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물적인 성향의 사람들하고는 어찌 지내십니까?

조회수 : 1,884
작성일 : 2015-12-31 19:29:23
일단 제목이 자극적인 점, 양해 구합니다.
저 역시 부족한 사람이며, 개선해 가야할
인격이지만...

오로지 뺏고 뺏기는 투쟁과 생존위주의 삶.
도덕 양심이 전혀 없고 공감능력 염치없는.
지배하고 휘두르며 안하무인 갑질하는
이들보면 화가 납니다.

이들이 타켓으로 잡는 이들은 순하고 한없이 착하고
마음 여린, 양심이 강한 이들.

어릴 때도 보면, 저런 애들 찍어서 괴롭히며 즐거워하고
낄낄대고. 노리개나 먹잇감으로 보는데 폭발해서
양아치들 후려갈긴 적 있는데.

사람이 가지는 약한 존재에 대한 잔혹함이나 잔인함
우월감을 충족받고자하는 삐뚤어진 지배욕.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남성적인 성욕과 남자 기? 같은 걸
보면 정말 머리통 찍어버리고 싶게 화나요.

다스리고 차분히 상황 헤쳐가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까요...
IP : 223.62.xxx.5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31 7:47 PM (222.108.xxx.174)

    그런 사람들하곤 걍 사무적인 관계
    감정적인 교류는 일절 나누지 않음

  • 2. qs
    '15.12.31 8:39 PM (123.109.xxx.88)

    가까이 안하는 게 최선일 듯 해요.
    제가 그런 사람들하고 일년 가까이 일을 했는데
    행동이 정말 예측불허에요.
    일반적인 상식이나 보통의 결과를 기대할 수 없어요.
    어떤 분은 제가 보기에 말 하는 동물 같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450 밭솥 쿠쿠..쓰시는 분들~~ 4 복실이 2016/02/05 2,030
526449 시골 노인 부부 생활비 이정도면 살만할까요? 7 ........ 2016/02/05 4,075
526448 여행지 추천부탁드려요 5 여행 2016/02/05 1,112
526447 명절 중에 생리.. 8 ㅇㅇ 2016/02/05 2,415
526446 82든 어디든 글올릴땐.. 3 ㅇㅇ 2016/02/05 893
526445 조응천, 내부고발자인가 배신자인가 5 길벗1 2016/02/05 1,391
526444 복수전공 5 영문과 2016/02/05 1,188
526443 학폭가해자는 기존학교에서 5-10키로 떨어진데로 전학보냈으면 ........ 2016/02/05 854
526442 맛없는 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4 2016/02/05 1,028
526441 노화현상 중 말실수.. 4 노화 2016/02/05 2,543
526440 자랑이 입에 붙은 친구 5 듣기 싫어요.. 2016/02/05 2,827
526439 오늘 출근안하는 회사 많나봐요 2 ㅇㅇ 2016/02/05 1,442
526438 강남, 잠실쪽 이사하려는데 위화감 때문에 걱정이에요. 28 고민고민 2016/02/05 5,629
526437 2016년 2월 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6/02/05 637
526436 서세원 그때 내연녀와 한 집에서 나오는 거 포착 42 됐다네요. 2016/02/05 21,928
526435 요로결석 경험 있으신분 있나요? 6 걱정 2016/02/05 2,427
526434 왜 아들만 위하는지... 9 아들과딸 2016/02/05 1,705
526433 백종원 갈비찜 맛 괜찮나요? 7 딜리쉬 2016/02/05 2,842
526432 유초등 영어 리더북 중에 분홍/보라 사슴이 주인공인 책을 찾습니.. 3 동이마미 2016/02/05 731
526431 우체국에서 하는알뜰폰 통신사 에넥스의 횡포 5 알뜰폰 2016/02/05 2,335
526430 저는 조혜련이 사회에 이지메 당한다고 봅니다 49 ㅇㅇ 2016/02/05 8,261
526429 영국 왕실도 이정도는 아닌데... 2 부진 2016/02/05 2,122
526428 48세 인데 나이에 맞춰 옷 입으라는 소리 들었어요 84 중년 2016/02/05 24,529
526427 속으로 사람 판단하며 깔보는 사람 4 꼼꼼 2016/02/05 2,687
526426 (자랑 죄송합니다) 시댁 이제 명절 안지내신대요 14 그램 2016/02/05 3,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