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세인생 부르는 가수분요...

^^ 조회수 : 6,041
작성일 : 2015-12-22 14:55:50

 

왜 자꾸 저런 옷을 입고 나오는 걸까요?

얼굴도 나이들어 보이는데

(생긴 거야 어쩔 수 없다 치고)

저런 야리꾸리한 한복 비슷한 옷을 입고 나오니 꼭 무당 같아요.^^;

노래가사까지 그러니 딱 천도제 올리는 무당 같다는 생각이...

IP : 1.240.xxx.19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5.12.22 2:59 PM (121.155.xxx.234)

    몇번 봣는데 아마 늘 복장이 그런가봐요?
    그런게어울리니 늘 입고나오나보죠..무당이라고 하니
    진짜 그런거 같기도 하네요 ㅋ

  • 2. 모모
    '15.12.22 3:00 PM (39.125.xxx.146)

    정말 동감이예요
    저고리깃에 수놓은 하얀옷
    벌써 세번이나 봤어요
    진짜 옷이 촌스럽고
    신점보는 사람같아요

  • 3. 원글
    '15.12.22 3:01 PM (1.240.xxx.194)

    가수 본인은 선녀 컨셉으로 입은 건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저는 자꾸 굿하는 장면이 오버랩되어서리...

  • 4. ..
    '15.12.22 3:04 PM (114.206.xxx.173)

    63년생이라네요.
    어땠든 선녀복도 아닌 이상한 한복=백세인생 이애란 으로
    사람들 머리에 각인시켰으니 성공이네요.

  • 5. ㅇㅇ
    '15.12.22 3:09 PM (180.230.xxx.54)

    노래가 트로트와 민요 중간 느낌이더군요.
    그래서 한복같은 옷 입는거 아닐까요

  • 6. 원글
    '15.12.22 3:13 PM (1.240.xxx.194)

    저도 윗님과 같은 생각이긴 해요.
    근데 다른 가수들은 한복 입어도 무당삘이 나진 않거든요.^^;
    유독 이분만 그러더라구요.

  • 7.
    '15.12.22 3:19 PM (211.36.xxx.99)

    무당느낌은 나는데 백세인생 노래하고는 잘맞는다는 생각은 들더라구요 노래가 촥촥감기는게 좋은듯 ㅋ

  • 8. 옛날 가수
    '15.12.22 3:21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김세레나 오마주(?)인가 했어요. 그 분은 예쁘장하셨다만;;
    노래 자체도 그런 풍이고.

  • 9. 움짤
    '15.12.22 3:24 PM (82.4.xxx.140)

    이 분 노래로 만든 카카오톡 '전해라" 움짤 넘 웃겨요..완전 대박이에요 ㅋㅋ

  • 10. 원글
    '15.12.22 3:26 PM (1.240.xxx.194)

    저도 그것 보고 엄청 웃었어요~^^

  • 11. ..
    '15.12.22 3:36 PM (218.148.xxx.65)

    전 예쁘던데;;
    그나 저나 노래가 중독이에요
    전 사실 무도 보고 알았는데
    그 뒤로 계속 흥얼흥얼

  • 12. @@
    '15.12.22 3:56 PM (119.18.xxx.49)

    63년생이라구요???
    고생 많이 하셨나봐요...
    앞으로 좋은 일 많이 생기라고 전해라~~

  • 13. ..
    '15.12.22 4:22 PM (223.62.xxx.10)

    남 외모 스타일 지적하는 것 좀 하지마세요

  • 14.
    '15.12.22 5:16 PM (221.150.xxx.84)

    협찬도 아직 없고
    업소도 아직 안나가면
    반짝이 옷 트로트 화려한 무대의상 몇백일텐데
    못 만들어 입을 수도 있죠.
    글타고 전해라 ~ 부르면서 드레스도 안어울릴거 같아요.

