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리본 두르고 묶은 사진은 컨셉이 뭔가요
컨셉이 요상하다고 느꼈거든요
1. dd
'15.11.7 8:08 PM (121.125.xxx.163)http://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151012_0010343295&cID=10600
http://www.pholar.co/pic/802560/71079922. 그러게요
'15.11.7 8:12 PM (211.179.xxx.210)천재 뮤지션이자 아티스트, 프로듀싱까지 총괄한다는 애가
아무 생각없이 그런 요상한 사진을 찍진 않았을 테고
한번 물어보고 싶네요. 컨셉이 대체 뭐냐고.
지금은 아예 프로필 사진도 그걸로 바꿨더군요. 꽤나 지 마음에 들었던 듯3. 저두
'15.11.7 8:13 PM (119.104.xxx.237)오드아이(양쪽눈색깔 다름)에 온몸에 끈 칭칭 두른게 넘 기분나빴어요
사육이나 훈육이라도 상징하려 했을까요
저 혀는 뭔가요
몇백몇천 투자해서 제작하는 사진앨범들이라
분명 이것도 은근히 노리는 코드가 있었겠죠
제작과정 노트 공개하면 속시원할듯4. 아이유 팬덤이나
'15.11.7 8:14 PM (121.145.xxx.49)진중권이나 이즘에 물어 보셔야 할 듯.
아니다.
원글님 맘대로 느끼고 생각하고 표현하면 됩니다.
역겹다거나 구토가 유발되나요?
음산한가요? 그럴 수도 있죠.5. ..
'15.11.7 8:15 PM (58.140.xxx.79)저도 그거 보고 성인이 왜저리 음산해보이는 애로 분해있을까 느꼈었어요
6. ㅇㅇ
'15.11.7 8:16 PM (59.5.xxx.32) - 삭제된댓글대놓고 벗지는않되 리본으로 둘둘 결박당한
몸이라던가 고양이같이 요염한 오드아이
입에문 리본 등으로 섹스어필을 하는거죠.
나는 너의 고양이가되고싶다 뭐그런?
섹스 방법중에 결박플레이라는것도
있잖아요. 그런 이미지 노린거아닌지7. SM 컨셉이죠.
'15.11.7 8:18 PM (178.191.xxx.97)소아성애자들 아동 묶어놓고 학대하면서 쾌감 느끼잖아요. ㅆㄹㄱ.
8. 불안한 눈빛과 리본을 물고 있는 입술
'15.11.7 8:19 PM (110.47.xxx.57) - 삭제된댓글납치 당한 여자 아이가 갖힌 상태로 불안에 떨고 있다는 분위기네요.
두번째 사진은 뭐...막상 당하고 보니 나쁘지도 않네...라는 그런 느낌?9. 흠
'15.11.7 8:23 PM (116.34.xxx.96) - 삭제된댓글어떤 컨셉인지 모르더라도 한 눈에 그 사진을 보고 저도 모르게 인상이 찌푸려졌었어요.
정면으로 보기가 싫은 느낌..아무런 설명이 없는데도 뭔가 성적인 의미와 불쾌한 유혹을 담은 느낌이 들었어요.10. ‥
'15.11.7 8:23 PM (223.62.xxx.184)으흠 ‥
11. ㅇㅇ
'15.11.7 8:26 PM (183.109.xxx.51)가학성애자 자극하는컨셉이죠
사드 마조히즘 컨셉12. 꽃갈피
'15.11.7 8:27 PM (108.59.xxx.217)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앨범에 녹아내린 자신이 겪은 그 솔직한 이야기가 무엇이였을까?13. 예전케이블에서마니하던
'15.11.7 8:27 PM (175.223.xxx.164) - 삭제된댓글그영화있잖아요
시리즈물
여자들 납치해서 사육하는 일본영화
아.완전한사육???시리즈.14. 아이유
'15.11.7 8:30 PM (219.250.xxx.92)뭔가 보긴많이봤네요
그게뭘까15. 섹스 키튼
'15.11.7 8:32 PM (61.100.xxx.245)이라고 성적인 노예, 노리개를 상징하는 거에요. 어릴때부터 세뇌, 학대받아서 스스로 매우 성적으로 중독된 모습을 보이는 성폭력 피해자로써, 순종적이면서도 요염한 말그대로 성노리개를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미국 여 가수들이 화보등에서 많이 하는 컨셉이죠.16. 헉
'15.11.7 8:38 PM (121.145.xxx.49)그럼 순종적인 너의 성노리개가 될께.
