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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가는 대중음악...ㅠ

미쳐돌아가는 세상 ㅠ 조회수 : 1,361
작성일 : 2015-11-10 08:18:20
그냥 슬프네요..
이런 미쳐돌아가는 세상에서 살아간다는게...
IP : 180.196.xxx.16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5.11.10 8:30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어릴 때 본 영화나, 노래 가사는 평생 마음속에 남는데...
    이쯤에서 지구 멸망이나...

  • 2. 그러게요
    '15.11.10 8:31 AM (1.250.xxx.184)

    어릴 때 본 영화나, 노래 가사는 평생 마음속에 남는데...ㅠㅠ
    도덕성 없는 문화 컨테츠는 자멸하고
    좋은 문화 컨텐츠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제 한류라고 해서 단순히 우리나라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도 아닌데...

  • 3. 추억..
    '15.11.10 8:36 AM (180.196.xxx.162)

    그러게요...ㅠ
    중고등학교 시절에 '별이 빛나는 밤에' 라디오 들으면서 엽서로 음악신청하던 순수했던 우리들의 학창시절이 떠올라서 더 씁쓸하네요..

  • 4. 저도요
    '15.11.10 8:36 AM (221.148.xxx.96) - 삭제된댓글

    섹시컨셉으로 어린 여자애들 춤추는 것도 충격이다가 이제 다 그런가부다 이게 정상인가부다...이렇게 됐죠....어린아이를 성적으로 해석해서 그것도 명작 속 인물을...그렇게 해서 자신의 천재성 남과 다른 차별성을 만들어서 돈이나 많이 벌겠다고 대놓고 말한 가수...너도 나도 어려보이고 이쁘장한 애 있으면 이런식으로 팔아 돈 벌겠고 그게 또 아무렇지 않은 문화가 되겠죠...아이유 로엔은 지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알고나 있을까...

  • 5. 길에서
    '15.11.10 8:44 AM (58.140.xxx.79)

    초딩 저학년들은 나는 루저 외톨이 큰소리로 노래하길래 뭔 꼬마들이 저런 노래 부르지 하고 검색해보니 빅뱅 노래더라고요

  • 6. ㅇㅇ
    '15.11.10 9:11 AM (219.240.xxx.37) - 삭제된댓글

    섹시컨셉이 범람해서 그래요.
    윤도현 가을우체국 앞에서
    이런 노래 드물죠. 요즘

    어차피 대중가요에서 섹시컨셉 들어가야 잘 팔릴 텐데
    좋은 노래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섹시컨셉 범람해서 웬만한 건 안 통하니
    이젠 하다하다 소아성애 컨셉까지 나오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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