  • 15. 튀어야죠
    '15.12.22 5:58 PM (222.102.xxx.252)

    그 많고 많은 가수중에 일단 시선을 붙잡아야 하는데 결과적으로 성공했네요.ㅎㅎ

  • 16. 한복도
    '15.12.22 6:51 PM (118.40.xxx.108)

    멋지게 입으려면 몇 백씩 드는데

    이제 막 뜬 가수가 그런 옷 못입죠.

    새누리에서 저 노래 총선에 쓴다고 하던데

    새정연은 탈당의원들 까느라고 바빠 그런게 신경도 안쓰겠죠.

  • 17. 이기대
    '15.12.22 8:31 PM (211.104.xxx.108)

    가난한 무명가수니...이해 합시다. 후원해줄것도 아니고.,,노래만 잘함 되지.

  • 18. 63년생이면
    '15.12.22 9:49 PM (61.79.xxx.56)

    53살인데 긴 머리 치렁하게 내려도 괜찮고
    미인은 아니지만 그리 늙지도 않았고 몸도 날씬하던데
    한복이 잘 어울리던데 무당 같다니 정말 보는 눈이 이리 다를 수가요.
    한복이 워낙 비싸니 이제 뜬 가수 같은데 힘들 것 같아요.

  • 19.
    '15.12.23 12:10 AM (178.191.xxx.113)

    탈북자인줄 알았어요. 너무 이질감 느껴져서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964 가족간 돈거래때문에 .... 2 ### 2016/02/07 2,277
526963 긴 자녀교육의 끝이 보이네요 27 검정콩 2016/02/07 13,044
526962 아이친구와 그엄마 8 ㅎㅎ 2016/02/07 3,835
526961 잠이안와요 4 클났네 2016/02/07 1,527
526960 전남친이 헤어지고 4 ㄱㄹㄹㄹ 2016/02/07 2,840
526959 소망하던 꿈을 이루신 분들 계신가요? 질문 2016/02/07 851
526958 얼마전 담도암아버지 기도부탁드렸는데 오늘 떠나셨어요.. 39 아빠 안녕 2016/02/07 7,127
526957 아빠가 정년퇴직하시는데요 23 3333 2016/02/07 5,194
526956 사돈한테 며느리 험담 11 짜증 2016/02/07 2,816
526955 동서가 생기니.. 마음이 지옥이네요 33 ㅇㅇ 2016/02/07 19,110
526954 조카를 고등학교때부터 맡아달라고 하는데 어쩔지. 139 .... 2016/02/07 21,083
526953 차례상 엎으면 유죄, 설 명절 가정폭력 급증 @... 2016/02/07 1,117
526952 독일 베를린 난민 집단 강간 사건이 13세 소녀의 날조로 밝혀지.. 1 베를린 2016/02/07 2,872
526951 경찰들은 저리 무식한데 어떻게 경찰이 된거죠? 9 ㅗㅗ 2016/02/07 2,341
526950 중1학년 자습서 9 중학영어 2016/02/07 1,566
526949 치킨을 사는데요 25 얼마가 맞나.. 2016/02/07 5,342
526948 예비고1 국어) 방학동안 꼭 읽어야 하는 필수 도서들이 뭔가요?.. 1 국어 2016/02/07 1,294
526947 립스틱 저렴한거는 진짜 못쓰겠더라구요 25 .... 2016/02/07 8,469
526946 독감 걸린 조카가 설에 온다네요 21 독감 2016/02/07 5,534
526945 전남 광양 경찰서!!! 6 뭐냐 2016/02/07 2,589
526944 이상우 목소리 왜저러죠? 1 7080 2016/02/07 2,048
526943 실패가 정말 인생에 도움이되더나요? 24 사서고생 2016/02/07 6,727
526942 의존적이고 자기 얘기만 하는 남자 3 에그 2016/02/07 2,280
526941 더블로 리프팅하고 항생제하고 부신호르몬제 먹나요? 4 리프팅수술하.. 2016/02/07 2,282
526940 시어머니의 덕담 13 바다짱 2016/02/07 6,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