8 | ? | 2016/01/07 | 6,665 |
| 516803 | 같은 학벌 사기꾼이라도 돈없는 공뭔 엮이니까 감옥가고 재벌 엮이.. | ….. | 2016/01/07 | 1,460 |
| 516802 | 동양인들한테 안 좋은 테이블 주는 경우가 많나봐요? 45 | --- | 2016/01/07 | 15,550 |
| 516801 | 폰 해지해도 카톡 9 | 질문 | 2016/01/07 | 4,497 |
| 516800 | 제가 미쳤나봐요 3 | 클라이밋 | 2016/01/07 | 2,553 |
| 516799 | 3개월아기엄마 경기도-서울 출퇴근 어리석은 짓일까요? 8 | .. | 2016/01/07 | 2,563 |
| 516798 | 전남친이 나보고 불행해지래요. 15 | 전남친. | 2016/01/07 | 5,587 |
| 516797 | 니트는 반품 안되나요? | 겨울 | 2016/01/07 | 925 |
| 516796 | 도우미 이모님 문제. 어떻게 할까요? 37 | .. | 2016/01/07 | 15,524 |
| 516795 | 옛 애인과 연락 ㅡ 안되겠죠? 9 | Gg | 2016/01/07 | 3,828 |
| 516794 | 첫해외여행인데요 5 | 여행 | 2016/01/07 | 1,700 |
| 516793 | 홈베이킹 시작했는데 재밌네요~ 2 | ^^ | 2016/01/07 | 1,200 |
| 516792 | 스텐냄비도 사용기한이 있나요? 2 | ... | 2016/01/07 | 14,578 |
| 516791 | 냉장고에 씻은 쌀을 어찌해야 할까요? 7 | 케로로 | 2016/01/07 | 3,776 |
| 516790 | 공대 박사과정 보통 몇년정도 하나요? 1 | 궁금해요 | 2016/01/07 | 3,192 |
| 516789 | 재수학원 추천해주세요 7 | 재수 | 2016/01/07 | 2,746 |
| 516788 | 2016년 병신년에도... 세상에서 제일 바쁜 할머니 6 | ㅇㅇㅇ | 2016/01/07 | 1,534 |
| 516787 | 아이의 여자친구 어머니가 선물 2 | 요즘 | 2016/01/07 | 1,483 |
| 516786 | 집에서 노는데 머리를 왜 하냐니? 28 | 너왜그러니 | 2016/01/07 | 7,106 |
| 516785 | 쌍수 티 안 나는 눈은 어떤 눈일까요?? 3 | .. | 2016/01/07 | 5,496 |
| 516784 | 라스 김승우 좋았어요 6 | 라스 | 2016/01/07 | 3,696 |
| 516783 | 이상표 무슨 브랜드인지 아세요 제가 아는 최고의 양말인데 3 | 양말상표 | 2016/01/07 | 1,939 |
| 516782 | 40중반인데 성격 고치고 싶네요 2 | 성격 | 2016/01/07 | 1,751 |
| 516781 | 신은성이 누구인가요? 1 | 음 | 2016/01/07 | 2,274 |
| 516780 | 운동하시는 분들 운동준비 안 귀찮으세요? 13 | ㄱㄱ | 2016/01/07 | 3,1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