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게 말이 되나요..

조회수 : 1,435
작성일 : 2015-11-22 01:50:30
아빠 당숙 정도 되는 사촌이 있는데.. 제가 결혼전에 제사때나 잠깐 보는 어른들이랑 왕래하시면 인사만하는 사이였지 전화나 서로 관심 등등 아무것도 없었어요 ..
그 당슉은 교수자리도 잠깐 하고 잘사는 집이었는데 아들 하나 가대치보다(기대치가 눠낙높았음) 잘못된것 정도만 아는데..저희는 그냥극 서민이었구요.
제가 결혼을 하고 제 남편되는 사람(건설업계에서 영향력 있어요)이랑 자기 아들이랑 얼굴보고 서로 알고 지내라고 뜬금없이 전화가 오네요.. 그분 아드님이랑도인사도 어색하게 하는 사이였고 당숙이랑도 진짜 어설펐는데.
급 전화가 와서 뭐뭐 일이 있는데... 그쪽으로 상의하려고 하니 니 남편이랑 우리 아들이랑 인사 좀 시키게 전화번호 좀 줘라.. 자기 며므리랑 친하게 인사하며 지내루 뭐 이런식이네요 결혼전이는 저런말도 안했을 사람이..... 아예 관심도 없이살았을 사람이...정말 너무 속보이고..
저는 그쪽계통아니라고 제가 아는 동생 알려드리겠다하고 끊었는데 .
정말 남편한테도 말하기 싫고..
예전부터 치마바람에...이상한 아줌마인건 알았는데 정말 해도 해도 넘 한다란생각만 들어요..
IP : 211.213.xxx.2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모님께 알려드리고
    '15.11.22 2:19 AM (211.178.xxx.129)

    황당해서 상대하지 않을 거다, 말씀드리세요.

    저렇게 황당한 인간들은 염치도 없이

    적반하장으로 난리칠 수 있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8700 더민주당 입당한 양향자 상무는 연봉이 얼마정도되요? 4 ... 2016/01/12 31,423
518699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하는 최고의 방법이 있다면~? 13 스트레쓰~ 2016/01/12 3,736
518698 전국 유일 '현금만 받는 도로'를 아십니까 2 세우실 2016/01/12 1,575
518697 실시간 검색어 양향자 이 분 대박! 15 dd 2016/01/12 7,540
518696 남편분 겨울철 보약은 어떤걸 해주시나요? 보약 2016/01/12 602
518695 안철수가 친노를 비판한 적은 없죠.. 21 .... 2016/01/12 1,467
518694 괴벨스 뺨쳤던 이명박근혜 언론장악 8년 2 언론장악 2016/01/12 717
518693 바보같이 지하철타고 5정거장지나서야 반대방향껄 탔다는걸 알았어요.. 4 바부탱 2016/01/12 1,127
518692 식기세척기 세제 뭐쓰세요? 9 뉴비 2016/01/12 2,492
518691 야훼가 무지무능인가요, 왜 한국에 무슬림 유입을 못 막고... 4 개신교의거울.. 2016/01/12 955
518690 저번주인가 ..글 좀 찾아주세요..LED에 관한글.. ^^* 2016/01/12 622
518689 시어머니께 폭풍 잔소리 했습니다...... 14 며느리 2016/01/12 7,665
518688 安 “친노 비판한 적 없다”…노무현 前대통령 묘역 참배 18 2016/01/12 1,696
518687 우장산아이파크/우장산힐스테이트 7 강서구 2016/01/12 4,026
518686 요즘 수학인강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7 화이트스토리.. 2016/01/12 5,519
518685 무르고 씁쓸한 김치 처리법 5 흑흑 2016/01/12 1,610
518684 수지에서 삼성역 출퇴근하려면 어떤 루트가 제일 나을까요? 5 .... 2016/01/12 1,229
518683 카카오톡 pc버전 쓰시는 님들, 접속 잘 되시나요? 5 접속이 안 .. 2016/01/12 832
518682 올해 알뜰폰 신청 받아보신분? 7 2016/01/12 1,442
518681 7세 아이 친구 관계 1 ... 2016/01/12 1,633
518680 그럼 이성끼리 손잡는건 3 ㅣㅣ 2016/01/12 1,478
518679 속상해요 주문한 다운이 품절이라고 이제야 전화가 ㅠㅠ .. 2016/01/12 791
518678 사촌의 5세 영어 과외 12 수리야 2016/01/12 3,168
518677 걱정해주는 척하면서 악담하는 사람은왜그러는거에요? 26 dddd 2016/01/12 5,946
518676 34살 직장암이요 조언부탁드려요 2 김뽁뽁 2016/01/12 3,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