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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에서 나오는 밀가루 많이 들어간 햄은 특별히 이름이 있나요?

js 조회수 : 2,479
작성일 : 2015-12-22 00:27:19
따로 그런 종류의 햄을 칭하는 명칭이 있나요?
백화점이나 햄 전문점에서 살펴보아도 비계가 많이 들어간 것들밖에는 안보여서요. 호텔에서 조식먹다보면 나오는 밀가루 함량이 높은 햄이 제게는 더 잘 맞는 것 같아 한번 주문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
IP : 183.96.xxx.2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2.22 12:41 AM (116.125.xxx.180)

    호텔조식에 나오는 밀가루 많이 섞인 햄?
    그게 뭐죠?
    잘 모르겠네요

  • 2. 션꼬느리
    '15.12.22 1:13 AM (125.136.xxx.138)

    조식에 장봉 크뤼(하몽, 프로슈토)는 아니고 모르따델(모르따델라), 살라미, 장봉뀌 정도가 나오고 호텔급수에 따라 양질의 떼린이 나오기도 하죠. 모르따델에 상큼한 꼬흐니숑 좋고요,, 저렴하기도 하고.

  • 3. js
    '15.12.22 1:24 AM (183.96.xxx.242)

    말로 표현하기가 좀 애매한데 보통햄보다 붉은끼가 덜하고 분홍빛깔에 가까운 햄인데 제가 서빙하는 분께 물어보니까 밀가루 함량이 높아서 그런 거라고 하더군요. 꼭 싸구려 소세지 얇게 잘랐을때 나오는 단면하고 아주 비슷해요. 션꼬느리님 답변 감사드립니더. 하나씩 찾아볼께요.

  • 4. .............
    '15.12.22 1:26 A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호텔조식에 옛날 도시락 반찬에 많이 쓰던 분홍쏘세지가 나오는건 아닐테고.
    제 생각엔 칠면조 가슴살로 만든 얇게 저민 터키햄 말씀하시는거 아닌지?
    그게 기름기가 없고 색깔이 허연 편이라 잘 모르는 분들이 보면 밀가루 많이 든 햄이라 생각하실지도....

  • 5. 션꼬느리
    '15.12.22 1:32 AM (125.136.xxx.138)

    호텔에서 가볍게 나오는 햄(이라기 보다는 소시지 ㅋ) 분홍빛 나는 거라면 모르따델(라) 종류입니다. 간혹 사이에 올리브, 피스타치오, 후추 등도 밖혀 있을겁니다.

  • 6. js
    '15.12.22 1:42 AM (183.96.xxx.242)

    아 모르따델(라)가 맞는거 같아요. 소세지였군요. 아무리 햄코너를 뒤져도 없더라니ㅠㅠ 문제 해결되었네요. 다들 감사드려요. 편안함 밤 되시길.....

  • 7. 독일소
    '15.12.22 2:02 AM (70.58.xxx.175)

    소지독일 소세지 중에 그런 느낌 나는 것 있고 볼로냐도 약간 비슷한데 볼로냐는 보통 샌드위치에 넣어먹어요.

  • 8. Bologna
    '15.12.22 2:04 AM (70.58.xxx.175)

    https://en.wikipedia.org/wiki/Bologna_sausage
    볼로냐소세지 링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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