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들이 막 사람에게 와서 핥고 살살깨물고 그런건 왜 그런건가요?

.. 조회수 : 2,039
작성일 : 2016-01-02 19:31:14
개들이 막 사람에게 와서 손발같은데 핥고 이빨로 깨물고, 사람딛고 서서까지 핥을라하고 그런건 왜 그런건가요?
IP : 39.7.xxx.1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 7:36 PM (58.140.xxx.79)

    다 큰 개가 깨물진 않고 강아지들이 그러죠 놀자고..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사리분별이 좀 되면 상대가 아프다는걸 알고 안 깨물죠
    사람 딛고 일어서는건 그 사람이 좋고 반가워서에요
    얼굴 마주 보고 싶고 뽀뽀하고 싶고 그래서요

  • 2. ..
    '16.1.2 7:41 PM (58.140.xxx.79)

    다 큰 개가 살살 깨문다면 교육 좀 받을 필요가 있는 개죠
    암튼 좋아서 그러는 걸거에요 핥는 건 당연히 좋아서 그러는 거고

  • 3. 다 큰개가 그런경우는
    '16.1.2 8:15 PM (58.143.xxx.78)

    사람 보는 눈이 있는거죠. ㅋㅋㅋ
    대부분 선한 사람에게 가죠.
    나머진 어린강쥐들임. 멋모르고 무조건 좋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336 박지원, DJ를 세 번 부인하다 / 김의겸 4 박지원 2016/02/04 1,146
526335 (급질문))소아과의사선생님이나 약사님계시면 알려주세요 궁금 2016/02/04 875
526334 재테크의 여왕이란 책 있으신분.. ㅇㅇ 2016/02/04 1,036
526333 열받아요 속상하고ㅠ 갑질갑질갑질 19 화딱지 2016/02/04 4,772
526332 자신이 변하지 않으니 상황이 나아지지 않네요. 1 낭만고양이0.. 2016/02/04 985
526331 나이 40에 머리띠 하면 이상할까요? 14 2016/02/04 5,177
526330 카센터 과실로 엔진이 망가졌을경우는 어떻해야하죠.. 익명中 2016/02/04 863
526329 세상이 너무 냉혹해서 5 ㅇㅇ 2016/02/04 1,497
526328 친정엄마의 노후 26 워킹맘 2016/02/04 11,086
526327 코르크마루 써보신분 계신가요? 3 @@;; 2016/02/04 1,915
526326 시판 돈까스에 뭘 첨가할까요? 5 2016/02/04 1,596
526325 서예 잘하시는 분? 2 --- 2016/02/04 1,128
526324 자녀가 이혼을 하게 되면 3 ㅇㅇ 2016/02/04 2,494
526323 안태어나는게 복 4 ㅇㅇ 2016/02/04 1,896
526322 항상 부정적인 엄마 부담 2016/02/04 1,363
526321 문과생 논술 수업 문의드립니다. 2 고등맘 2016/02/04 1,053
526320 자매중에 대부분 첫째(언니)가 이쁜편인가요? 19 엔젤레스 2016/02/04 6,055
526319 숨기는 수납 중인데 매 순간 쓰는 컵은 어캐 수납하나요 3 .... 2016/02/04 1,752
526318 냥이 키우는분들 좀 봐주세요(급해요) 5 클라이밋 2016/02/04 1,106
526317 택배기사님께 제가 잘못한 걸까요? 16 잘될거야 2016/02/04 4,422
526316 성실함은 어떻게 키우나요? 5 마키에 2016/02/04 1,551
526315 대학생이상 자녀 용돈 현금?카드? 3 ... 2016/02/04 1,753
526314 설날에 자주 오는 스미싱 유형 ... 2016/02/04 682
526313 임우재 항소문을 통해 엿보는 삼성家.txt 44 추워요마음이.. 2016/02/04 24,880
526312 집보러온 사람중에 이상한 사람이 있네요 6 이사 2016/02/04 4,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