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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 할매 무기징역 구형받았네요

천벌받아라 조회수 : 5,947
작성일 : 2015-12-11 11:40:00
국민참여 재판으로 일주일동안 한다고하더니
검사가 무기징역 구형햇네요.
물론 판사가 어떻게 때릴지 모르지만.
너무 뻔뻔하고 잔혹스러워요. 그 할매도 그 가족들도
IP : 175.223.xxx.23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15.12.11 11:40 AM (175.223.xxx.230)

    http://m.news.naver.com/read.nhn?oid=057&aid=0000853842&fromRelation=1

  • 2. 반성
    '15.12.11 11:41 AM (49.171.xxx.34) - 삭제된댓글

    반성을 안하더군요..할머니도 가족도...

  • 3. ㅇㅇ
    '15.12.11 11:44 AM (180.182.xxx.66)

    그나이에 무기징역 뭔가 코메디네요.

  • 4. 날팔이
    '15.12.11 11:49 AM (121.166.xxx.161)

    직접적인 증거가 나왔나요??

  • 5. 티비
    '15.12.11 11:50 AM (125.178.xxx.185)

    티비서보니 꼬부랑 할매더라구요 기가막혔네요 보성어부할배도 생각나구여

  • 6. ...
    '15.12.11 11:53 AM (14.52.xxx.31)

    구형일뿐..
    대법까지 가면 무죄 아닐까요?
    요즘 정황증거 받아들이긴 하지만 아직 그래도 증거주의니까요.
    직접증거가 하나도 없어요.

    진짜 살인범이 맞다면 정말 대단한 할머니임.
    계속 부인하고 반성도 한번도 안하고 있으니..
    멘탈갑이거나 사이코패스

  • 7. 00
    '15.12.11 11:58 AM (1.251.xxx.228)

    저 정도로 뻔뻔하게 부인하는데 항소도 하고 상고도 하겠죠
    저 가족들이 절대로 가만 안있을걸요

  • 8. 아마
    '15.12.11 11:59 AM (14.48.xxx.35)

    직접적인 증거가 없으니, 어떻게든 무죄로 만들려고 하지 않을까요

  • 9. ....
    '15.12.11 12:30 PM (112.160.xxx.125) - 삭제된댓글

    고로 사람 인성 안 변한다.
    악한 사람은 나이들수록 더 교묘해질뿐, 절대 착해지지 않는다.
    80년 넘게 살아도, 유치원 아이들 보다도 심보가 저리 악하니,

  • 10. 늙은 악마
    '15.12.11 12:34 PM (5.254.xxx.182)

    잘 됐네요.
    선고도 무기는 아니라도 25-30년형 정도 나왔으면 해요.

    그 아들이란 인간 증언하는 거 보니 온 집안이 이상해요.
    경찰이 자기 엄마 집에서 농약병 발견하고는 눈을 찡긋하는게 수상했다나요?
    피해망상인가 싶었어요.
    지난 번에도 가족들이 궁금한 이야기 와이엔가 나와서도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엄마 응원해! 이러고... 부끄러움을 모르더군요.
    자식을 보면 부모를 알 수 있다고 했다고 했는데...

    그리고 그간 그 동네 마을회관에서 식중독이 그렇게 많이 일어났다고 해요. 모르고 넘어간 사건이 있을지도.

  • 11. 늙은 악마
    '15.12.11 12:35 PM (5.254.xxx.102) - 삭제된댓글

    살인 사건은 직접 증거 없어도 동기가 있으면 유죄 나오는 거 가능해요. 피해자 할머니들이 화투 치다 자주 싸움 났다고 말했고요.

  • 12. 늙은 악마
    '15.12.11 12:36 PM (5.254.xxx.167)

    살인 사건은 직접 증거 없어도 동기가 있으면 유죄 나오는 거 가능해요. 피해자 할머니들이 화투 치다 자주 싸움 났다고 말했고요. 그리고 이 사건은 용의자 집에서 농약병이 나와서 빼도박도 못하는 유죄라 들었어요.
    누가 가져다 놨다고 주장하는데 다른 용의자가 없죠..

  • 13. ....
    '15.12.11 12:52 PM (112.160.xxx.125) - 삭제된댓글

    티비에 나온 그 자식들의 모습을 보면, 그 할머니 성격을 알 수가 있지요.
    자식들 말 하는거 보면 상당히 거칠고 사납더군요.

  • 14. 저는
    '15.12.11 1:28 PM (175.195.xxx.168)

    집 근처에서 나온것보다 옷이랑 스쿠터 등등에서 많이 나온 농약이 더 의심스럽더라구요..
    구토물에는 전.혀. 농약성분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하니까요...

  • 15. ㅇㅇㅇ
    '15.12.11 1:42 PM (121.144.xxx.233) - 삭제된댓글

    확정이 아니고 말그대로 검찰이 무기징역을 원한다 이거아닌가요
    변호인은 무죄를 주장한다던데 아직 끝나지않아 어찌될지몰라요
    저도 꼬부랑할머니보고 놀랐어요
    그나이에 악함은 그대로 가지고있나봐요

  • 16. 악마할매
    '15.12.11 3:05 PM (183.31.xxx.159)

    감옥에서 장례치르겠네요.

  • 17. 정말
    '15.12.11 3:23 PM (116.121.xxx.194)

    죄질이 나쁘고 방법이 교묘했으며 정서상 용인될 수 없는 범죄네요.
    법원에서 제대로 판단해줬으면 좋겠어요.
    물론 피고인이 고령인 점은 감안이 되지만 그걸 뛰어넘는 범죄를 계획, 시도했고 2명의 목숨을 앗아갔으니까요. 또 그 마을 주민 모두에게도 큰 충격과 피해를 준 점을 생각하면 법원에서도 검사의 구형대로 무기징역 선고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18. 내일
    '15.12.11 3:27 PM (115.20.xxx.127)

    그동네 이장님 인터뷰보고... 안에서 문을 꼭잡고있다 문을열자 딸려나왔다고..
    다른 할머니들 자는거라고 그러고 ...
    일은 저질렀는데 그순간은 두려웠던거겠죠.
    비슷한일이 여러번 있었다하니 것도 놀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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