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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크나융바지가 따듯하다고 하는데

밍크 조회수 : 1,744
작성일 : 2015-12-10 10:44:45
코스트코말고 파는곳이 어디있나요?
찾아봐도 내가 못보았는지 찾을수가 없어요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IP : 220.121.xxx.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5.12.10 10:50 AM (218.235.xxx.111)

    밍크털 들어간 내복(레깅스 같은 스타일...마트에서 파는거)에
    청바지 입는데 따뜻해요.

    어제 홈플에서 안에 기모(도 아니고..그게 융인진 모르겠네요)들어간
    청바지 팔던데 가격 35,900 원...
    근데 입어보니..저한텐 안맞더군요.

    안에 천 붙인것도 좀 촌스럽게 붙어있고
    입어보니 왼쪽다리는 선이 똑바로 내려오는데, 오른쪽 다리는 선이 비뚤어서 내려와서
    재봉을 잘못한건지...그리고 밑위가 너무 짧아서 엉덩이쪽이 영 불안해서..

    가격도 비싸고 그냥 왔는데
    이마트에도 저런바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내복바지도 털들어가고, 겉바지도 털 들어가고 하면 둔해서 안될듯..

    전 그냥 내복만 털들어간거 입기로 했어요

    인터넷에 기모청바지..밍크청바지..이렇게 해도 나오긴 하더군요

  • 2. 그게
    '15.12.10 11:00 AM (211.51.xxx.98)

    밍크털바지 또는 융털바지라고도 하는데,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구요.
    고속터미널상가에도 호남선쪽 바지만 파는 곳에서 다양하게 팔더라구요.

    제가 엄청 추위를 타는 편인데, 영하 10도가 넘어도 남대문시장에서 만원주고 산 밍크털바지 하나만
    입으면 전혀 추위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보온력이 짱이예요. 알록달록 무늬가 있어
    되도록 밖에는 안입을려고 하는데 날씨가 추우면 저절로 입고 나가게 되더라구요.

    고속터미널 상가에는 단색이나 검정도 있었고 다양하게 있었어요.

  • 3. 저렴한 것
    '15.12.10 11:35 AM (211.203.xxx.25)

    청바지는 모르겠고 레깅스 같이 생긴 건 보풀이 금방 생겨요.브랜드 제품도 그렇거든요.
    저도 코스트코에서 작년에 세 개나 샀는데 보풀-_- 뭐 편하게 입기 좋고 차려입고 나갈 곳은 좀..
    밑 위가 그리 길지 않아 조금 불편해요.키가 커서 그런가..

  • 4. ..
    '15.12.10 1:43 PM (211.223.xxx.203)

    따뜻한데 집에서는 답답하대요.
    좀 가렵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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