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날엔 점심 후르륵 라면 한그릇 딱이죠
비가 촥촥 오고 있습니다
이런날엔 양은냄비에 라면 팔팔 끓이면서 위에
계란 노른자도 탁 터트려 휘 한번 저어주고 보글보글 끓여서
후르륵 면발 삼키면 꿀맛이지요
거기다 찬밥 한그릇 말면 환상의 맛~
라면 한그릇에 맛도나고 기분도 좋아지네요 ㅎ ㅎ
1. 전 시판
'15.12.2 12:37 PM (211.58.xxx.210) - 삭제된댓글감자 수제비 꼬들 꼬들 너무 맛있어요. 스프까지 다 있어서 라면 끓이는거랑 똑같아요.
계란 하나 풀어서 밥말아 먹어도 맛있구요.2. 라면최고!
'15.12.2 12:38 PM (121.151.xxx.185)여기는 비 안 오는 지역인데요... 원글님 글 읽으니 라면 호로록~ 호로록~ 먹는 기분이 드네요!
비 오는 날 라면~ 정말 최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3. 팡팡
'15.12.2 12:43 PM (223.62.xxx.189)저도 라면먹으려고 생각중이예요^^ 평소 라면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집에서 날씨 흐릴때 라면 꼬들하게 끓이면 가끔씩은 간단하면서도 맛있어요.. 국물까지 먹게될까봐 계란안넣고 면만 먹는데 원글보니 계란까지 넣고 싶어지네요
4. ..
'15.12.2 12:45 PM (180.230.xxx.83)칼국수면 있어서
오모리김치찌개 라면 반개와 끓여먹으면
칼칼하니 맛있어요
거기에 계란하나 파 숭덩숭덩 썰어 넣고
후루룩 후루룩 짭짭 먹으면 .. 햐..5. 맛을 찾아서..
'15.12.2 12:49 PM (221.148.xxx.51) - 삭제된댓글멸치로 육수내서 거기에 신김치만 넣어서 끓여먹음 속도 편하고 딱 좋아요~~
6. 맛을 찾아서..
'15.12.2 12:52 PM (221.148.xxx.51)전요새 멸치라면끓여먹어요..
멸치로 육수내서 스프에 그다음 면.. 거기에 신김치만 넣어서 끓여먹음 속도 편하고 딱 좋아요~~7. 쓸개코
'15.12.2 12:53 PM (218.148.xxx.206)진라면 요즘 꽂혀서 먹고있는데 좀 심심한듯 해서 고추장 조금 풀어 팔팔끓이다
계란하나 탁 풀어먹으니 맛있던데요.8. ㅋㅋㅋ
'15.12.2 12:55 PM (121.129.xxx.237)점심뭐먹지 했는데.. 원글님 덕분에 라면물 올립니다 ㅋㅋㅋ
9. ㅎㅎ
'15.12.2 12:56 PM (121.161.xxx.98)이런날은 또 라면 냄새가 어찌나 잘 퍼지는지~
참고로 요새 김장 담근 김치 한조각이랑 먹어도 맛나요~
감자 수제비 옹심이 칼국수
모두 비오는날 넘 잘 어울리는 먹거리에요~10. 방금
'15.12.2 12:58 PM (218.235.xxx.111)라면 먹고 앉았는데
배만 불러요 ㅠ.ㅠ
제라면은 아무도 안먹는다는..
우찌 이리 맛없을수가 있는지 ㅋㅋㅋ11. 감각있는 쏴람~~
'15.12.2 12:58 PM (14.34.xxx.180)역시 뭔가는 아는 분이시군요. ㅎㅎㅎㅎ
이런날은 라면이죠~~~ㅎㅎㅎ12. ....
'15.12.2 1:02 PM (114.204.xxx.212)벌써 먹었어요
짬뽕라면에 총알오징어, 새우넣고
끓여서 파,갓, 총각김치에 후루룩 먹었어요 하하
이제 커피한잔 해야죠13. 맛나라
'15.12.2 1:09 PM (121.155.xxx.234)홍합국물 남은거에 오동통면 끓여먹었네요
새콤하게 익은 총각김치랑 같이요...,14. ...
'15.12.2 1:13 PM (125.177.xxx.193)ㅠㅠ먹고싶은데 임산부라 눈으로만 만족하고 가요
15. 음..
'15.12.2 1:17 PM (14.34.xxx.180)임산부님을 위해서
제가 그럼
후루룩 후루룩~~김치 아삭아삭 국물 꺄~~~
그래 바로 이 맛이야~~~16. 점둘
'15.12.2 1:52 PM (116.33.xxx.148)원글님땜에 진짬뽕에 오징어채랑 삼진어묵 넣고
끓여먹었어요 ㅎㅎ
저 배부른 거 싫어하는데 배불러요 ㅠㅠ17. 아!!!
'15.12.2 1:52 PM (222.96.xxx.106)여긴 남쪽이고 아직 비 안내리지만 구름이 가득 찬...음침한 날씨입니다.
점심에 라면 끓여 먹었네요. 어지간하면 라면 안먹는데 오늘은 꼭 필요하더라는 ㅠ18. 외국 새벽 3시
'15.12.2 7:44 PM (98.112.xxx.93)아. 라면 먹고 싶어요..자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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