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응팔 택이 손에 담배 남자로 보이네요 ㅎㅎㅎ

응답 조회수 : 6,245
작성일 : 2015-12-04 22:07:53

 아 진짜 오늘 응팔 최고였어요.. 제가 응답 시리즈 중에 응칠을 가장 좋아했는데

 1997때가 딱 고1이였고 성시원이랑 비슷하게 빠순질에 목숨걸었던때라  너무 공감가는게 많아서

 제일 좋아했어요.


 응사는 초반엔 재밌었는데 취향이 별로 없던 저에게 고아라랑 정우는 별로 몰입이 안되서 그냥 안보게 되었음

 사실 응사 보다 재미없길래 안봐서 이번 응팔도 기대안했는데 아 정말 너무 좋네요 가슴이 막 따뜻해지고

 짠해지는게

 이번 여주 덕선이도 너무 귀엽고  귀여운데  그 자체가 덕선이 같아서 응답 여주 중에 제일 맘에 듬


 어디서 댓글을 봤는데 못생겼는데 잘생겨보이면 게임 끝이라고 하던데.

 초반엔 정환이가 너무 멋있어 보였는데  심심한 택이가 너무 아쉬웠는데

 오늘 택이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다 덕선이가 불러서 뒤돌아 볼때 손에 든 담배

 왠열 왠열 너무 섹시해 보이더라구요   딱 남자같은 느낌이 들어서 심장이 뭔가 쿵 ㅋㅋㅋㅋ


 사실 응답은  초반부터 남편 정해놓고 절대 안바뀐다던데 전 원래 서브 남주는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번엔 택이도 정환이도 정말 너무너무 맘에 드네요. 제일좋은건 정봉이  ㅎㅎ

 이번 응팔 정말 너무너무 좋네요.  최고입니다.

IP : 175.204.xxx.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4 10:09 PM (182.230.xxx.104)

    제취향은 오로지 정환이..오늘 덕선이가 어느정도 인지한거보니깐 내일 조금 진도나갈듯.

  • 2. ...
    '15.12.4 10:11 PM (115.140.xxx.189)

    오늘 못봤어요 ㅠ 88때 고3이라 볼때마다 추억이 새록새록, 오늘 꼭 보려고 했는데,,

  • 3. 이카루
    '15.12.4 10:14 PM (175.204.xxx.64)

    전 88때 초1이였어요. 빨간 티비로 올림픽 보면서 재미없다. 하고 다른 방송본게 기억남 ㅎㅎㅎ

  • 4. ♥♥♥
    '15.12.4 10:40 PM (211.109.xxx.117) - 삭제된댓글

    와우~~
    저도 뿅갔어요.
    가느다란기손에 색하듯..
    남자가 섹시한게 저런거구나..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 5. ♥♥♥
    '15.12.4 10:40 PM (211.109.xxx.117)

    남자가 섹시한게 바로 오늘 담배택이였어요^^

  • 6. 왠욜
    '15.12.5 2:12 AM (110.14.xxx.140)

    엄마아~ 택이 담배펴!!!!!

  • 7. 아멘
    '15.12.5 4:27 AM (175.198.xxx.104)

    섹시해요 어남택!

  • 8. 정봉이
    '15.12.5 5:31 AM (84.161.xxx.80)

    오늘 정봉이 백팔배할때의 정성스런 손매가 넘 귀여웠어요 ㅋㅋ

  • 9. 저도 오늘이
    '15.12.5 9:08 AM (175.114.xxx.185)

    제일 재밌네요.
    뭐 하나 군더더기없이 꽉 짜여서 눈을 못떼겠더라구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7490 사고싶은 화초가 있는데 발품팔아야하나요 1 gk 2015/12/05 1,041
507489 설리가 피눈물 얘기할 깜냥인지 피눈물 낸 게 누군데 ㅋㅋ 2 2015/12/05 3,034
507488 김현주 너무 이뻐요 연기도 잘하구.. 3 ... 2015/12/05 1,947
507487 정팔이가 소개팅 하지 말라는 이유 13 er 2015/12/05 7,818
507486 저축은행 이름중에 새누리라고 있었는지... jyqp 2015/12/05 642
507485 덕선이친구‥ 장만옥 집 맞아요? 49 대궐같은집 2015/12/05 17,649
507484 네스프레소 머신으로 라떼 만들때 거품기요 49 네쏘지름신 2015/12/05 2,879
507483 노인우대 교통요금 3 지하철 2015/12/05 1,134
507482 응팔..이번엔 좀 다르네요 7 심쿵 2015/12/05 5,706
507481 응팔 추억 돋으며 넘 잼있어요. 48 11 2015/12/05 5,230
507480 빈혈인줄 알았는데 기립성저혈압이면 11 빈혈 2015/12/05 4,049
507479 암막커튼과 뽁뽁이 둘다 할필요는 없죠 6 방풍 2015/12/05 3,100
507478 선우.. 7 응8 2015/12/05 3,392
507477 세월호599일)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 되시.. 8 bluebe.. 2015/12/05 638
507476 급질))))김치통에 담을때 1 김장마님 2015/12/05 1,646
507475 친한동생 오늘 결혼식갔다왔는데 스마일 2015/12/05 1,588
507474 어쩔수 없이 식욕억제제 처방받으려구요 7 오후의햇살 2015/12/05 4,243
507473 음식점가시면 팁 주세요? 9 .. 2015/12/05 2,559
507472 전쟁 난 것도 아닌데 경잘 인원 20,000명 씩이나 6 .....,.. 2015/12/05 1,390
507471 변협, 관악을 보궐선거 개입 랄라 2015/12/05 796
507470 랜섬웨어-하우리커버 바이러스 이거? 악성코드 감.. 2015/12/05 1,199
507469 어제 김치 기부할곳 찾던사람인데요 7 .. 2015/12/05 3,102
507468 4인식구 오피스텔26평 좁을까요? 16 바쁘다 2015/12/05 5,534
507467 홍대 밤사 혼자 가도 괜찮을까요? 6 ... 2015/12/05 7,019
507466 게으르고 지저분한 천성 결혼해서 고치신 분 계신가요? 7 휴우 2015/12/05 3,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