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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하고 후회

에휴 조회수 : 1,076
작성일 : 2015-12-15 05:51:32
정말 간만에 회사 직원들과 한잔 했는데 제가 좀 취했어요.
평소에 취한적 없구요. 회사에서 제 이미지는 역간 차갑고 조용한 여자인데.
어젯밤 완전 비틀비틀, 손 미끄러 술병도 깨뜨리고. ㅜㅜ
집에 택시 불러 겨우 왔어요.
술 좋아해서 잘 마시는데 이런적 정말 처음이에요. ㅜㅜ 지금 잠깨보니 너무 쪽팔려서. 당장 출근 어케하죠? 숙취보다 쪽팔린게 문제. ㅠㅠ
IP : 220.86.xxx.9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15 7:25 AM (182.212.xxx.142)

    얼굴에 철판까셔야죠
    아무일 없었다는듯
    그나저나 남자들 뒷담화 장난아니었을겁니다

  • 2. ...
    '15.12.15 8:18 AM (112.220.xxx.102)

    회사 직원들 저 술 잘못마시는줄 알아요
    근데 주량 한병반
    회사 회식땐 차 핑계되고 술 안마셔요
    고기만 열심히~
    술은 좋은사람들과 즐겁게 마셔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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