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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미역으로 미역국 끓여도 맛있나요?

미역 조회수 : 2,101
작성일 : 2015-11-16 10:17:21
오뚜기 자른 미역
작고 간편하게 나온 거 있잖아요
질이 괜찮은 편인가요?
비린내 같은 거 안나나요?
IP : 211.201.xxx.13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늘
    '15.11.16 10:23 AM (61.80.xxx.35)

    오뚜기 미역 사서 먹어요.
    아주 맛있게 먹고 있어요.
    오뚜기 식품 믿고 먹고 있죠.

  • 2. ㅇㅇㅇ
    '15.11.16 10:24 AM (49.142.xxx.181)

    저 귀찮은거 싫어해서 자주 이용하는데 (전 심지어 불리지도 않고 그냥 넣어서 끓임 ㅋㅋ)
    뭐랄까 너무 얇아요 ㅋㅋ
    기장 미역 이런걸로 끓이는거랑은 다르죠. 너무 얇고 흐들거려서 뭐 미역의 질은 별로고요.
    그냥 고기나 해산물 잔뜩 넣고 끓이면 먹을만 해요.

  • 3. .....
    '15.11.16 10:29 AM (122.35.xxx.141)

    윗님말이 맞아요 ^^;;육수를 충분히 끓여놓고 먹기 직전에 미역 넣으세요 될수있으면 재탕하지 마시구요

  • 4. 네 ㅎㅎ
    '15.11.16 10:38 AM (121.145.xxx.129)

    이거 얇긴한데 미역국용으로는 아닌거같고
    라면먹을때나 국물음식에 넣어먹으면 맛있던데요 ~

  • 5. ㅠㅠ
    '15.11.16 10:46 AM (223.33.xxx.164)

    산모미역, 기장미역 다 맛 못냈는데
    봉지에들은 어린미역이라는 제품으로 맛냈어요
    그게 오뚜기제품인지는 모르겠어요

  • 6. 젤작은 미니봉지
    '15.11.16 10:56 AM (14.38.xxx.2) - 삭제된댓글

    4인가족 딱. 전 얇고 가늘어서 좋아요.
    불려 살짝 조물조물거리다 헹궈도 비린내없어요

  • 7. 오뚜기 미역중에
    '15.11.16 11:01 AM (211.202.xxx.240)

    자르지 않고 나온건 먹을만 해요. 아니 괜찮아요.
    자른건 그냥 냉국용으로나 적합하다고 생각해요.

  • 8.
    '15.11.16 11:26 AM (116.125.xxx.180)

    그동안 무슨 미역 먹었는데요?
    희안하네요
    오뚜기 미역 어릴때부터 집에 있었고
    산모용 아님 보통 오뚜기먹지않나요?
    댓글도 이해안감 -.-

  • 9. 눈팅이야
    '15.11.16 12:52 PM (211.178.xxx.223)

    젤 맛있어요

  • 10. 좋아요.
    '15.11.16 2:21 PM (221.164.xxx.184)

    전 얇아서 좋은데요.

  • 11. 무난
    '15.11.16 2:50 PM (121.147.xxx.23)

    가장 무난하게 괜찮아요. 할머니 그림 그려진 이마트 미역이 잘 안 풀어져서 사먹었는데 요즘 변했는지 갑자기 너무 미역이 확 풀어져서 요즘 다시 오뚜기로 돌아왔어요. 오뚜기는 품질이 꾸준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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