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난임이라 시험관을 선택하여 목욜날 이식하였습니다.
절친이라서 무언가를 해주고 싶은데 아무리 찾아봐도 잘 모르겠어서요..
현재 복수가 많이 차서 힘들다고 하는데요. 질문이 몇가지 있어서요..
복수 빼는데는 이온음료를 사서 주면 효과가 있을까요?
먹는거는 초록마을 추어탕을 몇봉지 사줬고 오늘 점심때도 같이 추어탕을 먹었습니다.
금요일날은 전복죽을 좀 끓여줬습니다.
굴미역국도 좋을까요???
다른 좋은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친구가 난임이라 시험관을 선택하여 목욜날 이식하였습니다.
절친이라서 무언가를 해주고 싶은데 아무리 찾아봐도 잘 모르겠어서요..
현재 복수가 많이 차서 힘들다고 하는데요. 질문이 몇가지 있어서요..
복수 빼는데는 이온음료를 사서 주면 효과가 있을까요?
먹는거는 초록마을 추어탕을 몇봉지 사줬고 오늘 점심때도 같이 추어탕을 먹었습니다.
금요일날은 전복죽을 좀 끓여줬습니다.
굴미역국도 좋을까요???
다른 좋은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이런 친구분 두셔서 좋으시겠어요. 이번이 처음 시도이신가봐요. 혹시 실패하더라도 시험관 처음에 성공하는 것은 로또 당첨이랑 똑같은 확률이라고 하니 너무 상심하지 말라고 하세요.
저는 복수찬 적이 없는데 그런 분들 보니 보통 이온 음료 많이 드시더라구요. 그리고 착상에 좋은 음식이 들깨, 견과류, 두유, 잡곡류, 석류, 복분자, 자두, 마늘, 고구마, 대추, 브로콜리, 사과, 포도즙, 토마토, 치즈, 단호박, 시금치, 연근, 소고기라니 그런 쪽 음식을 챙겨주면 될거 같아요.
좋은 친구 두셔서 친구분이 참 좋으시겠어요 ^^
복수 빼는데는 이온음료 좋다고 들어서 저도 예방차원으로 복수 안 찼어도 포카리스웨트 많이 마셨어요~
음식은 추어탕이랑 전복죽 완전 좋아요~ 착상에 도움 된다고 포도즙도 많이들 드시구요 국산콩으로 만든 좋은 두유 있으면 그것도 좋아요. 저는 그냥 황성주 두유 사 먹었어요 ㅎ
미역국은 좋다 안 좋다 얘기가 달랐어요~ 미역국은 출산후에 좋은 거라고 자궁 수축에 도움이 되는 거라 안 좋다는 얘기도 있고 미역이 피를 맑게 해 줘서 좋다는 얘기도 있었구요.
두부, 치즈, 쇠고기 같은 고단백 음식이 좋다고 해서 그런것도 챙겨 먹었습니다.
꼭 임신 성공하시길 바래요 ^^
그럼 미역국은 안해야겠어요...혹시 모르니..감사합니다.
울올케도 시험관 성공해서 조카가 태어난거라 그런 힘든 모습 많이 봤어요.
저정도가 최선인거 같더라구요.
족발도 좀 자주 먹고 그랬던거 같고 끈적끈적한 종류 열심히 먹었어요.
친구분 고생하셧으니 좋은 일 있기를 바랄께요.
작년 이맘때 시험관해서 성공한 우리 아이 보고있어요
저 복수 엄청나게 많이 찼었어요.
물 먹는 족족 혈관속이 아니라 복강내에 차는 느낌..
음식이나 물이나 국이나 다 무서워서 못 먹어요 그때는요
포카리스웨트가 제일 괜찮더라구요.
복수를 뺀다기 보다는 복수로 빠진 혈장량을 보충해주는 역할이랄까..
친구분 위로가 가장 도움이 되겠죠?
