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집 소음 장난 아니네요 ㅠㅠ

아이고 조회수 : 1,849
작성일 : 2015-12-01 23:14:58
하루종일 왔다갔다
집도 좁구만 뭘 그렇게 왔다갔다왔다갔다
발뒤꿈치로 찍는지 천장이 쿵쿵쿵
제 머릿속도 같이 쿵쿵쿵 울려요ㅠㅠ
이젠 어디서 어디로 가는지 동선이 보일지경...
창문은 드르르르르륵 탁!!!!!
아파트가 단독주택인줄 아는건가
정말 너무하네요
내일 아침에 일찍나가야 해서 빨리 자야하는데
시끄러워 못자고 있어요
인터폰하면 요즘 보복소음이 더 무섭다면서요
위윗집 가서 뛰어주고 싶네요 ㅠㅠ
IP : 222.237.xxx.1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놔~
    '15.12.1 11:24 PM (210.218.xxx.191)

    요며칠 조용한데 그심정 이해 합니다
    내가 그집에 가 있는건지
    그인간들이 우리집에 와 있는건지~
    나중엔 조금만 소리에도
    심장이 쿵 내려 앉고..
    안들린다 안들린다 맘을 가라앉히며
    주문을 외운다니까요

  • 2. ..
    '15.12.2 12:18 AM (222.238.xxx.91) - 삭제된댓글

    간간히 아래층 소음때문에 힘들다는 글도 있던데,,,
    저도 옆집이나 윗층에 옆집만 아니면 우퍼 스피커 달고 싶네요..
    아이아빠 내일 새벽 5시에 출근해야 하는데..
    잠깐 뛰다 마는게 아니라 이시간까지 온가족이 달리기 하고 있네요.
    경비실 인터폰해도 받지도 않고..본인은 탑층에 살아서 모르는건지.
    무개념 인간들 어찌 대처해야 할까요?

  • 3. ㅋㅋㅋ
    '15.12.2 11:38 AM (112.170.xxx.217)

    안들린다 안들린다~~~~
    저도 주문외워보렵니다 ㅠㅠ

    아랫집도 우다다다다 꺄아아아~~~
    하면 소리가 올라오더라구요
    아랫집이랑
    윗집이랑 붙여주고 싶네요 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7872 예비 고3인데 수학 선생님이나 강사님 전공자분 의견 구합니다. 1 고3맘 2015/12/07 1,016
507871 힘들게 입학한 방송대 유교과 중도포기하는 이유가 뭘까요?? 3 하호하호 2015/12/07 2,229
507870 드라마다시보기어디서하세요?? 1 .... 2015/12/07 1,830
507869 이제 7살 되는데 구몬과 웅진 어디가 나을까요 3 .... 2015/12/07 2,144
507868 무스탕 사고싶은데.. 2 Scan 2015/12/07 1,240
507867 이재용이 저커버그처럼 재산 99프로를 기부한다고 하면 13 만약 2015/12/07 2,490
507866 자연계에듀 - 하이탑 과학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4 교육 2015/12/07 4,776
507865 향기는 정말 호불호가 갈리나봐요... 18 향기 2015/12/07 4,099
507864 송아지가죽구두...너무 부드러워서 부담스러워요 8 날개 2015/12/07 2,061
507863 중학봉사점수 알려주세요... 2 .. 2015/12/07 1,262
507862 경주 다닐만한 곳 추천 좀... 2 경주 2015/12/07 1,223
507861 집수리 인부간식? 4 나무 2015/12/07 3,158
507860 마음이 편해지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3 ... 2015/12/07 1,227
507859 이종걸 '비례대표수 줄일 수 있다' 새누리와 비례축소 합의 8 이종걸 2015/12/07 740
507858 남대문 동대문 살게 없네요 49 쇼핑 2015/12/07 2,343
507857 문풍지 대신에 단독 추워요.. 2015/12/07 941
507856 오늘의 지령이니 국정* 이니 이런 사람들 47 맨날 2015/12/07 762
507855 대화하고 후회될 때 5 ,, 2015/12/07 1,661
507854 [훅!뉴스] 그 많던 기부금은 어디로 갔을까? 세우실 2015/12/07 794
507853 3-4학년 남자 아이 선물 2 삶의기준 2015/12/07 918
507852 '웰빙'이라는 단어가 유행하던 시절을 기억하십니까? 1 삶의 질 2015/12/07 911
507851 신세졌던 친구에게 받은 부탁을 거절했어요 49 고민 2015/12/07 24,349
507850 어느쪽이 가스요금 절약이 더 될까요? 3 궁금 2015/12/07 1,383
507849 친정에 돈 빌리려다 거절당했네요.. 42 .. 2015/12/07 17,936
507848 전주의 명소와 식당좀 소개해주세요 4 전주에 한달.. 2015/12/07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