이건가요?
아........... 그래서 . . . . 그랬구나.17. ..
'15.11.7 8:39 PM (14.32.xxx.51)웬만하면 너무 나가셨다고 말씀드리려 들어왔는데
뮤직비디오 중에서 훈육 이란 책 제목도 있다고 하고
개밥도 아이유 앞에 놓여있었던게 떠오르면서;18. ....
'15.11.7 8:39 PM (119.104.xxx.237)야동을 단 한번이라도 본 남자라면
뭔가 연상을 할수 있도록
곳곳에 성적 코드를 잘 심어놓은거 같아요.
이런 종류 제작하는 사람들이 보면
서로 금방 알거 같아요 무슨 컨셉인지19. 개밥과 우유그릇
'15.11.7 8:41 PM (121.145.xxx.49)너무 쌩뚱맞아 황당하더니
그게 그렇게 연결이되네요.
그렇군요.
소품 참 치밀하게 계산 했네요.20. 아하
'15.11.7 8:43 PM (211.179.xxx.210)일명 삼촌팬들은 오히려 그걸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들킬까봐
길길이 날뛰며 쉴드치는 건가 봐요.21. 잘 나가다가
'15.11.7 8:46 PM (112.150.xxx.226)아이유 적당히 요염하고 너무 매력적이었는데
이번 앨범은 선을 아슬아슬하게 넘은 느낌..
금기에 가까운 코드를 너무 많이 사용해서
보기 좀 거북스럽더라구요..
근데 이 와중 저희 남편은 저게 예술이라 생각하면 뭐가 문제냐며 뻔한 소리를.ㅋㅋ
그러고 보니 아이유더러 공식적으로 뭐라 하는 남자들은 보기 힘들더라고요ㅡㅡㅋㅋ22. 이번에
'15.11.7 8:52 PM (58.140.xxx.79) - 삭제된댓글묘한 이미지를 만들려고 애를 많이 쓴거 같네요
묘하게 매혹하는 이미지..
거기다 자기 얘기를 좀 담았을 거고요
표현은 통속적인 대중음악답게 성적인 암시를 많이 담았고요23. 윗님..
'15.11.7 8:52 PM (183.101.xxx.243) - 삭제된댓글남편 분한테 나나 당신딸이 저러면 예술이라고 해줄건지 물어보세요
24. ..
'15.11.7 8:55 PM (58.140.xxx.79)묘한 이미지를 만들려고 애를 많이 쓴거 같네요
묘하게 매혹하는 이미지..
거기다 자기 얘기를 좀 담았을 거고요
표현은 통속적인 대중음악답게 성적인 암시가 많고요25. 그냥
'15.11.7 9:10 PM (122.44.xxx.36)돈이 된다면야 갈데까지 갈 수 있다 정도로
이해가 됩니다26. 보통내기아님
'15.11.7 9:21 PM (175.170.xxx.26) - 삭제된댓글보라색을 쓴것 자체도 예사롭지 않죠,,
색감의 의미가 금기, 신비, 정신불안, 섹시함, 죽음 등,,,묘한 분위기를 자아내죠,,
그동안 교묘하게 숨겨두었던 로리컨셉이 순순히 먹히자
확 노골적으로 드러내서 이슈를 만들어낸 듯 해요,,
확 벗는 것보다 보일듯말듯,,,으로 눈알 굴리고 새침떨고,,
때맞춰 장씨와 사귄다 기사내고,,,삼촌팬들 혼을 빼놓았겠죠,,,27. 금기
'15.11.7 10:03 PM (119.201.xxx.134) - 삭제된댓글금기에 사용한 코드를 사용해도.....
