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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재밌네요.

나는 나 조회수 : 1,308
작성일 : 2015-11-08 20:50:57
이런 드라마 잘 됐으면 좋겠네요.
IP : 211.46.xxx.6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5.11.8 8:55 PM (1.231.xxx.66)

    나 서민과 별 상관 없는 재벌 2세 왕가 얘기 아니라서 좋은데다가
    재미 감동 대단합니다

  • 2. 어쩜 대사 하나하나가
    '15.11.8 9:10 PM (211.36.xxx.99)

    치열한 삶에서 우러나온 절절하고 영롱한 철학적 명언인지 책도 소장하고 싶어요..

  • 3. 애려서
    '15.11.8 9:19 PM (121.137.xxx.252) - 삭제된댓글

    가심이 애려서 못보겠어요

  • 4.
    '15.11.8 9:19 PM (58.140.xxx.171)

    사실 크게 터지긴 힘들다 보지만
    그래도 많이들 봤음 좋겠어요

  • 5. 나는 나
    '15.11.8 9:23 PM (211.46.xxx.63)

    그죠.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네요.

  • 6. 너무 재미있지만
    '15.11.8 9:34 PM (203.170.xxx.120)

    마냥 맘편히 볼수없는 드라마예요.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요.
    동네에 대형마트 생겨서 편하겠다고 좋아했는데 그 이면은 어찌나 불편한지...
    그래도 지현우의 훈훈한 기럭지는 좋습니다~
    안내상도 멋있지만 지현우 정말 멋져요~

  • 7. 삼성과
    '15.11.8 9:35 PM (124.56.xxx.12) - 삭제된댓글

    가까운 방송사에서 하니깐 더 새롭군요.
    손석희 앵커 영입하더니 전체적으로 일신하는 분위기 아닌가요?
    타 종편과는 완전 대비가 되고, 지상파도 마찬가지고요...

  • 8. 11
    '15.11.8 9:37 PM (183.96.xxx.241) - 삭제된댓글

    답답한 현실을 아주 잘 보여주네요
    도까페에서 도우미증인인 파업노동자 아내가 나와서 구소장 원망하며 우는 씬도, 구소장이 사무실에서 혼자 투석하는 씬도, 거꾸로 매달려서 고문당하는 씬 등... 몸안좋은데도 푸르미건물 옥상위에 강연하러 오는 마지막 장면까지 눈물 안 나오는 씬이 없을 정도로 끔찍하고 보기 힘들 정도네요 드라마 전개도 빨라서 집중하지 않으면 아까운 내용 놓치겠어요 이런 드라마 또 없겠다 싶어서 아껴가며 재방까지 보고 있어요

  • 9. 11
    '15.11.8 9:38 PM (183.96.xxx.241)

    답답한 현실을 아주 잘 보여주네요
    까페에서 도우미증인인 파업노동자 아내가 나와서 구소장 원망하며 우는 씬도, 구소장이 사무실에서 혼자 투석하는 씬도, 거꾸로 매달려서 고문당하는 씬 등... 몸안좋은데도 푸르미건물 옥상위에 강연하러 오는 마지막 장면까지 눈물 안 나오는 씬이 없을 정도로 끔찍하고 보기 힘들 정도네요 드라마 전개도 빨라서 집중하지 않으면 아까운 내용 놓치겠어요 이런 드라마 또 없겠다 싶어서 아껴가며 재방까지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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