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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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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담배 못피우게 하는 법은 도대체 못정한답니까..??!

작성일 : 2015-11-12 16:31:11

정말 알고싶습니다.


진짜로 지금 살고 있는 구에 국회의원에다 전화해서 물어보고싶은데


왠지 진빠져버릴것같은....


혹시나 저같이 길거리에서 담배피는 것에 대해 싫은것을 넘어 환멸을 느끼는 분들 중에


이거 법으로 어떻게 밀어부칠수있는 방법 알고계신분요.


아..


저 이번에 천식까지 생겨서 더더욱 담배연기같은 공해에 민감해졌는데-


매연 이런거야 뭐 어쩔수없지만


담배연기 이런건 진짜.. 왜 내가 피지도 않는 담배연기를 길거리 걷다가 테러당해야하는 건지


진심 욕을 싸지르고 싶은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니 담배값을올리네 어쩌네 해놓고 꼴랑얼마 정도만 올려놓구


길거리에서 팍팍 담배피는 새*들..


아 진짜. 너무 화나요


청와대에다가 올리면 되나요? ㅡㅡ;

IP : 182.229.xxx.11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공감
    '15.11.12 4:32 PM (175.208.xxx.50)

    앞차운전자가 내뿜는 담배연기
    진짜 약올라요

  • 2. 다른건 몰라도
    '15.11.12 4:32 PM (14.52.xxx.171)

    건강하자고 찾아간 한강에서 남자 두명이상 있으면 숨을 멈추고 지나가야 해요 ㅠ
    한강에서 담배피는것들은 진짜...확...

  • 3. ...
    '15.11.12 4:34 PM (221.151.xxx.79)

    청와대 글 올릴 에너지면 지역구 국회의원을 갈구세요. 어차피 법은 국회의원이 만드는거니. 근데 걸려도 벌금 기껏해야 얼마 안되고 그것도 처벌할 방법이 마땅치 않아서 참 골치네요. 어쨋거나 나라가 국민한테 담배팔아 세금거두는 형국이니까요.

  • 4. 길거리면
    '15.11.12 4:36 PM (211.58.xxx.164) - 삭제된댓글

    피할수도 있죠 층간흡연은 정말.... 택시기사들도 많이펴서 차에서 찌든내가 진동해요.

  • 5. ㅋㅋ
    '15.11.12 4:37 PM (218.101.xxx.231)

    국회의원한테 말해야 소용없어요
    금연건물인 국회에서 담배피는 인물들임.
    정치하는 사람들이 유난히 꼴초가 많다는....

  • 6. ....
    '15.11.12 4:41 PM (222.111.xxx.118)

    담배 값 더 올렸으면 좋겠네요.. 담배값 오른다고 잠시 떨어지는듯 주춥하다가....다시 흡연율이 그대로라고 해요..만원은 넘었으면 좋겠구만...

  • 7. 흡연인구가 다 어디갔나 했더니
    '15.11.12 4:42 PM (211.202.xxx.240)

    차에서 운전하면서 다들 피우고 계시더군요,
    근데 어려울걸요,
    정부의 짭짤한 세금원 아닌가요?
    건강에 해롭다고 담배값 인상하고 예상매출액 책정을 높게 잡은게 기사에 나와서 사람들이
    건강 때문이라고 소비줄이라는 차원에서 그런건 그저 핑계구나 했었죠.
    모든 공공장소에서 금지인데 길거리 같은 곳도 해당되면 담배필 곳은 전혀 없죠.
    집에서도 피우면 난리쳐서 베란다나 화장실 가면 아래집 윗집으로 퍼지고 현실적으로 어려울 거예요.

  • 8. 전 앞에서 담배피우면
    '15.11.12 5:10 PM (110.8.xxx.69)

    달려가서 그사람 앞에서 걸어요.. 정말 스트레스~

  • 9. 확마..
    '15.11.12 5:19 PM (182.229.xxx.115)

    아 저같은 분들 진짜 많으네요.ㅠㅠㅠ
    간접흡연이 여자에게 더 치명적이라는 기사를 읽는순간 또 스트레스가 .ㅜ아..

