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남편 찾기 좀 안했으면
응답하라..1988이요.
또 남편찾기 하네요.
솔직히 혜리가 아이돌치고는 연기를 잘한다고 하는데..
2회까지는 특별히 매력도 모르겠고..
무대에서는 상큼하고 굉장히 예뻐보였는데...
드라마에서는 단점이 부각되고 오버연기도 좀 부담스럽고..
근데 또 남자 넷한테 사랑받는 역인건지..
남자 네명도 매력적인 캐릭터도 없이 다들 그저 그래보이고..
현재의 덕선이 이미연 모습도 넘 이상하게 변한것 같아 약간 거부감들고 목소리도 걸걸...
차라리 부모들이 연기력 좋고..캐릭터들이 살아있어서 좋더만..
남편찾기 좀 싫증나네요.
응답시리즈는 남편찾기 안하고는 안되는건가요?
1. ..
'15.11.8 8:46 PM (116.126.xxx.4)성동일 이일화만 안 나왔어도 열심히 봐 줄텐데 저 두분 사투리가 너무 듣기싫어요. 저 출신지가 그리운 안동대구사람
2. 음
'15.11.8 8:49 PM (121.167.xxx.114)연출가가 그게 응답 시리즈의 정체성이라고 했어요. 안 할 수는 없지요.
전 벌써 설레고 좋은데요? 정환이도 좋고 선우도 좋고. 택이는 더 좋고. 다만 남자주인공을 늘 너무 대단하게 그려서 좀 그런데... 혜리라서 괜찮아요. 시청지도서 때만해도 정가는 인물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단 2회만에 다들 엄청 괜찮네요. 정환이 멋져요!3. ...
'15.11.8 8:50 PM (110.70.xxx.217)저도 이일화씨가 좀 거슬려요.
사투리 연기도 넘 과하고..
외모도 전혀 극중역할과 녹아들지 않고 따로 노네요.
그냥 뽀글이 파마 가발쓰고 있는듯 해요.4. 사투리
'15.11.8 8:54 PM (119.194.xxx.182)조금만 살살...너무 오바하니 미간이 찌푸려져요
5. 이번에는
'15.11.8 8:54 PM (1.228.xxx.48)선우던데요
마지막에 캠코더에 찍힌 초콜릿 넣은 가방
선우꺼더라구요 선우는 모르고 초콜릿받은줄6. ...
'15.11.8 8:57 PM (121.171.xxx.81)첨부터 선우라고 다 알려줄리가 없죠. 남편인 김주혁은 받은 적 없다 했잖아요.
근데 고경표는 넘 뻔하고 신선도가 떨어져서리 차라리 그 라미란 아들이랑 택이가 더 낫지 않나 싶어요.7. ...
'15.11.8 9:05 PM (110.70.xxx.217)전 차라리 엄청난 반전으로 라미란 큰아들이 남편었으면 좋겠어요.ㅎㅎ
그 족구왕에 나왔을때 주연으로 인상깊었는데...8. 한마디
'15.11.8 9:29 PM (118.220.xxx.166)저도 성동일 이일화 사투리 듣기싫어요
9. ㄴㄴ
'15.11.8 9:39 PM (121.130.xxx.134)저도 성동일 이일화 사투리 듣기싫어요 222
제가 응칠이든 응사든 절대 못 본 이유가 저거 때문입니다.
뭐라 하는지 알아듣기도 힘들지만 왜 그리 과장되고 억센지...10. ㅈㅅㅂ
'15.11.8 9:53 PM (119.201.xxx.161)전 라미란씨랑 그 선우엄마 연기 좋더라구요
특히 라미란씨 표정연기 정말 잘 하스는듯요
이일화 머리 너무 가발표나서 보기가 그래요11. 응답하라 시리즈의
'15.11.8 10:46 PM (119.149.xxx.64)주인공이 성동일 이일화부부예요.......
젊은 배우들은 늘상 바뀌는 거지만
고아라나 쓰레기가 혜리나 4총사로
성동일 이일화는 특히 이번 시리즈에서
가족이라는 테마가 주제라고 하니까
아마 더 부각될 듯.......
벌써 다른 싸이트에서는 혜리 가족에 삼남매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고 추측들 하던데요.
