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배의 힘은‥
모두 놔버려도 행복할수 있게 만드나봐요
오후에 중학생 딸아이가
엄마 ~
슬픈소식ㆍ최악의소식ㆍ좌절감돋는소식
어떤것부터 들으실래요?? 하길래
차례대로 듣자 ~했는데‥
아무렇지않게 둘이
비온다며 수제비 떠먹었어요
아무리생각해도
딸아이의 기말고사 성적소식에
제가 미친건지‥
108배의 신통력으로 해탈의 경지에 오른건지‥
희안하게 아무렇지 않네요 ‥
1. ..
'15.12.14 7:11 PM (175.223.xxx.28)작년에 백일 정해놓고 108배 했었어요..지금 다시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얼마나 하신건지요? 얼마나 오래해야 제앞에 놓인 현실에 초연해질수 있을까요..나를 사랑하고..다른 사람을 이해하고..미워하지 않고..
2. 허허
'15.12.14 7:20 PM (112.152.xxx.85)전 오래했어요‥
108배로 큰일도 아무렇지 않게 많이 넘기고
좋은일 ㆍ기적도 격었구요‥
결과적으론 108배 하기를 정말 잘한것 같아요
제가 격었던 신비로운 경험 남들에게 얘기하고 싶지 않을만큼 시크릿비책?? 이라고나 할까요??
오늘일도 예전같으면
제 성격에 집안을 최악 분위기로 만들고
애는 잡고‥했을텐데 아무렇지않게
내일은 좋은소식도 있을꺼니 낙담하지말라고 얘기해주고
저도 별 감정변화가 없는상태입니다‥3. 마음은
'15.12.14 7:24 PM (221.140.xxx.222)가득한데 실천이 어렵네요
곧, 시작해야겠어요. 동기부여 감사합니다4. ..
'15.12.14 7:31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저도 108배 해야지 하고 아직 시작을 못하고 있었는데 체험담 나눠주세요.
청견스님 스타일로 하신 건가요.5. ㅎㅎ
'15.12.14 7:40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훌륭하시네요.
나도 좀 해야하는데 ㅎ6. ...
'15.12.14 7:43 PM (182.222.xxx.35) - 삭제된댓글저도 108배하고 있는데(꾸준히 하는건 아니고 꾸준히 하고싶은)
원글님 마음처럼 그냥 내려놓게 되는게 생기더라구요.
제가 다혈질에 일희일비하는 조급한 성격이 심했거든요.
법정스님 카스친구 맺어서 매일 읽는것도 도움됬구요.7. ...
'15.12.14 7:44 PM (182.222.xxx.35) - 삭제된댓글저도 108배하고 있는데(꾸준히 하는건 아니고 꾸준히 하고싶은)
원글님 마음처럼 그냥 내려놓게 되는게 생기더라구요.
제가 다혈질에 일희일비하는 조급한 성격이 심했거든요.
법정스님 카스친구 맺어서 매일 읽는것도 도움됬구요.8. 108배
'15.12.14 8:07 PM (1.233.xxx.191)하면서 염불을 외우나요? 예를들어 관세음보살 또는 뭔가 소원이 있으면 그걸 마음속으로 빌면서
절을 하나요? 아님 아무생각없이 절만 하나요?9. ...
'15.12.14 8:36 PM (182.222.xxx.35) - 삭제된댓글소원을 빌면 안된다네요.^^
저는 운동하듯이 음악이나 티비 틀어놓고 해요.
법정스님 말씀으로는
인간이 자세중 고개를 숙이고 몸을 낮추는 행동 자체가 마음수양의 효과가 있데요.10. ..
'15.12.14 8:58 PM (175.223.xxx.28)오랜시간 하셨군요..백팔배할때 마음 가짐은 어찌 하시는지요..백팔번을 세는데 묵주를 가지고 하시는지..아니면 속으로 숫자를 세는지..이런 사소한것도 궁금합니다.
11. 원글
'15.12.14 9:02 PM (112.152.xxx.85)몇년전 108배 준비없이 시작했다가 허리 무릎아파서 중단하고
1년동안 자전거ㆍ스쿼트ㆍ관절 ㆍ허리스트레칭 매일 해고선 108배 시작했어요
전‥거의 매일 하는데
청견스님 절하는대로 하고있고
감사합니다만 ‥수천번?? 되뇌입니다‥
예전처럼 급 좌절되고 그런증상이 없어지고‥
처음엔 눈물도 나더니‥
지금은 너무 감사한마음이 많이 들어서‥
흔히 종교를 가진사람들이 얘기하듯‥
삶이 축복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특정 종교없고 마음수양ㆍ정신ㆍ육체모두에
보탬이 되었습니다12. 와
'15.12.14 11:21 PM (223.62.xxx.40)감사합니다. 108배 참 좋을 것 같습니다
13. **
'15.12.14 11:31 PM (112.153.xxx.67)아침, 밤 중 언제 하세요?
전 며칠 하다가 무릅이 삐그덩 거리는 느낌이들어 겁나서
관두길 몇번이나 반복했어요
지금도 하고 싶은데 무릅상할까 겁이나서요14. 저도
'15.12.15 12:59 AM (14.39.xxx.246)108배 해보고 싶은데
당췌 몸이 말을 안듣네요.15. 원글님~
'15.12.15 11:15 AM (61.85.xxx.181)저도 꼭 하고 싶은데 무릎 상할까 싶어 섣불리 시도를 못하고 있네요.
물론 이것도 핑계겠지만^^;;
인터넷에 있는 동영상 보고 하면 되나요?
절 하는 방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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