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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 주고 산 운동화 맘에 안들면 바꾸러 가실거에요?

멀어서 조회수 : 1,153
작성일 : 2015-11-09 14:17:30

버스로 대충 한시간은 가야 하는 홈플러스에요.

차비도 차비지만 멀어서..

아들놈 사줬는데 맘에 안든다고 궁시렁 거리고 남편은 아들 싫다면 지가 신겠다고 지랄이고..

죄송.

남편 미워서 좋은 소리 안나오네요.

그냥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고 남편 신으라고 던져 줄까요?

가까운 홈플은 30분 거리인데 거기로 가져가면 환불이나 교환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IP : 112.173.xxx.1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운동화는
    '15.11.9 2:22 PM (112.173.xxx.196)

    가격 대비 괜찮아요.
    원래는 좀 더 하는건데 쎄일해서 3만원 줬거든요.
    가볍고 푹씬하고 괜찮다 싶으니 남편놈이 욕심을 내네요 -.-;;

  • 2. ...
    '15.11.9 2:22 PM (115.137.xxx.109)

    바꾸러가요.
    신발이 3만원이면 저렴한것도 아니고.

  • 3. ....
    '15.11.9 2:24 PM (211.210.xxx.30)

    누가 신겠다고 하면 그냥 신으라고 하고
    아무도 신을 사람 없으면 만원짜리라도 바꿔요...

  • 4. 그냥
    '15.11.9 2:25 PM (218.236.xxx.232)

    남편 신으라고 하면 되죠
    귀찮게 뭘.

  • 5. 그러게요
    '15.11.9 2:31 PM (112.173.xxx.196)

    이거 포장 잘 해서 두면 썪는것도 아니고 남편 지금 신는거 있으니 뒀다 나중에 신으라고 하면 될터인데
    제 속에 미운 마음이 커서 그런가 신랑한테는 뭐 하나 그저 주기가 싫네요.'
    이래서 부부는 서로에게 잘해야 하나 봅니다.

  • 6. ...
    '15.11.9 2:32 PM (183.98.xxx.95)

    어머나 남편이 신겠다고 하면 그냥 주시죠..너무하신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환불교환 각오하고 아이들것 사든지 해야지
    이제 사다주는대로 안 입고 안 신어요

  • 7. ...
    '15.11.9 2:49 PM (1.250.xxx.101)

    남편이 백수인가요?
    3만원짜리 신발도 주기싫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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