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홍삼먹고 효과없는분들은 홍삼 제품을 바꿔봐요

파란자동차 조회수 : 1,240
작성일 : 2015-11-16 15:15:00


 

 

명절이나 주변 사람에게 선물할 때
가장 무난하고 편한 것은 바로 홍삼인 것 같아요!
물론 우리 가족들도 많이 먹고 건강에 도움이 되고 있어서
홍삼은 이래저래 저에게는 매우 고마운 존재예요!


그런데 저와 아이들은 다 나름 홍삼을 먹으면
기운도 생기고 뭐 좋아진 것을 많이 느끼는데
이상하게 남편은 뭐 다른 거 모르겠다고 아예 다른 걸 먹으려 하고
홍삼 제품은 돈 아깝다고 잘 안 먹을려고 해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인삼이나 홍삼이라는 것이
뭐 소양인, 태양인 같이 체질에 따라 안 받을 수 있다고 믿었는데,
어떤 정보를 보니 그것은 체질이 아닌 다른 이유라고 해요~
알아두면 좋은 건강 정보인 듯싶어 정보를 한번 공유해 볼게요~


인삼이나 홍삼이 몸에 좋고 건강에 좋은 것은
바로 천연 사포닌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서이죠~


이 사포닌은 꼭 인삼이나 홍삼에 있는 것은 아니고 다양한 식품에도 있지만,
가장 많이 함유돼 있는 식품이 바로 인삼과 홍삼이에요~
그런데 이 천연 사포닌은 모든 사람이 흡수할 수 없다네요~


엥?
좀 이상하고 저도 처음에는 의아했는데 내용을 보니 확실히 그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우리가 홍삼을 먹으면 천연 사포닌이 대장에 들어가서
미생물에 의하여 컴파운드 K라는 물질로 변환되어 인체에 흡수되어져요~


그런데 사포닌을 컴파운드 K로 변환시키는 미생물은
한국 사람 4명 중 1명은 거의 갖고 있지 않고,
나머지 3명도 사포닌이 체내에 흡수되는 양은 사람마다 차이가 매우 크다고 해요!,
바로 이게 홍삼이 몸에 받고 안 받고의 차이인 듯싶네요~

 

 


그러니까 이리 보면 저와 아이에게는 그 미생물이 많아 참 좋은 홍삼일 수 있지만
미생물이 없는 것으로 보여지는 남편에게는 별다른 느낌이 없을 수밖에는 없겠네요!


그럼 흡수되지 않은 사포닌은 어디로 갈까요?
안타깝게도 인체에 흡수되지 않은 사포닌은
장을 그냥 통과하여 배설물과 함께 다시 밖으로 배출된다고 해요. 켁~~
비싸게 사먹은 홍삼이 그냥 배설물로 가는 경우도 있다니…정말 아까워요!


그래서 홍삼에 별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홍삼의 다른 제품, 즉 아예 컴파운드 K로 전환된 홍삼을 먹으면
인체에 전부 흡수될 수 있어 좋다고 해요!
그러니까 홍삼흡수력이나 인삼흡수력은 매우 중요하다는 거죠~

 

 

 

그리고 컴파운드 K는 2000년 초에 들어서야 처음 발견된 물질이고
건강기능식품으로서의 컴파운드 K도 최근에야 상품으로 개발되었는데,
서울대 의대 교수진과 엠진바이오라는 회사에서 공동 개발한
CK30이 바로 그거라고 해요!


울 남편처럼 홍삼과 연을 맺지 못한 분들은
이렇게 컴파운드 K로 된 건강기능식품으로 바꿔보면,
홍삼이 주는 좋은 영향을 몸소 체험할 수 있을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하여간 인삼이나 홍삼 또는 다른 건강기능식품들도
내 몸에 잘 맞는지, 내 몸에 좋은 것인지 이런 것들도 한 번 꼭
따져보고 먹어야 더 도움이 되겠죠!

 

IP : 125.133.xxx.11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1964 200미리 멸균팩에 담긴우유는 일반팩에 담긴우유와 맛이 다른가요.. 49 우유 2015/11/16 1,764
    501963 앞으로 동탄도 용인처럼 될까요? 12 궁금 2015/11/16 5,471
    501962 총각김치 8 또나 2015/11/16 1,613
    501961 미용실 추천부탁합니다 미용실 2015/11/16 906
    501960 성인 6명이 돼지갈비 먹으면 얼마쯤 나올까요? 19 Ss 2015/11/16 3,373
    501959 응팔 선우도 덕선이 좋아하나봐요 18 2015/11/16 4,985
    501958 와이퍼 교체 해 보셨어요?`` 15 비온다는데 2015/11/16 1,708
    501957 kbs 사장 후보자 고대영.. 미국정보원 논란 2 미국간첩 2015/11/16 1,144
    501956 나이들면 단풍이 예뻐보이나요? 25 단풍 2015/11/16 3,593
    501955 김무성 ˝주말 집회는 전문 시위꾼 소행˝ 14 세우실 2015/11/16 1,672
    501954 태권도장에서의 작은 부상..어떻게하나요? 2 yew 2015/11/16 1,018
    501953 서강대 후문 쪽 자이 아파트 살기 괜찮을까요? 3 산산 2015/11/16 2,148
    501952 서울 오류동은 초등학교 어떤가요? 4 학교 2015/11/16 1,739
    501951 김치류보관 1 열매 2015/11/16 647
    501950 필라테스한달쉬다가 했더니.. 4 운동 2015/11/16 4,762
    501949 아침에 그룹 운동가는데.. 머리 다들 감으시나요? 5 음... 2015/11/16 3,391
    501948 블로거들이 파는 코트 얼마 남나요? 5 궁금이 2015/11/16 4,616
    501947 A4 들어가는 가방 추천해주세요~ 3 눈의소리 2015/11/16 1,482
    501946 뱅글 뱅글 지하주차장 운전 잘하는 법 알려주세요 ㅠ 11 운전 2015/11/16 5,988
    501945 갤럽 문재인5프로 나왔다는거요.. 14 ㅇㅇ 2015/11/16 1,271
    501944 밥하고 반찬중에서 뭐가 더 살이찔까요? 16 .. 2015/11/16 5,777
    501943 나이 먹었다고 느낄때 49 ..... 2015/11/16 1,096
    501942 진실된 남자 구분법 뭘까요? 15 ... 2015/11/16 6,040
    501941 새누리 '美경찰은 총 쏴 시민 죽여도 90%가 정당' 49 섬뜩 2015/11/16 1,567
    501940 따뜻한 가족이 있어 숨쉴 수 있네요. 2 ㅇㅇ 2015/11/16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