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정리 하는 법이랑 파우더룸 활용법 궁금해요
새로 이사온 집이라 집 구조가 달라지니 마치 살림 초보가 된거 겉아서 여기서 지혜 좀 얻고 싶습니다
예전 살던 집은 씽크대 바로 옆에 세탁실이 있고 싱크대랑 세탁실 문이 ㄱ자 구조라 세탁실 문 열어놓으면 싱크대에서 설거지 하다 바로 한두걸음으로 이동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음식 쓰레기도 통에 담아 세탁실에 놓고 쓰레기도 바로 바로 처리가 어렵지 않았는데요
이번에 이사 온 집은 싱크대와 세탁실 문이 ㅡ 자이고 싱크 개수대랑 세탁실 문이랑 좀 떵어져 있어요.
그래서 주방에서 설거지 하면서, 플라스틱 물병이나 식재료 포장재등 바로 바로 처리 하는데 좀 불편하네요.
그래서 음식 쓰래기도 그냥 개수대에서 모으는데 이게 은근 자리 차지해서 설거지 항 때도 불편하고요.
프라스탁이나 비닐 쓰레기가 주방에서 많이 나오잖아요.이거 일일이 매번 버리로 세탁실 나가는 것도 일이네요
원래 주방에 비닐 하나 놓고 잡쓰레기는 거기에 모았거즌요
그런데 제 비닐 플라스틱 모으는 비닐도 따로 만들어 놔야하나..
그래서 아예 주방에 큰 쓰레기통을 놓고 거기에 모든 쓰레기 다 모으고 밤에 자기 전에 세탁실 나가서 분리 수거 할 까 생각중인데 이것도 부지런하지 않으면 다음날까지 쌓이다가
쓰레기만 뒤죽박북 될거 같고
그리고 음식 쓰레기는 락앤락 통에 담아서 씽크대에ㅜ놔야 하나 어째야 하나 싶고요
설명이 중언부언 길었는데 그냥 님들 쓰레기 정리 하는 법 아무거나 알려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 집에 안방 화장실 입구에 파우더 룸이 있어요. 공간은 좁고,작은 화장대 하나 설치된 공간인데요. 음습한 공간이라 화장대로 쓰기는 싫고, 작은 행거나 서랍장 들어갈 공간도 안되고 그냥 화장대 위에 뭐 올려 놓기만 할 수 있는 좁은 공간인데 이런데는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요.
없느니만 못한 공간인데 잘 활용할 방법 좀 알려주세요.감사합니다
1. ᆢ
'15.12.17 11:00 AM (61.247.xxx.61)저도 재활용 쓰레기 정리 고민하다가
그냥 개수대 바로 아래씽크대 비우고 거기에 재활용쓰레기 모아요. 빈공간에는 밀폐용기쌀통, 주방세제, 주방청소용품등등 수납하고요~~~
바구니 두개에 비닐씌우고 하나는 종이, 하나는 플라스틱 캔 유리, 문 안쪽에 비닐봉지 걸어서 비닐쓰레기 모으고..
바로바로 분리되니까 너무 좋아요.. 자주 들여다 보니까
쌓아놓지 않고 바로 내다 버리게 돼요..2. . .
'15.12.17 11:00 AM (125.135.xxx.121)쓰레기 이렇게 구분합니다
음식물 쓰레기, 비닐재활용, 종량제 봉투(휴지통 안써요) 비닐과 종량제는 세탁실 선반에 고리걸고 걸어놔요
재활용바구니, 종이 재활용 이렇게 다 구분하고
다 세탁실에 넣어요
세탁실이 멀어도 주방을 깨끗하게 쓸려면 다 세탁실에 넣는게 좋을듯 하네요3. ...
'15.12.17 11:05 AM (117.52.xxx.130)서랍에 커다란 비닐하나 넣어놓고 세탁실에 갈때 그 비닐에 플라스틱재활용품을 넣어가시면될듯해요.
게을러서 절대 락앤락통을 못써요. 씻기싫어서..음식물쓰레기는 두루마리로 된 비닐 서랍에 넣어놓고 그 비닐꺼내 음식물담은다음 싱크대한켠에 안쓰는 큰접시(플라스틱이면 좋아요) 놓고 거기에다 올립니다
음식물 쓰레기 비닐밀봉은 플라스틱봉지집게(밀폐클립)으로 합니다. 접시가 오염되었을때 뜨거운물 붓고 가끔식만 세척하거든요.4. 귀찮은 이
'15.12.17 11:07 AM (203.226.xxx.148) - 삭제된댓글1.음식쓰레기ㅡ개수대 옆 구석에 작은 통을 하나 두고(전용 통이 아니어도, 두부나 햇반 담았던 용기 보이는대로 아무거나) 그날 요리할 때 나오는 음식쓰레기(멸치우린 것, 채소 조각 등 물기 없는 것)를 모아요. 그리고 저녁 설거지 후 개수구 통과 함께 뒷베란다 음식쓰레기통에 버립니다.
