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축하해주세요~

슬프다 조회수 : 3,089
작성일 : 2015-11-25 13:23:11
조조영화보고 하루 종일 혼자 돌아다니고 있네요
추워서 미용실에 왔는데 비도 내리고
쫄쫄 굶어서 꼬로록 꼬로록......
남편도 있고 아이들도 있는데 거울속에 나는
왜이리 불쌍한지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축하받고 싶어요
IP : 121.148.xxx.24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25 1:25 PM (218.38.xxx.245)

    생일축하드려요 혼자라도 맛난거 꼭 사드시고 기운충던하세요 ! ^^

  • 2. ..
    '15.11.25 1:28 PM (222.107.xxx.234)

    생일 정말 정말 축하해요~
    일단 맛있는 점심 혼자라도 드시고
    남편한테 문자해서 저녁에 맛있는 거 사내라고 하세요.
    남이 미리 안 챙기면
    옆구리 찔러서라도 내가 챙기면 되죠, 뭐.

  • 3. 추카
    '15.11.25 1:32 PM (58.224.xxx.11)

    축하드립니다

  • 4. 아메리카노
    '15.11.25 1:33 PM (116.41.xxx.111)

    생일축하합니다~~~~ 오늘은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당신의 날이에요.
    예쁘게 미용실에서 나오시면 증명사진이나 스티커 사진이라도 남기세요.
    그리고 커피숍 갑니다. 치즈케잌이나 티라미슈 조각케잌이랑 엄청 비싸고 맛난 커피 드시면서 좋아하는 음악들으세요.

  • 5. 축하축하
    '15.11.25 1:35 PM (221.155.xxx.97)

    생일 축하드려요~~~♡♡♡
    태어나시느라, 세상 살아가시느라 수고많으셔요^^
    일단 배고프시면 안돼요~^^
    배가 고프면 속이 더 허해지니까요.
    아무도 안챙겨주면 저녁에 소고기 듬뿍 넣고 뜨끈한 미역국 끓여드세요!!!

  • 6. ...
    '15.11.25 1:36 PM (183.98.xxx.95)

    그때가 그렇더라구요
    친구를 만나기도 남편과도..
    축하드리구요
    저녁에는 가족과 외식하세요

  • 7. ㅁㅁ
    '15.11.25 1:37 PM (180.224.xxx.57) - 삭제된댓글

    축하드려요 머리.이쁘게. 하시고 한가한 시간에 점심 맛난걸로 사드셔요

  • 8. 빅토리v
    '15.11.25 1:38 PM (211.184.xxx.199)

    축하드려요~~행복한 하루 알차게 보내세요~

  • 9. ^^
    '15.11.25 1:43 PM (222.110.xxx.116)

    축하드려요~~머리 예쁘게 하시고 맛난 것도 드세요!
    아, 나두 조조영화 보고싶은데 추워서 꼼짝 하긴 싫고;;;
    생일 알차게 잘 보내시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10. 축하 드려요~
    '15.11.25 1:55 PM (118.129.xxx.169) - 삭제된댓글

    그래도 아침 일찍 영화보 보시고,
    잘 하셨어요.
    생일인데 집에 혼자 있으면 슬프잖아요.
    미용실 가셨다니 머리도 예쁘게 하시고,
    기분 전화 하세요.
    생일 축하 드려요~~~~

  • 11. 생일 축하드려요
    '15.11.25 2:00 PM (211.109.xxx.175)

    자신에게 이런 저런 선물도 하고 좋네요
    남은 시간도 본인을 위한 시간 만드세요

  • 12. 생일 축하합니다.
    '15.11.25 2:56 PM (119.69.xxx.27)

    굶지 마시고 맛있는거 사드세요. 아주 맛있는 걸루요.
    생일 축하합니다.

  • 13. 왜 굶어요??
    '15.11.25 3:20 PM (1.238.xxx.210) - 삭제된댓글

    머리 다 하시고 백화점 가셔서 먹고 싶은거 드세요.
    식당가 껄끄러우심 푸드코트에 온갖 음식 다 있잖아요~
    초밥,파스타,수제 버거,샐러드,맛난 빵과 케익,커피~
    그리고 윗층 가셔서 화장품이나 머플러라도 소소히 하나 고르시고요.
    생일 축하해요~~
    그리고 남푠에게 저녁은 외식하자고 하세요

  • 14. 울룰루
    '15.11.25 4:19 PM (115.21.xxx.251)

    생일 축하합니다!

