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에서 괜찮은 전문대학추천

... 조회수 : 1,858
작성일 : 2015-11-11 19:35:30

아이가 특성화고3년입니다.

대학을 안가고 취업을 하려고 했지만 사정이 달라져서 수시2차라도 넣으려고 합니다.

성적은 30%안에들고 성격도 무난한편입니다.

전문대라도 좀 괜찮은 곳에 보내고 싶은데 전문대정보를 잘 모르겠어요

검색을 해도 긴가민가하네요.

아이도 잘 모릅니다.

경남정보대학이 좋다고나오고,,부산경상전문대학도 괜찮다고 나오는데

학과는 일단 학교정보를 보고 선택할생각입니다. 지금 좀 급해서요..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211.216.xxx.1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5.11.11 8:01 PM (49.142.xxx.181)

    전문대학은 그리 좋고 나쁜게 크지 않아요.
    게다가 부산안의 전문대학끼리 비교하자면 뭐 거기서 거기일겁니다.
    부산 경상대가 괜찮다는 말도 들어본적 있어요.
    전문대학은 과가 중요합니다. 과에 따라서 대학을 정해야죠.
    학교를 먼저 정하고 과를 정하는것보다는 과를 먼저 정하고 학교를 정하시길..

  • 2. ......
    '15.11.11 9:10 P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전문대를 보낼려면 그 학교의 특색을 잘 알아보세요
    지역을 제한시키지 말고 어느전문대 무슨과가 취업을 많이 시키는지를 최우선으로 정하세요
    진주에 있는 연암공전 경우 lg계열이라 그 그룹에서 많이 데리고 간다더군요
    전문대를 보내더라도 과 선택을 잘하세요
    그래도 대기업 취업을 할려면 무조건 기계나 전자과 보내세요

  • 3. dd
    '15.11.11 9:11 PM (183.103.xxx.189)

    좀 냉정하고 솔직하게 얘기하자면..전문대는 거기서 거기입니다. 과가 중요하다는 윗글에 대해서 공감하는 것이.. 네임밸류가 거기서 거기라면 적어도 학교에서 밀어주고 괜찮은 교수들이 좀 포진해있는 과에서 배우게 하는게 교육의 질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학교내에서도 투자하는 과 있고 아닌 과들이 있거든요?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저도 솔직히 전문대 출신이거든요. 거기서 배운거.. 실무에선 거의 써먹지 못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기엔 너무나도 짧고 수박겉핥기로 배웠습니다. 2년이란 시간은 생각보다 무척 짧아요. 아이가 맘이 제대로 섰다면 대학교에서 배우는것보단 스스로 배우는게 훨씬 많을 거예요. 2년을 무척이나 어마어마한 등록금을 내고 배우는건데.. 생각중인 과에 생각중인 대학에 몇번이고 가보게 해서 이대학 학생들이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수업은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도서관에 공부하는 학생은 얼마나 있는지 학교시설 같은것도 어느정도 참고해보고 그학교 학생한테 몇가지 여쭤보는것도 도움이 될겁니다. 다니는 학생들이 제일 잘 알거든요. 이해관계가 얽힌것이 아니기때문에 비교적 솔직하고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참고로 티비선전에 나오는 그런 대학은 절대 가지마세요. 그만큼 학교가 인지도가 없고 교육과정이 부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4. ......
    '15.11.11 9:15 P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그리고 부산경우 기업체가 많이없어 취업이 어렵습니다
    부산은 그나마 동의전문대가 좀 나은것 같기도 하지만...
    저같으면 부산에 보낼려면 차라리 울산소제 전문대학 보내겠네요
    울산과학대학교 알아보세요
    노포동에서 울산 10분간격으로 차도 있으니 부산이랑 별차이 안날듯..

  • 5. 하얀보석
    '15.11.11 10:12 PM (223.62.xxx.86)

    전문대학은 과가 중요하고 취업을 생각한다면 전자.기계 쪽이유리하고 과를 정하셨다면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교수진들을 보세요. 젊은 분들이 있는 대학을 가야 취업 학생지도등에 유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2143 마그네슘 추천 좀 해주세요 2 포포 2015/11/17 2,208
502142 왼쪽 어금니로 마른 오징어을 못 씹겠네요. 1 오복 2015/11/17 1,178
502141 맛이야 있겠지만 텁텁할까봐 걱정 돼서요 4 천연조미료 2015/11/17 1,434
502140 초3 아이 뱃속에 가스가 너무 차는데요 12 소고기 2015/11/17 5,124
502139 생리 5월부터 안했는데요.. 3 111 2015/11/17 1,898
502138 결혼하면 서로 원초적인 모습 어떻게 감당하나요? 49 내눈에콩깍지.. 2015/11/17 16,800
502137 빡치는것도 멋있는 손석희님 ㅋㅋ 48 ㅇㅇ 2015/11/17 4,954
502136 ‘여혐혐’ 메갈리아, 행동하는 페미니즘 가능할까 19 맨스플레인 2015/11/17 2,733
502135 물대포에 맞아 사경을 헤매시는 백남기 어르신의 자제분 친구가 쓴.. 15 새벽2 2015/11/17 2,614
502134 이과생인데 좀 봐주세요 48 답답 2015/11/17 2,102
502133 환갑 어머니 루이비통 지갑 추천 좀요 49 2015/11/17 2,586
502132 이제 삼십년 살았는데요 나이는 그냥 먹는거네요 3 .. 2015/11/17 1,618
502131 한국에서 평화적으로 시위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자료 2 참맛 2015/11/17 950
502130 중등수학 1-1 가장 중요한 단원은 뭘까요? 48 중등수학 2015/11/17 2,545
502129 햄스터 안락사 시켜보신 분 계세요? 8 무지개다리 2015/11/17 4,780
502128 수학 나형이 문과인가요? 3 ... 2015/11/17 1,814
502127 왔다감 14 친정 2015/11/17 6,334
502126 유시민 토론을 본 김동완의 소감.jpg 49 개념청년 2015/11/17 7,146
502125 아무리 내적인게 더 중요하다고 해도... 3 1111 2015/11/17 1,755
502124 회사에서 퇴근시간 한두시간 남겨두고 미친듯이 속이 미식거리고 머.. 2 .... 2015/11/17 1,600
502123 양가 친척들만 모여서 하는 결혼식은 잘 없겠죠.. 8 ,, 2015/11/17 2,412
502122 양파 말려보신분 계실까요? 1 양파 2015/11/17 1,050
502121 계란비린내 잡기전에 비싼계란을쓰는게 훨 좋은방법이네요 12 ..... 2015/11/17 3,591
502120 노란 음식물 쓰레기 통이 있으면 궁금 2015/11/17 863
502119 시부모님 제사 안지내시는 분 계신가요? 4 .... 2015/11/17 2,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