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홈웨어 다들 어떤게 입고 계신가요? ^^

레몬드롭 조회수 : 4,216
작성일 : 2015-11-30 14:57:41

퇴근해서 들어오면 씻고 바로 파자마(유니클로 칠부팬츠)에 반팔기본티를 4계절 내내 딱 그스타일로 입는데요..

한번은 신랑이 집에서  쫌 이쁜거로 입으믄 안되냐고..ㅎ

편한것만 생각했는데 저 역시 살짝 반성이 되더라구요

결혼은 18년차 40대초반입니다

이쁜 홈웨어스타일 추천 좀 해주세용~

 

 

IP : 121.147.xxx.15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inibini
    '15.11.30 3:06 PM (112.169.xxx.81) - 삭제된댓글

    전 (치마) 레깅스에 롱티 색상 맞춰서 입고있어요. 여름엔 예쁜 나시 반바지 셋트.

  • 2. binibini
    '15.11.30 3:08 PM (112.169.xxx.81) - 삭제된댓글

    전 (치마) 레깅스에 롱티 색상 맞춰서 입고있어요. 여름엔 예쁜 나시 반바지 셋트. 집에서 트레이닝 바지나 잠옷같은거 입고있진 않구요..

  • 3. binibini
    '15.11.30 3:10 PM (112.169.xxx.81) - 삭제된댓글

    전 (치마) 레깅스에 롱티 색상 맞춰서 입고있어요. 여름엔 예쁜 나시 반바지 셋트. 집에서 트레이닝 바지나 잠옷같은거 입고있진 않구요..저도 결혼 15년차 40초반입니다^^

  • 4. ..
    '15.11.30 3:13 PM (218.148.xxx.65)

    저희 남편은 영혼정화티라고 불러요
    입는순간 몸과마음이 편해 지면서 영혼이 정화 된다고
    목 다 늘어나고 소매랑 밑단도 너덜거리는 아이보리색의 면티인데
    버리지도 못하게 하고 빨면 마르라고 스팀 다림질 까지 해서 입고 지내요..

  • 5. ....
    '15.11.30 3:22 PM (125.176.xxx.186) - 삭제된댓글

    신혼인데,,,수면바지와한몸이네요 ㅋㅋㅋ

  • 6. ㅎㅎ
    '15.11.30 3:27 PM (122.37.xxx.25)

    레깅스에 롱티요....
    롱티를 그냥 저렴하지만 천은 보드라운걸로 여러벌 돌려입는데
    그중에 좀 오래된 후줄근한거 입은 날은 남편이 울 마누라 불쌍해보인다고 꼭 한마디 합니다...
    좀 오래 입어서 나달나달 해진게 더 편한데 말예요...ㅎㅎ

  • 7. ....
    '15.11.30 3:40 PM (116.127.xxx.64)

    면 레깅스에 면 반팔 또는 나시요.
    면이 몸에 제일 좋아요. 면 레깅스나 티도 자주 삽니다. (예쁜 걸로)

    집에서도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해서 편한 옷을 입지 못한다면 그건 좀 아니지 않나요 -_-;

  • 8. ..
    '15.11.30 3:44 PM (61.81.xxx.22)

    롱원피스예요
    여름엔 나시 나머지계절은 반팔
    겨울엔 가디건 추가

  • 9. ..
    '15.11.30 3:49 PM (218.38.xxx.245)

    츄리닝바지에 면티요 ㅎ

  • 10. ...
    '15.11.30 3:58 PM (183.101.xxx.235)

    전 요즘 고딩 딸래미랑 늘 헐렁한 수면바지에 긴팔티 반팔티 번갈아가며 입어요.

  • 11. 낙관
    '15.11.30 4:13 PM (122.32.xxx.89)

    라운지웨어라며 파는 후들거리는 통바지에 헐렁티요
    예쁜옷은 입고나가야되는거라 아끼니
    맨날 집에설 후줄근ㅠ

  • 12. ...
    '15.11.30 4:56 PM (112.152.xxx.13) - 삭제된댓글

    저도 롱원피스요
    겨울에 다리가 추우면 속에 레깅스 입어요.

