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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잠시 나갔다 얼어죽을뻔

.. 조회수 : 4,187
작성일 : 2015-11-09 21:34:23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얼어죽을뻔했어요
겉옷 안입고 무방비로 나갔는데 이렇게 추울수 있나요?
저만 춥나요?
집안에 들어와 이불 덮고 있는데 잠깐이라도 펄럭일때 이불 안으로 바람들어온것 마저도 소름이
추위에 약하고 추우면 정신줄 잃는 사람이라
올겨울이 벌써 두려워져요
IP : 121.140.xxx.7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1.9 9:36 PM (1.233.xxx.249)

    두꺼운 롱가디건 입고 출근했다가 방금 돌아왔는데
    그냥 가을날씨 정도요

  • 2. 원글
    '15.11.9 9:38 PM (121.140.xxx.79)

    저혼자 호들갑인가봐요
    왜이리 추운가요 전40대
    감기 오면 안되는데 ㅜ

  • 3. ...
    '15.11.9 9:44 PM (116.33.xxx.26)

    전 올해 유난히 안춥다 느끼는데요

  • 4. 오늘 좀
    '15.11.9 9:47 PM (218.235.xxx.111)

    쌀쌀했어요...

  • 5. 그닥
    '15.11.9 9:49 PM (39.118.xxx.16)

    오늘 안춥던뎅‥

  • 6. ///
    '15.11.9 9:54 PM (1.254.xxx.88) - 삭제된댓글

    좀 전에 쓰러게 버리러 나갔다가...엘레베이터 타시는 아주머니가 글쎄 반팔에 반바지 긴것 입고 있어서 까무라칠뻔....내 눈이 잘못된건가..다시 엘레베이터 열고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 7. ...
    '15.11.9 10:03 PM (180.229.xxx.175)

    감기기운 있으신듯요...
    전 방금 볼일있어 양수리 다녀왔는데
    거기가 원래 더 춥거든요...
    근데 그곳도 그닥 춥진 않더라구요...

  • 8. 조금
    '15.11.9 10:17 PM (112.171.xxx.218)

    전에 얆은 홑겹 점퍼 입고 동네 철물점 갔다 왔는데 전혀 춥지 않았어요.
    따뜻한 생강차라도 드세요.

  • 9. ..
    '15.11.9 10:23 PM (211.224.xxx.178)

    올 여름도 그렇게 안더웠고 11월도 몇년전 엄청 추웠던거에 비하면 정말 안추운거 같아요. 올 겨울도 작년 겨울마냥 안추울것 같아요. 제발 안추웠으면 좋겠어요

  • 10. 원글
    '15.11.9 10:38 PM (121.140.xxx.79)

    윗분 맞아요
    올여름 그렇게 안더웠고 비온거 치고 이만하면 안춥다 생각했는데
    저녁부터 이러네요 추위가 오려나했는데
    제 몸이 고장났나봐요 ㅠ
    아프면 골골하며 다녀야해서 감기 두려워요

  • 11.
    '15.11.10 6:54 AM (122.43.xxx.122)

    소음인체질로 수족냉증이 있다면 추위를 많이 타죠. 생강차, 보이차, 계피차등등
    체온을 높이는 식품섭취를 자주 하세요.
    아니면 현재 다이어트중이라 열량섭취가 미진해서 면역체계가 붕괴됐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몸살기운으로 추위가 더 강렬하게 느껴지셨을 거예요.

  • 12. ..
    '15.11.10 7:42 AM (175.114.xxx.134)

    전 갱년기인지 올여름 더워서 죽을뻔 했어요.
    비온뒤에도 기온 내려가지 않는다 하더니 날씨 괜찮던데요. 그래도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않는 체질이라
    매일 운동하고 족욕합니다.

  • 13. 갑자기 몸이 차거워
    '15.11.10 10:06 AM (118.40.xxx.26)

    지신건지
    아니면 원래 추위를 잘 타시는지

    몸이 갑자기 차거워지셨다면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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