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MBC에서 1호선 멸치할머니를 찾습니다.

서은혜 조회수 : 2,420
작성일 : 2015-11-08 18:04:2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MBC <리얼스토리 눈>제작팀입니다.1호선에서 가장 자주 목격되고2호선, 3호선 혹은 5호선에서도 자주 보이는 멸치 파는 할머니에 대해 아시는 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인상착의는 백발에, 수레에 멸치를 담아 끌고 다니며 주로 여자분들에게 멸치를 판매한다 합니다.
목격한 당시의 시간과 열차 진행 방향을 알고 계시는 분혹은 할머니가 지하철을 타는 역을 알고 계시는 분시간 개의치 마시고 전화, 문자로 꼭 좀 제보 부탁드립니다.
서은혜 작가 010-8607-9095
IP : 119.196.xxx.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청
    '15.11.8 6:11 PM (207.244.xxx.113)

    멸치 할머니 찾고 있네요. 그냥 계속 지하철 타고 다니면 금방 찾을 것 같은데....

  • 2. .......
    '15.11.8 6:51 PM (211.176.xxx.65)

    mbc에서 이 할머니도 찾아주세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954614&code=61111111&cp=nv

  • 3. ...
    '15.11.8 7:03 PM (66.249.xxx.249)

    공정방송 지키기 위해 노력하다 해직된 전 동료분들 (기자,pd,직원 등등 주로 노동조합원들이시겠죠)도 어찌 지내고 계신지 꼭 찾아봐 주세요...

  • 4. ㅅㄷᆞ
    '15.11.8 8:13 PM (1.239.xxx.51)

    mbc에서 이 할머니도 찾아주세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954614&code=61111111&cp=nv
    222222222222222

  • 5. 엠빙신아!
    '15.11.8 9:06 PM (124.56.xxx.12) - 삭제된댓글

    찾을게 천지 삐까린데 고작 메루치니?
    할무이 먹고 사시게 기냥 내비도!!
    엠빙신아, 너네가 기를쓰고 메루치 할무이를 찾아서 해코지를 할거같아서 봐도 안봤다!

  • 6. 가로수
    '15.11.8 9:22 PM (220.85.xxx.209)

    mbc에서 작가질을 하는것도 오늘날에는 굴욕이네요.
    작가분이 당할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mbc에 근무하는 분들 자각하세요.

  • 7. ..........
    '15.11.9 3:31 AM (76.113.xxx.172) - 삭제된댓글

    집에서 쫓겨난 민주주의, 언론자유, 공정보도,
    그리고 걔들 지키려다 같이 쫓겨난 동료직원분들을 먼저 찾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9070 대문에 휴롬이야기 읽고.. 74 ..... 2015/11/07 12,889
499069 대통령은 ‘국민과 민생’을 말할 자격이 있나 49 샬랄라 2015/11/07 801
499068 이쁘게 웃는 입매 궁금이 2015/11/07 1,477
499067 어제밤에 주취자은테 폭행을 당했어요 49 도움절실 2015/11/07 3,930
499066 차 빌려달라고 했던 아이 친구 엄마 27 0 2015/11/07 17,439
499065 보일러 가스 빼는거 매해 해야하나요? 유유유유 2015/11/07 929
499064 종교없는 집안의 어린이들이 남에게 가장 관대 23 개독 2015/11/07 4,904
499063 40중반 우울하고 또 ㅠ 6 그냥 2015/11/07 4,444
499062 광진트라팰리스 관리비 관리비 2015/11/07 1,901
499061 여긴 나이든 아주머니들이 많아서 그런가 ... 57 ddd 2015/11/07 14,563
499060 결혼기념일에 2015/11/07 799
499059 왜 혜리만 계랸후라이 안 해주는 거예요?!!!! 4 ... 2015/11/07 3,670
499058 중앙대학교 산업경제학과 아시는분? 5 ??? 2015/11/07 3,822
499057 악쓰면서 우는 70일아기 ㅜㅜ 7 애기엄마 2015/11/07 6,639
499056 친했던 사람이 첨?으로 정색하고 화를 냈는데 눈물이 계속 나네요.. 29 우울 2015/11/07 7,939
499055 육룡이 나르샤에서 조선 왕조 건립이 혁명이라고 11 나르샤 2015/11/07 1,962
499054 길고양이 10 야옹이 2015/11/07 1,345
499053 세입자가 몰래개를 키우는데요 ( 추가글) 64 파오파오 2015/11/07 15,268
499052 20초반 딸 전화불통에다 아직 안들어오니 속이 썩네요 1 넋두리 2015/11/07 1,423
499051 스피닝할때 엉덩이 아픈거 정상인가요? 5 순딩2 2015/11/07 4,957
499050 독일 사람들은 소시지와 감자만 먹고도 배가 부를까요? 48 밥순이 2015/11/07 7,055
499049 프락셀 했는데요 ~ 대만족입니다^^ 49 으쌰으쌰 2015/11/07 26,844
499048 아이폰 카톡도 나와의 채팅 생겼네요! 4 야호 2015/11/07 1,622
499047 아들아 고생했다 그리고 정말 좋구나 11 좋다 2015/11/07 3,644
499046 제 가치관과 맞지 않는 상황을 하소연하면 어떻게 대처하나요 4 하소연듣기 2015/11/07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