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핸드메이드 코트는 뭐가 다른가요

궁금 조회수 : 15,983
작성일 : 2015-11-07 23:57:57
어떤 기준을 가지고 핸드메이드다 아니다를 분류하나요?
손안대고 만드는 옷이라는게 불가능하고
핸드메이드라고 해도 재봉틀 안쓰는것도 아닌거 같은데
이게 궁금 하네요
그리고 소매끝에 겉쪽에 붙여놓은 케시미어, 해드메이드 등의 라벨은 떼고 입어야하나요 붙여 놓은체 입어도 되나요?
IP : 125.132.xxx.20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덧글
    '15.11.8 12:01 AM (116.36.xxx.143) - 삭제된댓글

    안떼는 사람둘 많은데 떼고 입으세요.

  • 2. 당연히
    '15.11.8 12:06 AM (121.171.xxx.44)

    떼고 입어야 돼요
    그거 붙이고 다니는 분들 보면
    내가 가서 떼주고 싶어져요 ㅠㅠㅠㅠㅠ

  • 3. 저도
    '15.11.8 12:21 AM (58.124.xxx.181)

    궁금...
    전 그냥 라벨 붙인채 입는데요.

  • 4.
    '15.11.8 12:22 AM (175.223.xxx.51)

    그 라벨은 왜 거기다 붙이는건가요?

  • 5. 떼고 입는게
    '15.11.8 12:25 AM (211.202.xxx.240)

    맞다고 합니다
    핸드메이드는 손으로 한땀한땀 박음질한거죠.
    보면 알아요, 겨울 옷들로 핸드메이드로 만드는 원단과 재질이 있잖아요.

  • 6. ..
    '15.11.8 12:25 AM (211.223.xxx.203)

    공장에서 사람이 만드는데

    유독 핸드메이드 라벨 소매에 붙이는 것도 유난스러요.

  • 7. 엥?
    '15.11.8 12:29 AM (211.223.xxx.203)

    손으로 한땀 한땀 수작업?

    재봉틀인데요?

    손으로 한땀 한땀 만들다가는 시즌 놓치겠어요.;;;

  • 8. ..
    '15.11.8 1:01 AM (114.206.xxx.173)

    간단히 설명하면 시접 마무리를 손으로 하는겁니다.
    옷을 봉재하는 방법도 일반 방식과 다르고요.
    옷 아랫단, 옷앞자락, 가장자리 등을 다 손바느질로 마무리하죠.

  • 9. .....
    '15.11.8 1:08 AM (116.34.xxx.59)

    그럼 손으로 시접 마무리를 하는 이유가 뭔가요?
    요즘 인터넷 쇼핑몰마다 핸드메이드 코트라고 유행인데
    다 손으로 마무리하는 건가요?
    특별히 뭐가 좋은지, 더 예쁜지 모르겠고
    겨울옷인데 너무 얇아서 살까말까 고민돼요.

  • 10. ..
    '15.11.8 1:09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옷감은 이중직으로 만들고요
    옷의 시접을 갈라 옷감을 잇는 경우
    안감은 안감끼리 재봉틀로 박지만
    겉감은 손으로 일일히 공그르기로 손바느질 합니다아랫단, 옷가장자리는 이중직의 가장자리를 튿어
    안감과 겉감을 안으로 말아넣고 공글려요.

  • 11. ..
    '15.11.8 1:11 AM (114.206.xxx.173)

    옷감은 이중직으로 만들고요
    옷의 시접을 갈라 옷감을 잇는 경우
    안감은 안감끼리 재봉틀로 박지만
    겉감은 손으로 일일히 공그르기로 손바느질 합니다
    아랫단, 옷가장자리는 이중직의 가장자리를 튿어
    안감과 겉감을 안으로 말아넣고 공글려요.