  • 15.
    '15.11.25 5:32 PM (61.80.xxx.97)

    우선 진심으로 생일 축하합니다

    먼저 자신을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하고
    영화도 보신 거 그런 마음 자세가 삶에 중요하더군요.
    누군가 해주고 그런게 너무 바라고 살면 실망이 점점 커져요.

    저도 제 스스로에게 선물 주고 칭찬해주고 살고 있어요.
    자존감이 지켜지고 커지는 거 같아요.

    먹고 싶었는데 못 먹었던거 혼자라도 열심히 찾아드시고
    집에 갈때는 작고 이쁜 케익이라도 사가셔서 자축하세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식구들에게 강력하게 엄마 생일 축하를 강요하세요.

    그렇게라도 강제성을 띠고 해달라고 배짱을 부려야합니다.

    케익은 생일 전날 사서 식구들 모두 불러서 내일 생일이란거 선전포고하구요 ㅎㅎ

  • 16. ...
    '15.11.25 5:59 PM (175.194.xxx.205) - 삭제된댓글

    생일 축하해요.
    마음 추스리시고 저녁에 맛난 거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9383 옛날 핫도그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9 . . 2016/01/14 2,201
519382 린스에 담구나요 3 줄어든옷 2016/01/14 1,176
519381 표창원 ˝대북 확성기 효과있다면, 국정원 대선 댓글도 마찬가지˝.. 8 세우실 2016/01/14 1,532
519380 김종인 15 ㄴㄴ 2016/01/14 1,937
519379 부산 영락공원 근처 사시는 분 꼭 좀 봐주세요 4 가여운 길냥.. 2016/01/14 1,051
519378 30만원 빌려갔는데 감감무소식! 12 하루 2016/01/14 3,666
519377 송파 대성,송파 종로,어디서 1년을 보낼까요 2 울고 싶어요.. 2016/01/14 1,492
519376 별것도 아닌 일에 행복해요 5 속내 2016/01/14 1,627
519375 앞으로 개꿀잼이 예상되는 한중 그리고 북한관계 6 대한민국 2016/01/14 894
519374 전기밥솥 구매하려는데 가마솥에 ih아닌 제품 있나요? 2 김나래 2016/01/14 989
519373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야외수영장과 스파,,겨울에도 이용 가능한가요.. 11 대전엄마 2016/01/14 3,908
519372 자매가 여러명 있으면 왜 한명한테만 집안일 시키나요 47 큰딸의설움 2016/01/14 4,481
519371 극세사이불에 립스틱.. 세탁질문 2016/01/14 764
519370 김종인 영입한거 가지고 알바들이 지령받은 모양인데 13 화이팅 2016/01/14 1,169
519369 뭔가 우연의 일치일때 있나요? 왓어 퀸시던.. 2016/01/14 743
519368 화장실변기시공할때 주변에 실리콘으로 하나요? 10 하나 2016/01/14 1,930
519367 어떤식으로 인재영입을 하게 되나요?? 더민주당 2016/01/14 560
519366 혜리는 왜 긴머리가 안어울릴까요? 18 ... 2016/01/14 11,147
519365 장판과 강마루~어떤게 좋을까요?? 5 결정장애 2016/01/14 2,689
519364 일본 의원 “위안부는 직업 매춘부였다” 망언 7 샬랄라 2016/01/14 727
519363 김종인 영입으로 문재인 혁신안은 휴지쪼가리 된거 아닌가요? 33 .... 2016/01/14 1,945
519362 응팔 애초부터 남편은 택이였어요 69 ㅇㅇ 2016/01/14 21,119
519361 나쁜 부장님! 7 .. 2016/01/14 1,105
519360 과외 찾으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2 ㅇㄷㅋ 2016/01/14 2,195
519359 오늘 게시판에 똥 투척하는 날인가요? 9 이런 2016/01/14 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