2.비닐,분리수거ㅡ 위와 같아요. 저흰 현관 옆 큰 수납공간에 다 모으니 원글님 댁보다 더 멀죠?^^최대한 부피를 줄여서(비닐은 학알 접듯이 삼각형으로 접으면 명함보다 작아짐, 페트병은 뚜껑 열어 공기 빼면서 찌그러지게 해서 뚜껑 닫으면 1/4로 줄어듭니다) 한 귀퉁이에 뒀다가 저녁설거지 후에 분리수거 통으로.
3.파우더룸은..아래 서랍은 자질구레한 소품류(벨트,손수건, 옷 부자재들) 수납. 윗 공간은 거울 앞에 압축봉 달아서 행거나 선반으로 쓰는 방법은요? 한번 입었던 옷이나 모자,핸드백 등 수납용으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20280 | 영어권 나라가 영어로 벌어들이는 | ㅇㅇ | 2016/01/17 | 752 |
| 520279 |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는 13 | ㅇㅇ | 2016/01/17 | 2,761 |
| 520278 | 시민권자인 경우 밴쿠버에서 만 3세 아이 유치원은 어떻게 되나요.. 2 | ... | 2016/01/17 | 1,067 |
| 520277 | 응팔을 올미다처럼 시트콤으로 6 | 시트콤 | 2016/01/17 | 1,253 |
| 520276 | 쯔위 중국활동가능할까요?? 3 | .. | 2016/01/17 | 1,912 |
| 520275 | 가족은 뭉쳐 살아야 할까요?? 32 | ... | 2016/01/17 | 5,415 |
| 520274 | 주택 1층은 카페고, 2층은 살림집의 형태는 뭘까요? 8 | 주택 | 2016/01/17 | 6,357 |
| 520273 | 응팔-근데 팔줌이 뭐에요? 4 | 친절한82 | 2016/01/17 | 2,686 |
| 520272 | 입금 잘못된 돈... 짜증나네요 정말... 10 | 지금은 빈곤.. | 2016/01/17 | 6,120 |
| 520271 | 이사 적절한 시기 조언 여쭈어요~ 1 | ㅇㅇ | 2016/01/17 | 815 |
| 520270 | 조카가 열이 나네요. 2 | 문의 | 2016/01/17 | 948 |
| 520269 | 중학생 교복 구입 어떻게 해야할지... 8 | 교복 | 2016/01/17 | 2,168 |
| 520268 | 딸애가 남편의 카톡 비밀을 얘기했어요. 13 | .. | 2016/01/17 | 16,658 |
| 520267 | 생강 많이 먹으면 어지러운가요 | 생강차 | 2016/01/17 | 2,277 |
| 520266 | 순천향대와 건대글로컬 5 | 정시 | 2016/01/17 | 2,776 |
| 520265 | 정봉이는 만옥이하고 결혼한건가요? 3 | 마무리아쉬움.. | 2016/01/17 | 3,621 |
| 520264 | 가만히보면 82포함 우리나라 사람들은 49 | ㅎㅎ | 2016/01/17 | 1,788 |
| 520263 | 저한테 이런저런 부탁할때만 연락하는 어떤 사람 6 | 해석 | 2016/01/17 | 2,156 |
| 520262 | 응팔 안녕~~ 참 따뜻했어. 6 | 우주 | 2016/01/17 | 989 |
| 520261 | 투자 조언자들은 투자자의 돈을 어떻게 훔쳐먹나? | 펌 | 2016/01/17 | 963 |
| 520260 | 생중계 - 더불어 컨퍼런스 "사람의 힘" 11 | 더더더 | 2016/01/17 | 1,109 |
| 520259 | 방학6주 너무길어요.ㅜㅜ 17 | 000 | 2016/01/17 | 4,223 |
| 520258 | 양수냄비 편수냄비 4 | michel.. | 2016/01/17 | 1,609 |
| 520257 |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되나요? | .. | 2016/01/17 | 708 |
| 520256 | 당신이 어젯밤 몰래 먹은 치킨과 맥주, 뇌는 모든 것을 알고 있.. | 50대 아줌.. | 2016/01/17 | 1,8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