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군기지촌의 숨겨진진실

주목 조회수 : 2,337
작성일 : 2015-12-05 15:40:15
이라는 책이 13년도 출간되었고
그알에서 이책참고로 방송내보냈을거에요
책에 소요산 몽키하우스 사진 나오구요
의정부는 지금 가능동과 뺏벌기지촌만남았데요
평택에도 성병관리소가 있었데요
문산에도 기지촌있었고
군산에도 아메리카하우스?

여하든 인신매매나
직업소개소 알선으로 속아서 기지촌에들어오면
감시당하고
손님 받을때 씻지못한데요
돈 더벌려고 씻을시간없이 손님넣으니까
그러니 성병걸리고

책을쓴사람은 인신매매로 기지촌여성된분
이대수학과 나와 성공회대에서 석사하신 김현선씨가
엮은이에요

IP : 125.61.xxx.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충격
    '15.12.5 3:43 PM (125.61.xxx.12)

    미군이 거짓으로 결혼약속해 속인후
    기지촌 포주집에 인신매매했다고
    대부분 피해자는 미성년자
    심지어 미국까지 인신매매당했데요

  • 2. 책 소개 잘 받았네요.
    '15.12.5 4:55 PM (211.194.xxx.207)

    저도 전에 캐서린 문이라는 재미 학자의 동맹 속의 섹스를 읽었는데요, 하여간 미군과 소위 말하는 양공주라는 여성들과의 관계에서 가난한 여성들이 어떻게 희생되었는지를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 3. 추잡한놈들
    '15.12.5 7:38 PM (121.167.xxx.219)

    생각해보면 위안부 문제와도 겹쳐지네요ㅡ에휴

  • 4. 일 좀 해보려는
    '15.12.6 3:05 AM (58.143.xxx.78) - 삭제된댓글

    평범한 소녀,20대 여자들이
    억울하게 끌어모아진거였어요.
    예를 들면 서울역에 직업소개소에
    고아가 된 17세 소녀가 일 구하러 갔다
    자장면 3그릇 시켜 배불리 먹이고
    기지촌까지 데려가 팔아 넘겼더군요.
    그 넘겨진 수수료도 그 소녀 앞으로 달아지는 빚
    계속 불어나는 구조. 자발적인 위안부 받친거죠.
    일부 희생양으로 몸과정신 착취되는 구조
    늙어서도 가난하대요.

  • 5. 일 좀 해보려는
    '15.12.6 3:05 AM (58.143.xxx.78)

    평범한 10대 소녀,20대 여자들이 억울하게 끌어모아진거였어요.예를 들면 서울역에 직업소개소에고아가 된 17세 소녀가 일 구하러 갔다자장면 3그릇 시켜 배불리 먹이고기지촌까지 데려가 팔아 넘겼더군요.그 넘겨진 수수료도 그 소녀 앞으로 달아지는 빚계속 불어나는 구조. 자발적인 위안부 받친거죠.일부 희생양으로 몸과정신 착취되는 구조늙어서도 가난하대요.

  • 6. 일 좀 해보려는
    '15.12.6 3:07 AM (58.143.xxx.78)

    캐서린 문이라는 재미 학자의 동맹 속의 섹스
    다들 읽어보세요. 기지촌여성들에 대한 인식이 바뀝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666 성공의 경험을 주기 쉽지 않네요 9 ㅇㅇ 2016/01/18 1,979
520665 글 좀 찾아주세요-대구맛집 5 heesoo.. 2016/01/18 1,979
520664 LED등 너무싫은데 다른등 없나요? 1 ^^* 2016/01/18 1,908
520663 우강아지 14 .. 2016/01/18 1,833
520662 '박정희 경호실장' 차지철 딸, 유공자 등록소송 패소 세우실 2016/01/18 1,032
520661 6세아이 사교육/ 이중 한가지를 관둬야 한다면 뭘까요 12 !! 2016/01/18 2,556
520660 웹페이지에 이런 글이 떠요. 인터넷 잘 .. 2016/01/18 671
520659 어제 강남역에서 5 강남 2016/01/18 2,086
520658 호흡기 내과 잘하는곳 혹시 있나요? 3 쿨록 쿨록 .. 2016/01/18 2,615
520657 응팔이 뭐 어떻다고 6 .... 2016/01/18 1,435
520656 남편의 딸이 공부를 너무 못해요. 제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80 새엄마 2016/01/18 26,299
520655 끝난 응팔을 못 보내는 건 1 ㅇㅇ 2016/01/18 1,036
520654 돈 아주 많은 사람들 아이 초등학교는 어디로 보내나요? 3 초등학교 2016/01/18 2,339
520653 여러분.. 1.225.xxx.243 종북댓글쓰고 다닙니다. 6 종북댓글쓴아.. 2016/01/18 854
520652 문재인이 영입한 김종인이 뇌물로 2억5천이나 먹었다던데.. 6 ㅇㅇ 2016/01/18 1,196
520651 아버지가 엉치 통증이 너무 심한데 어디로 가야할까요 2 허리 2016/01/18 1,215
520650 부동산에 밝으신 분들 도움 말씀좀 주세요. (전 월세 책정관련).. 3 .... 2016/01/18 1,616
520649 [훅!뉴스] 일본 따라하기? 위안부 몰래 접촉하는 이유 1 세우실 2016/01/18 561
520648 생수 뭐 드세요? 18 ... 2016/01/18 3,495
520647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보다 훨씬 더 슬픈 책 없나요? 23 2016/01/18 2,645
520646 라면 대신 얼큰한 거 뭐 만들어 먹으면 좋을까요... 12 궁금 2016/01/18 2,715
520645 김종인 “나는 과거에 자신 있는 사람…신경 쓰지 않겠다 ,,, 2016/01/18 732
520644 폐경기 질염 14 .. 2016/01/18 6,080
520643 자꾸 떨어지니 이력서 내기가 겁이 납니다.. 8 흑흑 2016/01/18 1,761
520642 숫기없는 사람과 모쏠 ...연애하긴 최악의 조합이죠? 6 ㅇㅇ 2016/01/18 6,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