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쇼팽 콩쿠르 우승자 조성진 성장 과정.jpg

베티 조회수 : 20,449
작성일 : 2015-11-08 22:33:37

자..엄마미소 준비하세용~


베티링크걸께요~~




http://hgc.bestiz.net/zboard/view.php?id=ghm2&page=1&sn1=&divpage=35&sn=off&s...




IP : 219.240.xxx.151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흐미
    '15.11.8 10:38 PM (211.46.xxx.42)

    목소리가...목소리가....흐미
    똥글똥글 크면서 살만 빠지고 생긴건 그대로네요

  • 2. 보자마자
    '15.11.8 10:38 PM (210.117.xxx.229)

    엄마미소 *.*

  • 3. ...
    '15.11.8 10:40 PM (39.7.xxx.158) - 삭제된댓글

    클수록 아빠 붕어빵이 되어가네.

  • 4. 나는 나
    '15.11.8 10:40 PM (211.46.xxx.63)

    이대로만 자라다오. 멋지다.

  • 5. ............
    '15.11.8 10:41 PM (114.93.xxx.138)

    어머어머..정말 귀여워요.
    엄마미소 자동발사~~~~~~

  • 6. 바람처럼
    '15.11.8 10:43 PM (211.228.xxx.146)

    귀여워요...피아노 칠때랑 완전 다르네요

  • 7. ...
    '15.11.8 10:44 PM (61.254.xxx.53)

    무대 위에서 피아노 칠 땐 진짜 박력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데
    피아노 치고 일어설 땐 어색어색 수줍어하는 그 갭이 참 귀여워요^^
    취미가 맛있는 베이커리 검색해서 빵 사와서 먹어보는 거라는데, 그것도 귀여워요.

  • 8. ㅋㅋ
    '15.11.8 10:46 PM (112.149.xxx.152)

    목소리 반전

  • 9. 어머나...
    '15.11.8 10:48 PM (222.117.xxx.236) - 삭제된댓글

    엄마미소가 저절로..^^♡

  • 10. ,,,,
    '15.11.8 11:05 PM (39.118.xxx.111)

    조성진 우리나라에서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 11. ..
    '15.11.8 11:07 PM (211.178.xxx.238) - 삭제된댓글

    어제 오늘 kbs통해 성진군 연주 보며 다시 한 번 감동의 시간 가졌네요. 아무쪼록 좋아한다는 티라미슈 등 맛있는 디저트 많이 발견해서 즐기고, 훌륭한 연주가의 길을 가시기를 !

  • 12. 나비
    '15.11.8 11:13 PM (223.62.xxx.79)

    아이고 예뻐라..성진군 음반 많이 나왔음 좋겠네요..눈과 귀가 즐겁네요~~

  • 13. ㅎㅎ
    '15.11.8 11:18 PM (219.250.xxx.197) - 삭제된댓글

    귀엽네요~~~^^

  • 14. ...,
    '15.11.8 11:33 PM (36.39.xxx.132) - 삭제된댓글

    정말 이쁘네요.
    거기 댓글에도 있지만, 실력 외적으로 매력 포인트가 넘쳐요 무대 위에서는 열정적이고 카리스마 넘치고 무대밖에서는 순수하고 귀엽고,
    지금도 그렇지만 클래식 대중화 바람을 일으키지 않을까 생각.

  • 15. aa
    '15.11.8 11:33 PM (211.199.xxx.34)

    귀티나고 귀엽고 ..오구오구 ..성진군 부모님은 얼마나 좋을까 ..

    전 미혼인데도 ..성진군 보고 ..저런 아들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네요 ..

    아직 21살이니 ..앞으로 너무 기대됩니다 ..정말 훈남으로 ..성장할듯 싶어요 ..멋지다 조성진 ..

  • 16. 어릴때
    '15.11.8 11:38 PM (222.109.xxx.146)

    저렇게 비만에 가까워도 어른되서 마른편의 체형이된다는것이 신기해요 여러모로 매력이 넘치네요

  • 17. 와우~~
    '15.11.8 11:44 PM (175.115.xxx.19) - 삭제된댓글

    정말 어릴땐 통통했는데 완전 훈남이 되었네요..
    넘 멋져요..정말 계속해서 발전하는 멋진 연주자가 되길 바라는 마음 가득이네요~^^

  • 18. ㅎㅎ
    '15.11.8 11:57 PM (211.49.xxx.95)

    보고 있으면 넘 흐뭇하게 귀엽네요.

