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 키 연간 10센치씩 시기
한해에 10센치 크고 하던데요
그게 사춘기 지날때 (중2) 까지
해마다 그정도 자라나요?
왜 궁금하냐면 우리애가 (초4) 작은 축이었다가
올해 10센치 정도 커서 평균키가 되었는데
중학교까지 해마다 이정도 자라주면 좋겠다 싶어 여쭤봅니다
1. ㅈㅅㅂ
'15.12.14 10:59 AM (119.201.xxx.161)지금 원글님의 아들 키가 얼만지 궁금하네요
저는 초3엄마예요2. ...
'15.12.14 11:01 AM (211.46.xxx.253)완전 케바케던걸요... 초6에 끝나는 애도 있고 고3까지 자라는 애도 있고...
어떤 애는 고2까지 1번이다가 고3 때 확 큰 애도 있던데요3. 저도초3
'15.12.14 11:01 AM (110.35.xxx.75)지금 저희 아이도 지금 초3남아인데 4학년부터 그리 쑥쑥 크나요??
4. 저도
'15.12.14 11:04 AM (218.147.xxx.246)여자인 저도 10cm씩 몇 년간 컸어요.
사람마다 다를겁니다
저는 대학교 때도 컸어요5. ....
'15.12.14 11:04 AM (121.150.xxx.227)딱한해만 그렇게 컸어요..
6. ㄷㄷ
'15.12.14 11:04 AM (180.229.xxx.80) - 삭제된댓글초6 초반부터 중12월까지 무지 커요
7. 아
'15.12.14 11:09 AM (39.7.xxx.183)정말 다양하네요 ㅜ
초3맘님 우리애는 별로 안커요. 본문에 썼다시피 이제 평균키 (145) 됐어요.8. ..
'15.12.14 11:13 AM (121.165.xxx.34) - 삭제된댓글남자애들은 고등학교 가서 폭풍성장하는 아이들도 많아요. 군대 가지 전까지 크는 아이도 봤구요
9. ??
'15.12.14 11:32 AM (182.211.xxx.8)제가 알기로 좀 큰애들은 1년에 6,7센티 자라고 폭풍성장기에 10,11센티 자라는데 그게 평생에 두번정도 온다 들었어요
아주 작은 애들은 폭풍성장기가 없을수도 있고 1번 올수도 있다 들었어요10. 저희 아들은 6학년이었던
'15.12.14 11:33 AM (223.62.xxx.95)작년부터 올해까지 20센치 넘게 컷어요, 작년 13센치, 올해지금 까지 8센치 정도 큰거 같아요. 보통 남자애들이 고 2까지는 큰다고 정형외과선생님이 그러더라구요, 더 늦게 크는 애들도 있지만 보편적으로 그렇다고 하네요.
11. ..
'15.12.14 11:39 AM (58.29.xxx.7) - 삭제된댓글중2에서 중3까지 1년동안 20센티 컸습니다
교복을 다시 샀습니다
그정도 크면 교볼 늘리는데도 한계가 있다고 하더라고요..12. 와우
'15.12.14 11:42 AM (39.7.xxx.183)1년에 20센치도 클수 있군요!
그전에는 몇센치씩 컸는지 궁금합니다13. 울남편
'15.12.14 12:31 PM (1.254.xxx.66)초등학교때는 보통키였다가 중학교 가서 폭풍성장 1년에 15센티 큰적도 있다고 하더군요 최종 185예요
시엄마가 167로 옛날분치곤 큰키인지라 엄마닮은듯~~~ 시아버지는 174정도이니 부모가 큰 편이죠14. 질문에 답 못해 드리고 질문만 해서 죄송
'15.12.14 12:43 PM (124.199.xxx.37)유아기 때 10센티씩 자라는거 맞죠?
5살때 105 여섯살때 115 이런식으로 계속 그렇게 자라왔거든요.
중고딩때 남자애들 보면 잘자랄때는 갑자기 15센티씩 그렇게 커서 확 변하드라구요15. ..
