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밀투성이' 국정교과서…집필진 '초빙' 늘리나

세우실 조회수 : 905
작성일 : 2015-11-09 09:13:51





'비밀투성이' 국정교과서…집필진 '초빙' 늘리나
http://www.nocutnews.co.kr/news/4500809

[국정화 불복종 확산] 길거리 강연·토론·자료 공유…일상이 된 ‘국정화 저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82236595&code=...

국정화 기싸움’ 국회로…예결위 일단 가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82245185&code=...

빗속 1인 시위 여학생에 우산과 우비 씌워준 ‘이심전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6416.html?_fr=mt2

반칙…반칙…반칙…
[국정화, 무엇이 문제인가/연쇄 기고]
오수창 서울대 교수·한국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16470.html?_fr=mt2

[정치 톺아보기] 국정교과서 여론 절반 반대에도 정국 못 뒤집는 야당
http://www.hankookilbo.com/v/32346cf15bba4bd09854e685246c3b4a

'국정' 교과서 '6.25는 남침' 명기하고 인민군 학살 강조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5cf253c6212c441a88a406c1cc29239c

"한국 역사 교과서 국정화가 日 우경화 자극할 수도"
http://www.hankookilbo.com/v/32c11292bb8f498ebdde71b2d193b73d

[사설] 인신공격과 막말, 국정화 논란의 본질 흐린다
http://www.hankookilbo.com/v/9a8d374d51c54a47abf0be9a16f2ad04

최묭룡, 집필진 사퇴…국사편찬위원회 "존중할 방침"
http://www.hankookilbo.com/v/26c7cc8d05a0dc19cfc07baa975877f1

교육부 고위관계자 “5ㆍ16은 군사 정변” 재확인했지만…
http://www.hankookilbo.com/v/fae582383ec1497fa13a1f743299d1b5

국정교과서 필진 공모 마감 하루전…결과 '오리무중'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1108_0010400842&cID=1...

황우여 "집필진 보호해 자유롭게 쓰게 하는 게 우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08/0200000000AKR2015110805790000...

野 "역사교과서 국정화금지법 이번주 발의…정기국회 내 처리"
http://www.ytn.co.kr/_ln/0101_201511090644555378

오늘 집필진 공모 마감…근현대사 누가 쓸까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1109071809363

최몽룡 제자들 "우리가 집단테러? 어이없다"
http://www.nocutnews.co.kr/news/4500041




국정 교과서라 걱정이다... 차치하고...

친일 왜곡 교과서라 걱정이다... 차치하고...

전에도 말했지만 아예 교과서라고 불릴 수 있는 결과물이 나올 수 있을지조차 의문.





―――――――――――――――――――――――――――――――――――――――――――――――――――――――――――――――――――――――――――――――――――――

특별함도 시간 앞에서 생활 앞에서 지극히 평범해져가고 있었다.
누구나 그렇듯 우린 소홀해졌고, 모두가 그렇듯 우린 무뎌졌다.

              - ˝응답하라 1994˝ 中 -

―――――――――――――――――――――――――――――――――――――――――――――――――――――――――――――――――――――――――――――――――――――

IP : 202.76.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쳐서
    '15.11.9 9:48 AM (108.29.xxx.104)

    이 나라를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 2. 제발
    '15.11.9 10:10 AM (211.194.xxx.207)

    제사용이니 대충 좀 해라. 떠들면 떠들수록 빛나는 과거만 더 까발려진다.

  • 3. ....
    '15.11.9 11:22 AM (118.176.xxx.233)

    집필진 구하기도 어려운 판에 1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제대로 된 교과서 만들지 의문이에요.
    그냥 만들라고 하고 얼마나 죽을 쒀놨나 보고 싶기도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943 심폐소생술(CPR)은 어느 경우에 시행해야 하나요? 6 ..... 2016/09/06 1,092
593942 시어머니말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요 9 며느리 2016/09/06 4,760
593941 죽을고생해서 살을 좀 뺏는데 스트레스폭식 6 행복 2016/09/06 2,132
593940 설겆이아니고 설거지!!!!!! 갖으면아니고 가지면!!!!!!! 68 ㅇㅇ 2016/09/06 5,588
593939 상영관 난항... 최승호 "이 영화로 세상 바꾸고 싶.. 3 좋은날오길 2016/09/06 793
593938 드럼세탁기 청소는 어떻게 하나요? 3 세세 2016/09/06 1,301
593937 아가씨랑 아줌마로 불리는건.. 어떤면에서 갈리나요? 11 .. 2016/09/06 3,165
593936 정리. 버리기 관련 동영상 추천좀 부탁드려요 2 ㅇㅇ 2016/09/06 1,300
593935 미세먼지...하아... 8 ... 2016/09/06 2,076
593934 세월호875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8 bluebe.. 2016/09/06 475
593933 서류에서 (인) 이라고 되어있는 부분이요 4 As 2016/09/06 965
593932 짜장면 그릇 설겆이 해서 내놓아요 31 제발 2016/09/06 6,558
593931 친구의 부탁을 거절했어요 21 미안 2016/09/06 6,012
593930 정신과 다녀왔는데 막상 다녀오니 별일 아닌것 같아요 10 원글 2016/09/06 3,731
593929 영화관에 3세이하 아이 데려오는 맘충 11 ㅇㅇ 2016/09/06 3,289
593928 형제결혼식에 꼭 한복입어야될까요 18 결혼 2016/09/06 3,530
593927 "장애아들 혼자 둘수없어" 차 태워 일 다니던.. 7 샬랄라 2016/09/06 2,678
593926 펌>며느리의편지에 답장한 시어머니 15 ㅇㅇ 2016/09/06 7,296
593925 외국에 나가는데 월세주고 나가는 집 21 .. 2016/09/06 4,083
593924 땀 덜 나게 하는 영양제나 한약 같은 거 있을까요? 3 땀순이 2016/09/06 1,630
593923 전기매트위에 깔만한 밀리지 않는 매트? 4 이름 2016/09/06 1,109
593922 두테르테 멋지네요 10 오오오 2016/09/06 1,887
593921 대구는 수돗물 비상사태! 25 .. 2016/09/06 6,152
593920 화장실 변기에서 냄새가 올라옵니다. 2 ... 2016/09/06 2,194
593919 목줄 안하고 돌아다니는 개.. 5 .. 2016/09/06 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