  • 19. 목소리 조으다 ㅎㅎ
    '15.11.9 1:17 AM (122.36.xxx.73)

    전 목소리 좋은 남자가 좋아요~~^^
    어린시절보니 그녀는 예뻤다의 부편집장 생각나네요 ㅎ 어릴때 비만이었다가 어른되어 멋져진 모습 ㅋㅋ

  • 20. ,,,
    '15.11.9 1:57 AM (222.237.xxx.130)

    심쿵 심멎 ㅎㅎ
    앞으로도 연주 기대합니다~~

  • 21.
    '15.11.9 1:58 AM (116.125.xxx.180)

    9살때 배웠다니 정말 천재가 있나보네요

  • 22. 그야말로 엄친아
    '15.11.9 6:32 AM (73.199.xxx.228)

    피아노로 이미 큰 감동을 받았지만 피아노 밖의 모습도 참 매력적이예요.
    피아노 칠 때의 카리스마와 남성미는 건반을 떼는 순간 귀엽고 순수한 모습의 청년으로 돌변하니 그 큰 갭이 매력적인듯.

    저 목소리는 불어할 때 훨씬 멋져요^^@@ 한번 들어보세요.
    중저음으로, 한국남자가 내기 어려운 불어발음을 부드럽고 세련되게 하는데 피아노 천재라 그런지 언어도 금방 깨우치는 인상을 받았네요.

  • 23. ..
    '15.11.9 8:58 AM (58.29.xxx.7) - 삭제된댓글

    본인은 엄친아라고 생각 안한다는 인터뷰도 있었지요
    부모들이 생각하는 엄친아와
    아이들이 생각하는 엄친아는 다르다고..
    출근하면 협주곡 1번 듣는 재미로 삽니다
    토요일 방송은 보았지만
    일요일 방송을 못보았답니다..

  • 24. ..
    '15.11.9 9:04 AM (58.29.xxx.7)

    조성진
    본인은 엄친아라고 생각 안한다는 인터뷰도 있었지요
    부모들이 생각하는 엄친아와
    아이들이 생각하는 엄친아는 다르다고..
    출근하면 협주곡 1번 듣는 재미로 삽니다
    토요일 방송은 보았지만
    일요일 방송을 못보았답니다..

  • 25. 으미
    '15.11.9 11:13 AM (59.12.xxx.41)

    이뽀 이뽀
    엄마 미소 추가요~^^

  • 26. 하하하
    '15.11.9 11:14 AM (152.99.xxx.38)

    엄마미소 발사!! 너무 귀엽네요 앞으로 진짜 훈남으로 크겠어요 어쩜 저렇게 예뻐졌나요..성진이 어머님은 식사 안하셔도 배부르시겠어요 부러워요~~~~~

  • 27. ㅋㅋㅋ
    '15.11.9 11:21 AM (58.124.xxx.130)

    조성진 어릴때 모습에 동그란 안경 씌우면 그녀는 예뻣다에서 성준이 아역 탤런트 닮지 않았나요??
    그 아이도 참 귀엽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8. 서익라
    '15.11.9 11:52 AM (221.154.xxx.40)

    하루종일 틀어놓고 일해요! 천재,성실,외모,순수,. 모두를 갗추다니!! marvelous !!

    이게 예술인가 봅니다. 이분야 전공자도 아닌데 감동이 밀려오다니 조수미 이후 처음입니다.

  • 29. 목소리 반전 ㅋㅋ
    '15.11.9 12:25 PM (122.34.xxx.218)

    굉장히 살이 많이 빠진 거군요.. ^^

    동글동글 포동포동 이리도 귀여울 수가...

    수상 소감 목소리는 남성미 작렬...... ^^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 30. 뭐야뭐야...
    '15.11.9 12:52 PM (125.131.xxx.79)

    똥그리가 어떻게 저렇게 쭈~욱 위로만 자랐뎅...

    조군 부모님 정말 부럽당....

  • 31. 아이구
    '15.11.9 12:57 PM (203.142.xxx.240)

    귀엽네요. 어렸을적 토실토실한 모습에서 완전 훈남..귀염상이네요. 엄마는 얼마나 좋을까.. 음성도 완전 멋있고.

  • 32. 조성진군 불어 들어보세요
    '15.11.9 1:12 PM (73.199.xxx.228)

    http://m.dcinside.com/view.php?id=cantabile&no=16462&page=1&exception_mode=re...

    영어보다 훨 매력적, 살살 녹아요^^
    토종 한국남학생이 3년만에 불어로 저리 술술 인터뷰를 하기가 정말 쉽지 않은데 불어 급수 시험도 달랑 6개월 공부해서 합격했다니...재능도 많은데 성실함에 노력, 진중함까지 참 예뻐요.

  • 33. 성진이
    '15.11.9 1:16 PM (182.224.xxx.43)

    스타됐네
    얼굴도 박해일식 미남이고.
    오구오구~~

  • 34. ......
    '15.11.9 1:43 PM (221.159.xxx.199)

    불어 여기자가 막 빠르게 말하는 것 다 알아 듣고 저렇게 여유 있게 남저음목청으로 말하는 것인가요, 시방?

  • 35. 와...
    '15.11.9 2:02 PM (210.180.xxx.195)

    정말 불어하는 거 놀라울 따름입니다. 저는 영어전공자인데 성진군 영어도 참 품위있게 하는 것 같아 놀랐거든요.