'15.12.14 12:46 PM (58.29.xxx.7) - 삭제된댓글20센티 큰 아들
그전에는 163이었고 보통 아이들처럼 2-3센티 정도 컸던거 같아요
183입니다 최종키는
아들이 친구보다 작았는데 언제 보니 울 아들이 쑥 커있었어요
제가 좀 큰키입니다 --168 남편은 173보통이고요16. 케바케에요.
'15.12.14 5:25 PM (1.236.xxx.90)제 남동생이 초등학교때 내내 중간키였다가
중학교 2학년에 친구들하고 농구하면서 갑자기 훅 컸어요.
저희 아버지 168cm, 엄마 154cm 남동생은 179cm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10199 | 제부가 싫어요ㅠ 23 | 처형 | 2015/12/15 | 15,711 |
| 510198 | 70년대 서울지역 사립 국민학교 다녔던 분들 15 | 옛날 | 2015/12/15 | 4,202 |
| 510197 | 울 100프로 코트 3 | ㅁㅁ | 2015/12/15 | 1,777 |
| 510196 | 못생기고 아무 능력없는 언니들 결혼한것보면 신기해요 43 | .. | 2015/12/15 | 20,074 |
| 510195 | 국가 검진 피검사로도 갑상선암 발견 될수 있나요? | 검진 | 2015/12/15 | 1,597 |
| 510194 | 취하고 후회 2 | 에휴 | 2015/12/15 | 1,073 |
| 510193 | 안철수 의원이 천천히 그리고 묵묵히 자기 길을 가기를 바랍니다... 44 | 응원 | 2015/12/15 | 2,755 |
| 510192 | 말 많은 시어머니ㅠ 49 | 수다 | 2015/12/15 | 5,103 |
| 510191 | 누워서 생활하는게 너무 편하고 좋아서 큰일이에요;; 13 | k | 2015/12/15 | 6,754 |
| 510190 | 영화 제목 알고 싶어요. | 영화 사랑!.. | 2015/12/15 | 846 |
| 510189 | 조국 교수의 문은 진보로 안은 중도로 가라의 모순 3 | $$ | 2015/12/15 | 835 |
| 510188 | 새벽까지 아무리 생각해도 결론이 안나는 어린이집 문제~ 3 | 맘앤맘 | 2015/12/15 | 1,512 |
| 510187 | 대학생 자녀 두신 오십대분들요,,무슨 낙으로 사시나요? 49 | ㅛㅛㅛ | 2015/12/15 | 6,616 |
| 510186 | 박원숙씨 연기 정말 잘하지 않아요? 49 | 딸기체리망고.. | 2015/12/15 | 2,177 |
| 510185 | 스쿼트 1000개 14 | 원글 | 2015/12/15 | 9,623 |
| 510184 | 양치안하고 자는 남편 48 | 짜증 | 2015/12/15 | 8,308 |
| 510183 | 우리남편 참 재미 없는거죠? 5 | 남편 | 2015/12/15 | 1,474 |
| 510182 | 한남충 이란말 아세요? 3 | ㅇ | 2015/12/15 | 8,241 |
| 510181 | 샤방샤방한 겨울 데이트룩 있을까용? 4 | 마른체형 | 2015/12/15 | 1,486 |
| 510180 | 그동안의 안철수행동 한방정리 16 | 안철수정리 | 2015/12/15 | 3,694 |
| 510179 | 그릇 좋아하는 분들..우리 자랑해봐요~~ ㅎㅎ 49 | .... | 2015/12/15 | 11,975 |
| 510178 | 지금 빚내서 집사면 안되는 거죠?ㅜ 9 | 이사 | 2015/12/15 | 4,795 |
| 510177 | 혹시 안철수의 생각이...... 28 | 그것이알고잡.. | 2015/12/15 | 2,753 |
| 510176 | 외국 사시는 분들... 직장 회식이나 파티 어떻게 하나요? 14 | ... | 2015/12/15 | 2,180 |
| 510175 | 또야? 싶은 인테리어들 48 | ㅠㅠㅠ | 2015/12/15 | 14,4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