모든 시험관하시는 분들 꼭 이쁜 아가 안을수 있으실거에요
저도 시험관 시술했을때 복수가 많이차서 임부복마냥 펑퍼짐한 원피스만 입고 있었네요 무엇보다 이온음료가 젤 좋았어요 성공했구요 지금 벌써 11살이에요 좋은 친구분이시네요^^
복수차면 성공한다던데 이번에 친구분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친구두셨네요
지금은 사람 만나기도 싫을 시기에요
이미 찬 복수는 이온음료로 안 빠지고..심하면 병원가서 빼야해요
결과나올떄까지 그냥 기다려주세요
당사자 심정은 아무도 몰라요 ㅠㅠ
정말 먹을수가 없어요.
포카리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2프로가 더 낫데요.염분이 덜 들어있데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19032 | 응팔 제작진중 한명이 올린것같은 댓글과 소회 76 | 00 | 2016/01/18 | 21,112 |
519031 | 지금 날씨 넘 추워졌어요 8 | 갑자기 | 2016/01/18 | 2,599 |
519030 | 3월 호주 시드니 여행하기 49 | 3월 | 2016/01/18 | 1,331 |
519029 | 새로한 베란다샷시 통해 냉장고 들어와도 괜찮나요? 9 | ^^* | 2016/01/18 | 768 |
519028 | 어린이집 때문에 이사할까요? 아님 멀어도 버틸까요? 3 | 00 | 2016/01/18 | 513 |
519027 | 중학교가면 알림장없죠? 9 | 00 | 2016/01/18 | 1,407 |
519026 | 진정한 사랑 6 | 궁금 | 2016/01/18 | 1,294 |
519025 | 첨부터 덕선이의 남편은 택이였다. 24 | 무명 | 2016/01/18 | 4,579 |
519024 | 요즘 제주도 1 | 궁금 | 2016/01/18 | 704 |
519023 | 헤나 게어놓은거 냉동 보관해도 될까요? 2 | 너무 많이 .. | 2016/01/18 | 669 |
519022 | 사랑없는 결혼생활.. 저만 이렇게 사는듯싶네요 6 | ㄹㄹ | 2016/01/18 | 6,468 |
519021 | 혹시 주변에 50에 아기 낳아 키우시는 분... 22 | anyone.. | 2016/01/18 | 4,662 |
519020 | 인간들의 심장이란 대개는 숫돌 1 | 샹포르 | 2016/01/18 | 604 |
519019 | . 63 | 검은방 | 2016/01/18 | 21,854 |
519018 | 대통령은 정말 모르시는 것 같다 7 | 세우실 | 2016/01/18 | 1,089 |
519017 | 일본 살고 계신 분들께 여쭤요. 4 | ㅇㅇㅇ | 2016/01/18 | 1,534 |
519016 | 갑상선 때문에 대림성모병원 다니시는분 계신가요? 1 | ㅜㅜ | 2016/01/18 | 1,198 |
519015 | 인지력은 늘 한발 늦게 올까요 4 | ㅇㅇ | 2016/01/18 | 844 |
519014 | 부산 그랜드호텔 or 한화리조트 4 | 2016/01/18 | 1,249 | |
519013 | 오늘도 소녀상 지키고 있는건가요?? 15 | ㅇㅇ | 2016/01/18 | 950 |
519012 | 영문법 비교급/도치 질문입니다. 3 | 00 | 2016/01/18 | 1,534 |
519011 | 르쿠르제에 밥할때 눌지 않게 하는 법 없나요? 9 | ;;;;;;.. | 2016/01/18 | 1,378 |
519010 | 응팔로 보는 연애에 대한 고정관념 24 | 사랑... | 2016/01/18 | 3,752 |
519009 | 시부모님 팔순때 얼마정도 드리셨나요? 9 | 팔순 | 2016/01/18 | 5,267 |
519008 | 용산참사 유가족, '살인진압책임 김석기 경주 출마 안된다' 2 | 김석기총선출.. | 2016/01/18 | 4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