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을때마다 밥덜어줬더니 이젠 안주면 달라고하네요ㅠ
점심때마다 차갖구 나가서 먹는데 밥덜어줘버릇했더니
이젠 안주면 달라고하면서 내밥이나 국까지도 달라고
말하는데 주는게 이젠 귀찮아요.
접때도 육개장시켰는데 본인딴거시켜먹음선
별로 양이 안많아 다 먹을수있어서 안줬더니
육개장좀 덜어달래요. 욕나올뻔..
1. 참
'15.11.8 11:57 PM (115.139.xxx.86) - 삭제된댓글어쩌다 한두번도 아니고 습관이 될때까지 해준 님도 특이하세요..
배려가 권리가 된거죠...2. ...
'15.11.8 11:58 PM (114.204.xxx.212)계속 거절하면 또 그러려니 할거에요
3. 원글
'15.11.9 12:00 AM (180.70.xxx.70)배려가 권리가 된거 맞아요.
진짜식탐 많아 짜증나네요.4. ..
'15.11.9 12:11 AM (121.88.xxx.35)배고파서 다먹을라고 ..부족하면 더시켜드세요..
이렇게 얘기하셔요~~5. 한번쯤
'15.11.9 12:18 AM (119.194.xxx.182)더 달라고 하면 인상 팍 쓰고 다 드세요! 자리 박차고 나가세요. 농담아니에요. 모르고 염치없으면 느껴야되고
일부러 거지노릇해도 느껴야해요.6. ....
'15.11.9 12:24 AM (121.150.xxx.227)더 시켜먹으라고 내가 다 먹을거라고 하세요
7. ㅋ-_-ㅋ
'15.11.9 12:27 AM (58.123.xxx.155)강아지 얘기하는 줄 알았음
8. ??
'15.11.9 1:10 AM (116.36.xxx.34)같이 먹지 마세요
9. ㅇㅇㅇㅇㅇ
'15.11.9 2:39 AM (121.130.xxx.134)더 먹게?
나도 모자랄지 몰라.
남으면 줄게.10. ...
'15.11.9 5:26 AM (118.176.xxx.202)둘다 이상해요.
가족끼리도 아니고
직장에서 남직원에게 밥을 왜 덜어줘요?
처음부터 못 먹을거 같아서 덜어놓은걸 먹었다는것도 아니고
직장에서 남. 여 사이에 저런경우도 있나요?
남직원 입장에서는
여직원이 알아서 밥까지 덜어줄정도로
가깝고 챙겨주니까
허물없이 대하는거 같네요.11. ㅎㅎㅎ
'15.11.9 6:44 AM (59.6.xxx.151)밥 덜어줄 정도로 친하면
농담 한 마디 하세요
이뻐서 덜어줄준 아냐? 많아서 덜어줬지, 이건 양이 작아서 니가 줘야겠다 야12. ㅎㅎ
'15.11.9 7:38 AM (114.203.xxx.248) - 삭제된댓글자기가 타인 버릇 나쁘게 들인건 생각 안하고.
13. ....
'15.11.9 8:13 AM (112.220.xxx.101)가족 연인사이에나 가능한 일을...
애초에 님이 잘못하셨네요
만약 내가 먹다 남은 밥 먹을려고 하면 다른거 사먹으라고 하겠어요
첫단추를 잘못끼운 원글님이 문제에요
그직원 욕을 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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