    만드는 법이 궁금하신 분은 이 분의 과정샷을 보세요.
    http://m.blog.naver.com/gucci9511/220529109937

  • 12. //////
    '15.11.8 7:16 AM (180.211.xxx.41) - 삭제된댓글

    제 경험으로 코트,자켓을 산적이 있는데 무겁지 않고 가벼워서 좋았어요.
    그리고 핸드메이드 라벨은 떼는게 맞다고 가게 매니저라고 말하더군요.

  • 13. 예전 미스때
    '15.11.8 11:03 AM (218.235.xxx.111)

    저기 링크된
    작년 코트(옅은 팥죽색)같은 코트를 산적이 있어요

    단추는 없고, 나이트가운처럼
    허리를 끈으로 묶는거였죠.
    핸드메이드였는데 비쌌어요.

    색깔이 고상하고...
    근데 2-3년은 몰라도 오래입기는 어려웠어요
    옷이 나이먹는다 그러나..
    춥기도하고(오리털하고비교하면 춥죠)
    옷이 조금 늘어나는거 같더라구요(드라이해도)

    하지만,,초기엔 참 고급스러운 소재였어요..저런 코트 색상이 지금도 그렇지만
    거의 없는 색이거든요
    지금 핸드메이드? 사라면 안사죠

    지금은 당연 따뜻한 오리...나 털종류 살거엥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9133 응팔 보신 분~이미연 얼굴에서~~ 29 응팔 2015/11/07 23,631
499132 차에 두려고 모과를 샀는데 3 모과 2015/11/07 1,661
499131 현대카드 'lock&limit' 이라는 앱 설치하신 분 .. 1 궁금 2015/11/07 965
499130 아이유팬들 노답 많네요 7 ㅇㅇ 2015/11/07 1,824
499129 옛날 만두 먹고싶어요.. 4 만두 2015/11/07 1,818
499128 그놈이다 : 죽음의 사제들 추천요~ 4 중등 영화 2015/11/07 2,086
499127 이준석이 어떤사람이길래? 13 ... 2015/11/07 4,367
499126 캐나다 문의 드려요 2 como 2015/11/07 1,026
499125 친구 부부를 이어주고 싶어요. 18 오지랖 2015/11/07 6,690
499124 꽃포장지요.. 한지인가요? 2 ... 2015/11/07 706
499123 ‘올바른 역사 교과서’ 그 시초는 역시 '군대' 였나 6 국방부성우회.. 2015/11/07 779
499122 안성에서 강아지를 잃어버리셨다네요… 1 ㅅㄷᆞ 2015/11/07 1,096
499121 사돈댁에 부주할 때요. 2 ㅇㅇㅇ 2015/11/07 1,607
499120 냉전이 길어지니 편해지네요..ㅜ 4 2015/11/07 2,689
499119 점심 뭐 드실건가요 13 ㄱㄴㄷ 2015/11/07 2,604
499118 원빈은 배우맞아요?넘신비주의컨셉으로가네요 14 비싫어 2015/11/07 4,321
499117 10년만에 파리가요. 뭘 사면 좋을까요? 6 파뤼파뤼 2015/11/07 1,862
499116 중1수학 선행하려는데요 2 쥬라기 2015/11/07 1,400
499115 필리핀어학원 좀 알려주세요 49 좀 알려주세.. 2015/11/07 958
499114 급해요ㅡ이사 갈 집 물이 새요 18 어머나 2015/11/07 3,276
499113 우리나라엔 골목골목 교회가 왜이렇게 많아요? 7 .... 2015/11/07 1,295
499112 이준석 좀 실망했어요 49 ㅇㅇ 2015/11/07 5,438
499111 루마니아는 어떤나라인가요? 비그침 2015/11/07 938
499110 응팔의 덕선이 언니는 운동권 학생인 것 같죠? 8 ..... 2015/11/07 3,339
499109 국방부, 과거 교과서에서 "전두환 강압정치" .. 4 샬랄라 2015/11/07 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