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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애슐리에서

못볼걸 보다 조회수 : 3,175
작성일 : 2015-12-08 18:08:59

어제 점심시간 애슐리에서

모녀 두명이 파리바게트 종이봉투안에 큰비닐넣고

치킨 두종류 .라면땅 튀긴거. 감자튀김.쿠키,케잌

아주 그냥  작정을 하고 싸는거 있죠

첨에 음식을 접시 하나가득씩 가져 오길래

좋아 하나 부다 ..생각했어요

근대 가만 보니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어요

테이블 에 있는 광고 종이에도 싸고

냅킨을 펼쳐 놓고 싸고

손수건 등장해서 아주그냥 엄마 가져갈거

본인가져갈거 나눠서 ,, 헐,배낭에 까지 넣고

왜 그러신대요


지난번에는 어떤 아짐이 연어 소스뜨는 공용 숟가락을

본인 입으로 쪽 ---- 빨더니 인상쓰며 내려놓더군요


여럿이 먹는 공공장소에서 음식을 골라가며  (예를들어 회무침에 회만 쏙)

가져가거나  냄새를 코를 들이대며 킁킁거리거나

추접한 행동은 하지맙시당!



IP : 112.152.xxx.9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슐리
    '15.12.8 6:19 PM (182.224.xxx.43)

    안 갈래요... ㅜㅜ
    전 저번에 어떤 오덕같이 생긴 뚱뚱한 남자가 혼자 와서 먹는데,
    퍼와서는 자리에 앉기도 전에 서서 음식 막 길게 늘어지게 흡입하는 거 봤어요...
    떨어지는 음식은 손으로 잡아서 입에 넣고...
    신기한 손님층이 많이 오는 곳인 듯..

  • 2. ㅇㄹㅇ
    '15.12.14 5:30 PM (125.143.xxx.45)

    그것뿐이에요 ㅋㅋㅋㅋㅋㅋ 빕스에도 있어요 정말 별별인간들 다있어요 뷔페에 나오는 간식 디저트 싸가는분들 많이 봤어요 특히 애엄마들이 쿠키 많이 가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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