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오미 켐벨은 여전히 아름답군요

광고를 보고 조회수 : 2,548
작성일 : 2015-11-29 17:07:50

검은 사제들 보러 극장에 갔는데 버버리 광고가 나오는데

등장모델들 중 아는 사람은 베컴네 둘째(?) 아들, 그리고

나오미 켐벨... 나오미 켐벨은 미모가 여전하다는 거에 충격(?^^)받고

90년대에 정말 예뻤던 모델로 기억했는데 여전히 분위기있고 모델같네요..

특히 눈이 예뻐요~

예전에 기사보면 골초라고 읽었던 거 같은데 저런 사람들은 대체 관리를 어떻게 할까요???


IP : 125.142.xxx.17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여자
    '15.11.29 5:09 PM (39.118.xxx.118) - 삭제된댓글

    메이드 패서 기사났던 여자 아닌가요.
    그 이후로는 얼굴만 봐도 악의 그림자가 느껴지던데... 저도 극장에서 버버리 광고는 봤어요 .

  • 2. ㄴㄴㄴ
    '15.11.29 5:31 PM (122.36.xxx.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 이야기 하려고 들어왔음 ㅋㅋㅋ

    가정부 폭행하는 여자... 한번이 아니라 과거 몇번의 경력이 있음

    메이드폭행 ㅋㅋㅋㅋ 나양 승질 정말 대단하죠

  • 3. 나양 성질
    '15.11.29 5:33 PM (122.36.xxx.29)

    세계적인 톱모델 나오미 캠벨이 폭행혐의로 6개월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나오미 캠벨은 2009년 8월 파파라치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이날 6개월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나오미 캠벨은 당시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러시아 부호 블라디 슬라브 도로닌과 여행을 하던 중 사진작가인 가에타노 디 지오반니가 따라오자 지갑으로 그를 폭행했다.

    보트 여행 등을 멀리서 촬영하던 가에타노 디 지오반니는 좁은 골목길까지 따라가며 파파라치 사진을 찍다 나오미 캠벨의 명품백에 얼굴을 정통으로 맞았다. 이 때문에 눈을 다친 그는 3일간 입원했다. 이후 사과 등을 요구하며 나오미 캠벨에 소송을 진행했다.



    그리고 이날 판결이 나온 것이다.

    한편 나오미 캠벨은 지난 2003년에도 비서들을 구타해 고소를 당한 바 있다. 또 2004년 8월에도 가정부를 때려 폭행죄로 벌금과 사회봉사를 명령받았다. 이후에도 수차례 폭행 등의 혐의로 경찰서를 자주 출입했다


    http://sports.donga.com/3/02/20150802/72831691/2
    .

  • 4. 나양 성질
    '15.11.29 5:33 PM (122.36.xxx.29)

    영국 출신의 탑 모델 나오미 캠벨이 2009년 3월에 가정부 폭행사건과 영국에서 자신의 가방이 없어졌다는 이유로 경찰을 폭행해 물의를 일으킨적이 있는 캠벨이 이번에는 운전 기사를 폭행하고 도주해 물의를 일으켰다. 이번 사건은 운전기사가 마음에 안든다며, 캠벨이 하이힐로 폭행을 했다. 운전기사가 신고할때 도망을 간 캠벨은 현재 뉴욕 경찰에 수배중이다. 캠벨의 변호사는 곧 자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5. 성격파단자
    '15.11.29 6:07 PM (115.143.xxx.8)

    완전골초에 폭행죄.음주운전.문란한 파티광에 알콜중독.괴팍한 성격으로 헐리웃 스타 수십명과 사귀었지만 헤어지면서 남자들이 허를내두를 정도
    사이코같아요.그리고 다 뽀샵이니 화면그대로 믿지마세요

  • 6. 000
    '15.11.29 11:29 PM (110.70.xxx.192)

    게다가 한국 진짜 시러해요 2000년초에 한국 한번 왓었는데 공항에서부터 후드 모자로 입 까지 다 가리고 한국 더럽다고 균 옮는다고 난리치면서 기자들 외면하고 구부정란 자세로 도망치듯이 공항 빠져나간 거 티브이로 봤어요 그때 정말 미친 여자같이 보였어요

  • 7. 미친뇬이예요
    '15.11.30 12:16 AM (1.238.xxx.210)

    타이라 뱅크스가 자기 토크쇼 할때 초대손님으로 불러다가
    나오미 캠벨이 타이라 어릴때 패션쇼장 무대 뒤에서 절대 너는 나차럼 못 된다고
    애한테 막말을 했다고...그거 기억 하냐고?그랬는데
    이 미친뇬이 그랬냐고?내가 미쳤었나 보다고 미안하다고...그러는게 정상 아닌가요?
    자기가 요즘 깨달은게 내가 예전에 했던 어떤 행동들이 자기 삶에 변화를 주지 못한대요...
    자긴 잘못 안했고 그걸로 인해 치를 일도 없단 식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7402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엽기토끼 2탄인가보네요.. 4 dd 2015/12/05 3,554
507401 서울대학병원도착햇어요 49 11 2015/12/05 4,337
507400 신생아모자 떴어요..완전 뿌듯해요^^ 11 추워요마음이.. 2015/12/05 1,793
507399 비비안 스타킹 15000원 싼건가요?? 1 ♥♥ 2015/12/05 1,437
507398 세탁기 분해 청소 얼마 하나요? 9 마녀실습생 2015/12/05 2,280
507397 딸래미 왼쪽 등 윗쪽이 계속 찌릿찌릿 하다는데요 49 걱정이예요 2015/12/05 2,332
507396 머리 염색 넘 비싸요. 10 say785.. 2015/12/05 5,106
507395 영문법 강의 대치동 학원이랑 인터넷강의랑 차이가 많이 날까요? 2 학부모 2015/12/05 1,655
507394 수육삶을때 고기는 언제 넣어야하나요? 6 뎁.. 2015/12/05 3,433
507393 미국 엘에이로 자유여행 도움 부탁드려요 49 ,,, 2015/12/05 2,292
507392 결혼할 남자가 만약에 4 핫초콩 2015/12/05 2,977
507391 직장맘으로써 응팔작가에게 한마디 4 부시시 2015/12/05 4,751
507390 원래 여자 허벅지가 남자보다 굵나요 7 ... 2015/12/05 3,926
507389 합격예측서비스중 전문대 예측가능한곳은 어디인가요? 4 2015/12/05 1,585
507388 실업급여조건 지금 바뀌었나요? 2 2015/12/05 4,986
507387 밑에 흙수저 글을 읽고.. 사시 유지되면 로스쿨생들은 변호사 못.. 16 00 2015/12/05 3,026
507386 머리 곱슬이신 분들 7 2015/12/05 2,174
507385 저는 흙수저입니다. 62 흙수저 2015/12/05 18,110
507384 저번에 어성초로 만든 샴푸 추천글 1 탈모ㅠ 2015/12/05 1,603
507383 오늘 저녁에 뭐 드실껀가요~? 15 그래도 주말.. 2015/12/05 2,984
507382 편백나무 벼개써보신분 계시는지요. 11 벼개 2015/12/05 2,851
507381 연말모임 있는데요 피부과시술문의 드려요 7 모임부담 2015/12/05 1,725
507380 남편에게 4개월아기 맡기고 외출해도될까요? 12 ... 2015/12/05 2,549
507379 이슬 보고 얼마만에 출산하나요? ㅠㅠ 8 출산 앞 둔.. 2015/12/05 1,842
507378 4,50대 잠실롯데 갈만한 곳 추천 2 궁그미 2015/12/05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