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집 취소해준다 해준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아직도 안했다네요.

건강최고 조회수 : 1,334
작성일 : 2015-12-01 19:13:03

지난주에 월요일 5개월 아기 전집 2백만원 넘게 계약하고, 그날 바로 영사님 통해 취소해준다는 말 들었어요.

영사님 말이 3일정도 걸린다  이래서 지난주 카드취소 되길 기다렸죠.


그런데 지난주 지나도록 카드취소통보가 안와서 다시 어제 물어보니

톡으로

"윗 분에게 아직 말씀을 못드렸거든요. 하루만 더 기다려주세요."

이렇게 왔어요.


오늘 톡으로 취소처리했냐고 신경쓰인다고 톡 보냈더니

한참 뒤에 전화가 왔었는데, 제가 아기때문에 전화를 못 받았어요.


그 뒤로 세통이나 제가 하고, 톡도 보냈는데 답이 없네요.


취소를 했으면 취소처리했다고 톡 남겨둘만한데, 처리가 안 됐으니까

전화도 피하고, 톡도 피하는거 같은 느낌이예요.


역시 쉽게 취소해준다 했어요.


내일 본사에 전화하면 바로 취소가 될까요?

정말 너무너무 큰 실수 했네요.....ㅜㅜㅜㅜ  

IP : 121.137.xxx.2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2.1 7:28 PM (176.198.xxx.30) - 삭제된댓글

    그거 15일 이내에 하셔야 해요 이래저래 시간 끌다 기한 지나서 못해준다 할 수도 있으니 빨리 하세요.

  • 2. 내용증명
    '15.12.1 7:30 PM (218.235.xxx.111)

    을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우체국 가서.

  • 3. 내용증명
    '15.12.1 7:31 PM (218.235.xxx.111)

    아니면 카톡이라도 정확하게
    계약을 취소하기로 했고,어쩌고 하면서 지금까지 있었던거라도
    내용 정확하게 적어서 보내놓기라도 하세요.

    톡상에서...계약취소하겠다...그런말 안적은거죠?

  • 4. 건강최고
    '15.12.1 7:41 PM (121.137.xxx.205)

    본사에 내용증명 보내면 되는 건가요

    톡내용
    저 : 취소부탁드려요
    영사 : 말씀처럼 할게요

    저 : 카드취소 언제 될까요?
    영사 : 오늘이나 내일 중에 할게요. 윗분에게 아직 말씀을 못드렸거든요. 하루만 더 기다려주세요.
    저 : 오늘 중으로 부탁드려요.
    영사 : 네


    이정도면 내용증명 되는거 아닌가요?

  • 5. 네.
    '15.12.1 7:56 PM (182.222.xxx.79)

    영수증 있잖아요.
    대화내용 있겠다.
    영사한테,
    소보원 신고전에 마지막 문자드린다,
    카드 취소 당장 처리할거냐,란문자보내구요.
    해당 전집회사,홈피에 글남기세요,

  • 6. 그냥
    '15.12.1 8:48 PM (119.197.xxx.28)

    본사고객센터에 전화하세요. 취소한다고..
    그럼 해줍니다. 그럼 득달같이 전화옵니다, 영사한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593 이사앞두고 울적한 마음 3 000 2016/09/22 1,455
599592 구채구 다녀왔어요 25 ..... 2016/09/22 4,437
599591 윤정희씨 얼굴보면 마음고생이 심했던 분 같아요 18 미소 2016/09/22 8,519
599590 교과서 같이 완벽한 사람.... 좀 힘드네요... 4 후~ 2016/09/22 1,488
599589 한예종은 어떤 아이들이 가나요? 5 ㅗㅗ 2016/09/22 4,399
599588 밤 9시에 된장찌개 끓이면 안되나요? 32 ... 2016/09/22 7,432
599587 제시 아이젠버그 2 배우 2016/09/22 639
599586 낙동강전투 재연행사 중 화약폭발..군인 2명 화상(종합) 5 나원참 2016/09/22 748
599585 차마 죽지 못하는 이유가 뭔가요? 18 ... 2016/09/22 4,380
599584 탄산수 제조기 구입했어요ㅠㅠ 11 얼마전 2016/09/22 2,401
599583 저는 낙오자일까요? 9 .. 2016/09/22 1,407
599582 삼성전자 왜 이러나요? 14 사랑 2016/09/22 6,244
599581 재미있는 것도 즐거운 것도 더 이상 없는... 15 기운없음 2016/09/22 2,876
599580 국물용 멸치 길냥이 밥으로 줘도 될까요? 9 냥이 2016/09/22 1,427
599579 은마아파트 사시는분 계실까요? 5 ㅠㅠ 2016/09/22 3,181
599578 뚱뚱했다 살뺀 사람들은 다른 뚱뚱한 사람 보면 불편한가요? 8 ㅇㅇ 2016/09/22 3,404
599577 혹시 저같은 이유로 직장생활하시는분도 계시나요? 9 ㅇㅇ 2016/09/22 2,244
599576 자취생한테 보내주면 좋을 음식.. 6 ..... 2016/09/22 1,889
599575 저는 40초중반에 음흉한 눈길 느껴봤네요. 3 .. 2016/09/22 3,073
599574 대출관련 업무 보시는 은행원 여러분 도움부탁드립니다 2 도와주세요~.. 2016/09/22 911
599573 곱창보다 막창이 더고급인가요? 4 ㅇㅇ 2016/09/22 2,783
599572 사람 마음이 간사하네요. 2 아휴 추워 2016/09/22 1,310
599571 집 회사가 다인 40살노처녀 13 햇빛 2016/09/22 7,547
599570 오십넘으신 운전 잘하시는분 오래되신분 좀 저 좀 봐주세요!.. 9 Oo 2016/09/22 1,872
599569 키스하고 싶네요.... 13 ... 2016/09/22 8,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