아마 성동일 이일화가 진짜딸 혜리 외에 희생으로 키우는
뭐 그런 감동 스토리인거 같던데.......12. 연기
'15.11.8 11:14 PM (61.255.xxx.13) - 삭제된댓글사투리가 좀 과하기는하지만 어제 성동일씨 초상집연기는 절절. 눈물줄줄 흘리며 감탄. 선우엄마 역도 정환이엄마역도 너무너무 연기잘하시더라구요. 선우엄마 단지 누워있는 뒷모습인데도 아들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라 대단하다했어요
13. 히히히
'15.11.8 11:28 PM (103.28.xxx.75)윗댓글 정봉이 보구서 진짜 맥주마시다 뿜었네요. ㅎㅎㅎㅎㅎㅎ
이일화는 고향이 경상도쪽인것 같은데..그래서 사투리가 자연스러운것 같아요.
어쨌거나 2화 할머니 보면서 또 눈물줄줄.... 응칠 응사떄는 웃으며 봤는데 응팔은 왜이리 자꾸 눈물이 나는지....ㅜㅜ14. 무지개1
'15.11.9 2:26 AM (218.153.xxx.56)이일화 고향 경상도에요? 전 뭔가 부자연스럽다고 느꼈는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6837 | 한글 맞춤법 최소 지적 수준 척도 맞습니다 20 | 영어 | 2016/09/14 | 1,442 |
| 596836 | 한진해운 최회장님 (?) 7 | 가정주부 | 2016/09/14 | 2,390 |
| 596835 | 어렸을 때 막 대한 친정 엄마 하소연 5 | ᆢ | 2016/09/14 | 2,024 |
| 596834 | 1시간걸었는데 무릎에서 열이나요 1 | 42 | 2016/09/14 | 1,160 |
| 596833 | 박보검 끼가 넘치네요 ^^ 18 | .. | 2016/09/14 | 6,829 |
| 596832 | 짜디 짠 냉동조기.버릴까봐요. 2 | 음 | 2016/09/14 | 1,020 |
| 596831 | 채끝살로 산적말고 어떤요리할수있나요 3 | 굿와이프 | 2016/09/14 | 929 |
| 596830 | 손발이 찬데 열이 38.8도인 14개월 아기 11 | ... | 2016/09/14 | 20,657 |
| 596829 | 옛날엔 부잣집이나 양반집 제사가 동네잔치였지요?? 8 | .. | 2016/09/14 | 3,018 |
| 596828 | 자식키우기 힘들어요ㅠㅠ 13 | ... | 2016/09/14 | 4,833 |
| 596827 | 방금 빚은 따뜻한 송편 사왔는데 냉장고에 안넣어도 될까요? 3 | 추석전 | 2016/09/14 | 1,920 |
| 596826 | 입주 도우미 5주 들였는데 3 | 도우미 | 2016/09/14 | 3,982 |
| 596825 | 사이버모욕죄로 걸릴 댓글들 많이보이네요 11 | ... | 2016/09/14 | 1,475 |
| 596824 | 이래서 시댁 오기 싫어요 18 | .. | 2016/09/14 | 10,206 |
| 596823 | 오늘 질투의 화신 보려구요~ 3 | 덤으로 | 2016/09/14 | 1,610 |
| 596822 | 혼술 안주 추천 3 | 음 | 2016/09/14 | 1,278 |
| 596821 | 식혜 만드는 중인데 슬로우쿠커 low or high? 5 | ... | 2016/09/14 | 1,236 |
| 596820 | 글 지웁니다.. 13 | 가오나시 | 2016/09/14 | 2,855 |
| 596819 | 명절음식은 왜 그렇게 기름진게 많나요 3 | 이그 | 2016/09/14 | 1,381 |
| 596818 | 라프레리 캐비어는 2 | Cab | 2016/09/14 | 1,072 |
| 596817 | 친정엄마는 왜이러시는지. 8 | 휴 | 2016/09/14 | 2,544 |
| 596816 | 백남기 어르신, 물대포로 가격했던 최윤석 경장, 6 | ,,, | 2016/09/14 | 4,121 |
| 596815 | 혼술남녀에 나오는 남주 하석진 너무 싫지않나요 25 | .. | 2016/09/14 | 8,841 |
| 596814 | 맞춤법 지적하는 사람이 싫은 이유 36 | 맞춤법 | 2016/09/14 | 4,456 |
| 596813 | 노래방 도우미랑 이야기만 했대고 제가 상상하는 거 아니래요. 21 | 노래방 도우.. | 2016/09/14 | 6,0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