    호주는 담배가 한 2만원 했던가요? 뭐 어마어마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래서 막 제 친구들-남자-한테 한개피만 달라 팔라 막 거렁뱅이처럼 굴던데.

    아예 값을 확 올리던지.
    아 진짜., 담배연기 자기만 마시면되지 왜 애꿎은 사람들까지 같이 마셔야하는지 너무 속상해욧.!.

  • 10. ..
    '15.11.12 5:27 PM (211.58.xxx.33) - 삭제된댓글

    어린아이 앞에 걸어가면서 담배피면 어른손높이가 아이 눈높이와 비슷해서 큰일날수도 있다 들었어요. 저도 지나가다 아이에게 담뱃재가 날아와서 성인남자 두명한테 미친듯 소리질러댄적이 있네요.

  • 11. 지나가다
    '15.11.12 5:34 PM (175.193.xxx.10)

    적극 적극 찬성입니다. 저길거리 흡연하는 사람들 진짜 너무 싫어요...흡연구역에 박스 설치해놓고 거기에 다 몰아넣고 싶어요. 아니 왜 우리가 그들 담배냄새를 맡아야한답니까?!?! 어떤 정치인이 저런 공약 내세우면 찍어줄 생각 있음

  • 12. 저도
    '15.11.12 5:48 PM (180.230.xxx.74)

    스트레스에요. 길에서 피려거든 사람 없는 곳에서 피우던지, 아님 멈춰서 폈음 좋겠어요.
    걸어가면서 피거나, 왜 사람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피우는지.. 어떻게 그런 기본적인것도 모르는 사람 투성인지..짜증나요.
    대대적으로 캠페인이라도 했음 좋겠다니까요.

  • 13. 어느놈에게투표해야하냐..
    '15.11.12 5:50 PM (182.229.xxx.115)

    버스정류장에서 피면 신고할수 잇어요
    저도 불쾌해서 자세히 살폈는데 신고가능하더만요!!

  • 14. ...
    '15.11.12 6:36 PM (122.32.xxx.40)

    저 초 3때 관자놀이에 담배 닿아서 화상 입었었어요. 진짜 싫어요.

  • 15. ...
    '15.11.12 6:40 PM (58.233.xxx.131)

    저도 적극 동감!!!
    왜 피해주는 담배피는 인간들은 당당한데 우리가 피하려고 앞질러 가려고 뛰어다녀야 하죠?
    더불어 옆동에 공동현관문에서 담배 자주 피던 노인네 생각이 나네요..
    늙으려면 좀 곱게 늙었으면 싶더군요.

  • 16. 흡연박스
    '15.11.12 7:30 PM (183.101.xxx.9)

    흡연자들이 담배로 내는 세금이 어마어마한데 도대체 왜 흡연박스를 안만들어주는지 모르겠어요

  • 17. ll
    '15.11.12 11:14 PM (181.28.xxx.90)

    흡연구역이 모자라서 그래요. 금연구역을 막 만들게 아니고
    흡연구역을 충분히 만들어준 다음 거기서 안피면 불법. 이라고 하면 되는데
    담배값은 이빠이 올려놓고 세금 걷어서
    흡연자들 담배연기를 싫어하는 비흡연자들을 위한 시설에는 전혀 투자를 안하는 뻔뻔한 정부죠.

  • 18. ..그러게요..
    '15.11.13 12:07 AM (175.223.xxx.185) - 삭제된댓글

    일본은 스모킹에어리어가 어느 곳이나 있어서인지 길거리에서 흡연을 하는 사람이 없더군요. 우리나라도 구역을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담배값 올려서 어디에 쓰는건지. 대체 길거리 쓰레기통은 언제 다시 만들건지.. 밤에 나가보면 온통 꽁초와 쓰레기들.. 정부가 그런 시스템을 만드는 거 같네요.

  • 19. .........
    '15.11.13 10:57 AM (218.159.xxx.68)

    길에서 담배피면서 앞에 걸어가는 인간 있으면 살인충동나요.. 특히나 애들 데리고 다닐때는..

    진짜 좀 어떻게 좀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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