  • 13. 빨강파랑
    '15.11.30 4:58 PM (218.237.xxx.237)

    세컨스킨 원피스 입어요~ 소재 부드럽고 정말 편안해요 ㅎ

  • 14. 레몬드롭
    '15.11.30 5:09 PM (121.147.xxx.154)

    레깅스에 롱티가 끌리는데요~
    나이가 어릴땐 츄리닝만 입어도 괜찮았는데
    나이가 조금씩 드니 집에서도 관리(?)가 필요하게 되더라구요^^;
    세컨스킨원피스도 끌리지만 입고있으면 식구들이 놀랠것같아요 ㅎ

  • 15. ㅎㅎㅎ
    '15.11.30 5:55 PM (116.34.xxx.74)

    겨율엔 수면바지가 짱이예요...
    그대신 윗옷은 편한 면 맨투맨스타일 티..
    스트라이프 프린트있는거 언발란스 보세 만원짜리 막 입고
    부담없이 좋네여

  • 16. ..
    '15.11.30 6:46 PM (211.187.xxx.26) - 삭제된댓글

    전 유니클로 츄리닝입고 많이 추운 날은 수면잠옷 입어요
    40대 초반에 결혼 일찍 하셨네요 풋풋할 때 결혼하신 거 부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8945 재형저축드는게 나을까요? 7 .. 2015/12/15 2,120
508944 무청이 많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 10 귀차니즘 2015/12/15 1,250
508943 보일러 회사 종류 ehdrmf.. 2015/12/15 2,037
508942 요즘 중고등학생이 좋아하는 옷브랜드는 뭔가요?? 1 드림 2015/12/15 2,416
508941 첫 세월호 청문회…발뺌 증언에 들끓은 분노 4 세우실 2015/12/15 665
508940 카쳐 스팀청소기 사용하시는분들 질문좀요^^ 1 ㅡㅡㅡ 2015/12/15 1,586
508939 유재열의 책속의 한줄 - 여덟단어..(박웅현)중에서... 은빛여울에 2015/12/15 681
508938 우울한 사람을 만나면 기빨린다는게.. 12 이런거구나... 2015/12/15 6,123
508937 원유철 '국가비상사태 직전', 정의화 의장 해임 언급도 12 평택개누리 2015/12/15 963
508936 조카, 동생 결혼 축의금 3 ... 2015/12/15 1,680
508935 전남친들이 혐오스럽고 역겨워요 49 ..... 2015/12/15 9,436
508934 성북구 또는 경동시장 어디 쯤 생들기름 짤 곳 있을까요?? 2 성북구 살아.. 2015/12/15 957
508933 서울불편신고 어플 받아서 신고하세요~ 생활정치 2015/12/15 408
508932 여성·아동 안전, "부산이 최고" 2 안전 2015/12/15 646
508931 사회복지사 2급이 요양원에서 하는일 3 사복사 2015/12/15 6,472
508930 추억의 라면. 과자. 빙과. 청량과자 공유해요. 42 zzzzzz.. 2015/12/15 2,925
508929 생강맛나는 군만두 넘 먹고싶어요 2 pobin 2015/12/15 816
508928 ˝나, 사회지도층이야˝…만취 행패에 경찰까지 폭행한 의사, 벌금.. 7 세우실 2015/12/15 840
508927 부산 해수담수화 수돗물 하는 이유가 물민영화 1 신호탄인가요.. 2015/12/15 638
508926 왕영은 다시 회춘했네요. 10 . . 2015/12/15 7,193
508925 한날에 이사나가고 들어오는데..청소는 어떻게해야하나요?.. 5 이사청소 2015/12/15 1,360
508924 운전, 수영 잘하는 방법 있을까요? 15 ㅇㅇ 2015/12/15 3,740
508923 옻닭먹고 옻이 올랐어요 5 민간요법 2015/12/15 3,338
508922 지금 우리 사무실은... 7 워킹맘 2015/12/15 1,060
508921 시세보다 천을 더올려내놨는데도 집보러오는이유...구조보는집? 14 익명中 2015/12/15 4,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