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름신 물리쳐 드립니다.

온풍기 조회수 : 2,329
작성일 : 2015-12-29 17:41:25
다이* 제품은 기능도 기능이지만 디자인이 한몫하죠. 기계의 원리도 독특합니다. 비싼값에도 돈만 있으면 사고 싶은 욕구가 솟아요. 저는 무선 청소기를 정말 사고 싶었는데 먼지통이라 패스 했습니다. 새로 이사 온 집이 추워서 가스비가 많이 나오고 애 목욕후 추워하니 온풍기가 하나 필요해져서 알아보다 다이*에서 나온 선풍기랑 겸용인 제품을 구입했어요. 가격 사악합니다. 그돈에 전기요금까지 생각하면 그냥 난방을 펑펑 트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매장에서 체험할때는 바람도 포근하고 좋더라구요.
오늘 받자마자 틀었는데 저는 멀리까지 따뜻한 공기를 보내줄줄 알았는데 바로 앞만 따뜻합니다. 애 목욕시키고 틀어놓고 닦였더니 바람이라 춥다 합니다. ㅠㅠ
그냥 할로겐 히터가 더 낫나봐요.
개봉해서 반품도 안되고 그냥 여름에 아이 선풍기로나 써야겠어요.
디자인은 좋습니다. 바로 앞에서 부는 바람은 따뜻합니다. 공간 덥힐 용도로는 많이 부족합니다. 안전한게 최고 장점이네요.
IP : 119.204.xxx.17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나
    '15.12.29 6:13 PM (59.47.xxx.144)

    다이소로 봤음

  • 2.
    '15.12.29 6:50 PM (39.7.xxx.94)

    다이소라는거 아녀요? 아님 다이* 모에요?

  • 3. 이슨인가보네,
    '15.12.29 6:59 PM (182.222.xxx.79)

    다이슨.이요.전 청소기 지름신 물리쳐드리죠
    전 무선 들어보고 기겁했어요.
    그거 들고 청소하면 소도 때려잡을 팔뚝 생기겠어요.
    무겁다니깐 드는게 아니라 미는거라는직원.ㅋ
    유선 다이슨도 쓸때마다 무거워요

  • 4. 돌돌엄마
    '15.12.29 6:59 PM (112.149.xxx.130)

    슨이요.;;;;;;

  • 5. ...
    '15.12.29 8:59 PM (211.172.xxx.248)

    청소기 댓글 준 님, 고맙습니다.
    전 그거 잠깐씩 봐도 무거워보이던데, 다들 넘 좋다는 말만 해서...쓰다보면 요령이 생기나?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3821 좀 웃기는 영 단어 질문 4 .... 2016/01/29 914
523820 하루 물 마시기 4 . 2016/01/29 1,735
523819 올해부터는 시가 안가기로 남편과 이야기되어 좋았는데 5 나만속터지지.. 2016/01/29 2,649
523818 80년대 가수들 총집합 1989년 토토즐 5 상니 2016/01/29 1,282
523817 더민주 댓글 현수막.jpg 5 엠팍펌 2016/01/29 2,420
523816 대중탕에 갔다가 퍼머하면 머리잘 나올까요 1 /// 2016/01/29 1,067
523815 전문과외샘은 과외회사에 소속된분인가요? 4 학부모 2016/01/29 1,242
523814 정수기 설치시 구멍(?) 문의드려요. 6 망고스위티 2016/01/29 6,710
523813 회사 영수증납부한거 어떻게 보관하면 좋을까요?? 2 영수증 2016/01/29 641
523812 노처녀백수 선보기로 했어요 8 ... 2016/01/29 4,683
523811 중고장터에서 이런일 흔해요 ? 30 뭐 이런 ... 2016/01/29 7,450
523810 골택시 이용해보신분 2 군고구마 2016/01/29 700
523809 설에 쓸 전복 보관 어떻게 하나요? 4 모모 2016/01/29 1,186
523808 아몬드가루 유통기한 아시는분? 2 아몬드 2016/01/29 10,128
523807 기업형 임대아파트가 동네에 들어오면 2 .... 2016/01/29 1,141
523806 그네님..책좀 읽으시나봐요. ㄹ혜체가 많이 향상되었어요. 3 ㅇㅇ 2016/01/29 945
523805 서울에서 초등졸업하는 딸과 엄마랑 데이트하기 추천좀^^ 2 서울구경 2016/01/29 995
523804 그래도 늙으면 남편이랑 놀러다니는게 제일 편할꺼 같아요. 32 ... 2016/01/29 6,343
523803 쏘울 -기아차 는 왜 인기가 없나요? 20 관심 가는차.. 2016/01/29 4,426
523802 오타모반 치료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3 오타쟁이 2016/01/29 3,372
523801 욕실 수리 후 옆 방의 검은곰팡이 5 곰팡이 2016/01/29 1,791
523800 루를 만들때 버터대신 포도씨유로해도 괜챦나요 2 요리 2016/01/29 902
523799 남편이 알바 하지말고 뭘 배우래요 49 몰라 2016/01/29 7,345
523798 하나의 생각에 쉽게 갇히는 아이 7 엄마 2016/01/29 1,079
523797 5세 남자아이 블럭**같은것들 오래 보내도 괜찮을까요? 7 2016/01/29 1,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