  • 36. .....
    '15.11.9 2:36 PM (211.36.xxx.134)

    어릴 때 동그랄 때 피아노치는 거 진짜 귀엽네요. 만화 캐릭터가 피아노 치는 것 같음

  • 37. ,,,
    '15.11.9 2:51 PM (124.5.xxx.41) - 삭제된댓글

    동글동글 통통이에서...아주 흐뭇하게 자랐네요....

  • 38. ㅋㅋ
    '15.11.9 2:53 PM (223.62.xxx.101)

    지부편 성장과정이랑 똑같아요ㅋㅋㅋㅋㅋ

  • 39. ..
    '15.11.9 2:56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윤시윤 보는 줄 ..

  • 40. ..
    '15.11.9 2:57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신사의 품격 ..
    윤시윤 순둥이 버전 ..

  • 41. ..
    '15.11.9 2:58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신사의 품격 ..
    윤시윤

  • 42. 오융
    '15.11.9 4:18 PM (123.228.xxx.69)

    땀 송글송글 흘려가며 피아노치는.3번째 사진 기특하면서도 짠 하네요.
    저도 엄마미소 흘리고 갑니다

  • 43. ...
    '15.11.9 5:11 PM (125.130.xxx.15)

    조성진....

  • 44. 돌돌엄마
    '15.11.9 7:45 PM (115.139.xxx.126)

    으악 목소리............ 난 엄마미소 못 날리겠오요.. 남자로 보여 으헉 ㅋㅋㅋㅋㅋ 아줌마 주책 죄송..

  • 45. 자라면서
    '15.11.9 9:31 PM (211.208.xxx.149)

    눈빛이 점점 더 살아납니다..

    부럽다...

    이런 자슥은 어떻게 키우는지... 우리집 것이랑 느무 비교된돠아 ㅠㅠㅠㅠ

  • 46. ****
    '15.11.9 10:04 PM (123.109.xxx.10)

    2007년 13살때 피아노 콘체르토 3악장 친것 한번 보세요 소름이 쫙

    https://youtu.be/1zSUSdXxKPQ

  • 47. ^^
    '15.11.9 10:39 PM (203.226.xxx.21) - 삭제된댓글

    아줌마 밥 안먹어도 배부르다^^

  • 48. 아침밥고민맘
    '15.11.11 12:40 PM (14.54.xxx.33)

    링크걸어줘서 감사해요~

  • 49. gg
    '16.3.14 5:29 PM (39.115.xxx.241)

    링크 감사해요
    다 읽고 다 들어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0438 세월호575일) 내일은 수능일..그리고 세월호 576일이네요.... 16 bluebe.. 2015/11/11 1,194
500437 아주 아주 빨간 립스틱 추천해주세요 10 ;;;;;;.. 2015/11/11 2,728
500436 질좋은 면티 투자하시나요? 14 .. 2015/11/11 5,911
500435 수시합격한 아이들 내일수능? 49 고3아들 2015/11/11 5,342
500434 베테랑에 19금장면 있나요? 6 빠빠시2 2015/11/11 4,266
500433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제2의 촛불정국으로 3 ........ 2015/11/11 1,061
500432 뼈에 좋은 식품 선물 4 추천바래요 2015/11/11 1,534
500431 윤보선 고택 4 궁금 2015/11/11 1,774
500430 문화센터에서 왕따예요 49 까칠한 엄마.. 2015/11/11 20,639
500429 겨울점퍼 봐주세요)편하게 입을 점퍼 어떤가요?? 9 ^^ 2015/11/11 1,977
500428 박근혜의 경제 성적표..심각하네요 49 낙제점 2015/11/11 2,567
500427 욕실에 집착해요. 2 인테리어 2015/11/11 1,915
500426 자식 자랑은 좀.. 10 자식 2015/11/11 3,273
500425 고단수 언니의 신경질과 짜증폭격....ㅠㅠ 어떡하죠 49 ㅜㅜ 2015/11/11 5,748
500424 이승환씨 차 긁혔던데..ㅠㅠ 2 ㅇㅇ 2015/11/11 1,777
500423 모델겸배우 누가있나요 1 who 2015/11/11 1,078
500422 낡은 오피스텔 살이 괜찮을까요? 6 이사 2015/11/11 1,547
500421 부황기 1 부황 2015/11/11 1,207
500420 중2아들, 이것이 사춘기증상일까요? 땡땡이 2015/11/11 1,538
500419 부산에서 괜찮은 전문대학추천 3 ... 2015/11/11 1,858
500418 토플 또는 텝스 유명 인강 추천바랍니다! 굽신굽신~~ 4 여쭙니다 2015/11/11 1,981
500417 힐러리가 다음 미대선에 당선될 수 있을까요? 15 2016미대.. 2015/11/11 2,856
500416 차에서 나는 은행냄새, 어떡하면 좋을까요? 5 잘될거야 2015/11/11 2,260
500415 맛있는 녀석들 김민경 9 dd 2015/11/11 6,627
500414 오늘의 일상~~ 1 ^^ 2015/11/11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