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생활비’ 계속 주기로

세우실 조회수 : 1,024
작성일 : 2015-11-11 17:27:5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92254175&code=...




여론 안 좋으니까... ㅉㅉ

이런 일련의 과정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께는 상처가 될텐데 말입니다.




―――――――――――――――――――――――――――――――――――――――――――――――――――――――――――――――――――――――――――――――――――――

이상하지 않아?
어렸을 땐 모두들 네 꿈을 좇으라고 하지만
정작 어른이 돼 꿈을 좇으려 하면 못 잡아먹어 안달들이야

              - 영화 ˝이토록 뜨거운 순간˝ 中 -

―――――――――――――――――――――――――――――――――――――――――――――――――――――――――――――――――――――――――――――――――――――

IP : 202.76.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11 5:58 PM (182.212.xxx.129)

    간보는 것도 아니고.. 참 추접스럽네요.
    어쨌든 할머니들을 위해선 다행입니다

  • 2. ....
    '15.11.11 7:07 PM (118.176.xxx.233)

    미친 것 같애요.

  • 3. . . .
    '15.11.11 7:59 PM (223.62.xxx.55) - 삭제된댓글

    이제와 무슨소용이 있을까 싶네요 꽃다운 청춘 악마보다 더한 국가에 유린당했는데
    일본은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악마들이라 생각합니다
    포항제철과 고속도로 까는데 보상금을 모두 탕진한 머시기와 일본 눈치만보는 현정부도 같은 급이죠

  • 4. . . .
    '15.11.11 8:07 PM (223.62.xxx.55)

    일본은 악마입니다
    과거 일본에게 과거청산 보상금 명목으로 돈을 받아 고속도로를 만들고 포항제철을 세웠던 주어 없는 그넘도 악마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죽어나가도 갱제만 살리면 장땡이라는 수많은 까스통할배할매들도 같은 급이고
    현재 일본정부에게 눈치보며 뭐든 밀리기만 하는 현 정부도 같은 악마입니다
    세상에 태어나 너무나 큰 아픔을 안고 먼저 떠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살아계신분들의 남은 여생에 행복을 기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1716 눈가 클렌징은 어떻게 하시나요? 4 ㅇㅇ 2015/11/16 1,318
501715 문재인, 광주 전라에서 지지율 1위로 올라 8 ... 2015/11/16 1,652
501714 문재인 '경찰의 살인적 폭력 진압…국정조사해야' 4 살인물대포 2015/11/16 623
501713 조끼를 찾는데 어디껀지 모르겠어요 3 안타깜 2015/11/16 922
501712 지하철 안에서 음식 먹는거 49 힘들당 2015/11/16 5,447
501711 좀 도와 주세요. 폐업이나 동업해지 해보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궁금 2015/11/16 732
501710 많이 지칠 때 2 ........ 2015/11/16 815
501709 유시민님하면 생각나는 모습.. 18 ㅎㅎ 2015/11/16 1,781
501708 애슐리 vs 계절밥상으로 수정 어디갈까요 49 .. 2015/11/16 3,864
501707 제주도 동부권 일정 부탁드려요 7 제주도여행 2015/11/16 1,650
501706 여자 혼자 영화보면 안되나요 26 ........ 2015/11/16 3,836
501705 도그빌 같은 영화 추천부탁드려요~~ 7 인간본성에 .. 2015/11/16 2,554
501704 법륜스님의 희망강연 1 초코 2015/11/16 760
501703 사랑을 자꾸 의심하는 사람은 이유가 뭘까요? 6 궁금 2015/11/16 2,549
501702 민망한 수술인데요 도움좀 주세요 7 고민맘 2015/11/16 3,737
501701 남친이 카톡보고헤어졌다는 글 쓴 사람입니다 86 원글 2015/11/16 23,178
501700 무릎에 멍이 많이 들었어요 2 게자니 2015/11/16 933
501699 동탄에 아파트를 사는게 맞는걸까요,, 9 이사 2015/11/16 3,705
501698 매국노 이완용의 3.1운동 경고문 과 경찰의 경고문 4 닮은꼴 2015/11/16 968
501697 집행 안하는 상용피복비 9 의심 2015/11/16 1,258
501696 아이 게임 시청시간 조절 3 게임 2015/11/16 825
501695 제가 이제껏 다닌 병원 알아보려면..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 ... 2015/11/16 594
501694 중3 엄마 너무 괴롭네요.... 고3엄마들 어떻게 견디셨나요.... 14 걱정태산 2015/11/16 3,933
501693 박 대통령, “北 핵 포기시 매년 630억달러 지원” 7 세우실 2015/11/16 1,142
501692 지하철에서 쇼핑백을 놓고 내렸는데, 가망없죠? 7 분실물 2015/11/16 1,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