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희애 버버리패딩 별로면서 사려는건 무슨심리인가요?

... 조회수 : 4,195
작성일 : 2015-11-17 16:09:49
그옷이 자기눈엔 진짜 이뻐서 사야겠다 이런거라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데
그옷이 뭐가좋은지도모르겠으면서 살까말까 망설이는건뭔가요?
저기 뒤에 그런글이있던데 가격만큼 차별성도없는것같고 별로인것같다하면서 직구랑 백화점이랑 차이나냐고
더 싸게살려고 그러는거같더라고요
그냥 백화점가서 살까말까도 아니고. 그와중에 한푼이라도 더 싸게사려고 저러던데
마음에 들지도않는옷인데 저런거 살려고 기쓰는 이유가뭔가요?

얼마전에도 네이버에 다른키워드 검색했다가 우연히봤는데 주인장아줌마가 해외에서사는사람이던데
괜시리 명품매장 들어가서 이것저것 입어보고 자랑용 사진찍고
거기다 버버리 들어가서 패딩입고 뒤에직원보는데 블로그용으로 올릴 사진찍고
한국인으로서 저런글보면서 이게뭔가싶고 챙피하더라고요 
살것도아니면서 국내매장에선 하기 민망하니 해외가서그러는건가요?
저런것도 어글리코리안 아닌가요?

저도 해외에서살아봤지만 저렇게하는것도 한국인이미지로 다 낙인찍히는건데 염치없이 저러니 하는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다고 그 블로그 전체적으로보면 명품사는 형편도안되는듯하고 극서민으로 보이는데 
허구헌날 명품만사면서 매장가서입어보고 하는 사람들은 생활이니 그런가보다하지만
저렇게 해외명품매장가서 살것도아니면서 이것저것 다입어보고 블로그에 보여주기식 사진찍는건 무슨심리일까요?
더군다나 국내매장도 아니고 해외매장...

IP : 117.131.xxx.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5.11.17 4:15 PM (175.209.xxx.160)

    원글님한테 돈 빌려달라는 것도 아닌데 뭘 신경 쓰시나요. 그런가보다 하심 될 거 같아요. 그리고 해외매장에서 입어보고 사진 찍고 그러면 매장에서 제지하지 않는다면 별 문제 없지 않나...싶네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세상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어요.

  • 2. 왜긴요
    '15.11.17 4:18 PM (218.236.xxx.232)

    할 줄 아는게 그거밖에 없어서요
    그리고 신경 끄세요.
    궁금해하는 시간이 아깝습니다..

  • 3. ...
    '15.11.17 4:55 PM (182.221.xxx.172)

    어이없네요 님 글 속에 원글자입니다.
    입어보니..왜 그렇게 인기 있는 줄은 모르겠다.
    혹시 직구가 많이 싸면 다시 생각해보겠다 가 요지예요
    한글독해 못 하면 이런 글 기 쓰고 쓸려고 하지마세요!
    쓸데없이 남 일에 신경쓰고 남 기분 나쁘게 당신 심리는 뭔가요?
    그리고 한푼이라도 싸게 살려는 게 어때서요?
    진짜 황당한 사람이네요!

  • 4. 그러니요
    '15.11.17 5:19 PM (119.194.xxx.182)

    전 원원글니무글 읽고 이상한거 없었는데...
    많이들 입어보고 직구로도 사고 하는데.
    요새 업체들도 소비자가 백화점에서 입어보고 인터넷 주문이 증가하니 아예 원가에 그걸 감안한다고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133 공항가는 길 관계가 이해가 안되네요 14 ?? 2016/09/24 6,341
600132 mbti 검사 어디서 받을수 있나요 5 성격 2016/09/24 1,630
600131 유통기한 지난 견과류 먹어도 되나요? 22 아까워 2016/09/24 18,416
600130 중학생 애들 웃기네요 ㅋㅋㅋ 6 ㅇㅇ 2016/09/24 3,211
600129 남편이 스스로 ATM 기를 지망해서 실망.. 18 ㅎㅎ 2016/09/24 7,962
600128 고딩 아들 - 자꾸 학원에 늦게 가고, 숙제 안 해가고...어떡.. 6 어쩌지 2016/09/24 1,643
600127 남대문 대도상가 몇시까지하나요 2 방실방실 2016/09/24 737
600126 공항가는 길 김하늘 딸이요 12 ... 2016/09/24 4,703
600125 피터 틸의 팔란티어는 어떻게 뉴욕시를 접수했나 1 빅데이터 2016/09/24 1,159
600124 요즘 고딩들 친구들과의 우정 소중히 생각하나요? 3 우정 2016/09/24 1,028
600123 제사로 손님 오시는데 이불 사야할까요? 17 제사 2016/09/24 3,078
600122 7월15~8월16일 전기요금 나왔어요. 2 담대하게. 2016/09/24 1,227
600121 최근 많이 읽은글 중에....서울대 20억 21 ^^ 2016/09/24 3,966
600120 "폭행·임신=사실"...김현중 사건 본질은 데.. 19 ㅇㅇ 2016/09/24 5,636
600119 전집류 기증할곳.. 1 햇쌀드리 2016/09/24 507
600118 코다리찜, 북어조림 이런게 완전 밥도둑같아요. 5 밥도둑 2016/09/24 1,979
600117 우엉차 우리는 방법 문의 할께요 3 가위솜 2016/09/24 1,433
600116 코스트코 노트북 사 보신 분 2 조립점으로 2016/09/24 2,392
600115 어려운 자식은 뭔가요... 20 apple3.. 2016/09/24 6,970
600114 누페이스 ~ 사용하신 분들께 여쭤요 ? 10 준맘 2016/09/24 8,582
600113 김하늘 나오는 드라마에 장희진 캐릭터 4 공항가는길 2016/09/24 2,501
600112 버버리 트렌치 3 @.@ 2016/09/24 1,817
600111 남편 살찌게 조언 좀 해주세요 6 내남편은소면.. 2016/09/24 864
600110 눈치 많이 보는 나..도움되는 책 없을까요? 6 ㅇㅇㅇ 2016/09/24 1,725
600109 연대 수리논술쓴 친구들은 6 수시 2016/09/24 2,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