그게......진짜 야동이나 일본 야망가에나 나올 법한 그런 장치들이 도배가 돼서리...
그런 장치들도...성인 여자에게 배치한게 아니라...
마치 초등생 이하의 아이같은 화장이나 꾸밈에 그런 걸 배치해놓고...
사람들 상상하게끔...아니면 잘 몰라도 뭔가 요상한데 하게끔 해놓고...
아는 사람은 아는대로 심하다.문제있다....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대로 요상하다라고 하니..
니들이 음란마귀다!해버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28. 로리타
'15.11.7 10:04 PM (118.42.xxx.87) - 삭제된댓글로리타의 영화를 보면 소녀가 치아교정을 하고 순수하게 웃는 장면이 있어요. 그장면 보면서 헐~ 했네요. 소아성애자들이 원하는 성적취향이 무엇인지 알아버린거죠. 길들임에 익숙한 천지난만한 소녀를 좋아하는 거에요. 아이유는 치아교정기 대신 끈으로 그것을 모방했네요.
29. 로리타
'15.11.7 10:05 PM (118.42.xxx.87)로리타의 영화를 보면 소녀가 치아교정을 하고 순수하게 웃는 장면이 있어요. 그장면 보면서 헐~ 했네요. 소아성애자들이 원하는 성적취향이 무엇인지 알아버린거죠. 길들임에 익숙한 천지난만한 소녀에게 성욕을 느끼는 거에요. 아이유는 치아교정기 대신 끈으로 그것을 모방했네요.
30. 결박플레이라고
'15.11.7 11:06 PM (14.52.xxx.171)묶는 변태플레이 아닐까요
일본 좀 센 애니나 영상보면 나와요
꽃과 뱀이라던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9888 | 남사친인 친구가 5 | ... | 2015/11/10 | 2,708 |
| 499887 | 철분제 복용 팁 전수받습니다. 10 | 심한빈혈 | 2015/11/10 | 3,469 |
| 499886 | 눈물나서.다른 40대분들도 6 | 저 이상하.. | 2015/11/10 | 4,409 |
| 499885 | 도라지청... 상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ㅠ 3 | ㅇㅇ | 2015/11/10 | 2,279 |
| 499884 | 가끔 감정이나 생각을 꺼두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5 | 000 | 2015/11/10 | 1,246 |
| 499883 | 노처녀 ... 회사관두면 그냥 백수 6 | 선택 | 2015/11/10 | 5,713 |
| 499882 | 유승민에 화환 안보낸 청와대, 황교안땐 사양했어도 보냈다 49 | 샬랄라 | 2015/11/10 | 1,972 |
| 499881 | 회사에서는 누가 멀하든 내일만 하면 되는건가요? 2 | 속터짐 | 2015/11/10 | 1,055 |
| 499880 | 비정상회담 보는데 1 | ... | 2015/11/10 | 1,910 |
| 499879 | 신종 취업트렌드라네요 6 | 음 | 2015/11/10 | 4,371 |
| 499878 | 이사가는게 이렇게 힘든 건지 첨 알았어요...ㅜ.ㅠ 4 | 밤이면밤마다.. | 2015/11/10 | 2,907 |
| 499877 | 자궁탈출증 6 | 딸 | 2015/11/10 | 3,303 |
| 499876 | 올리*영에서 파는 어깨 교정 밴드 어떤가요? 4 | ;;;;;;.. | 2015/11/09 | 10,293 |
| 499875 | 발차기 딸 2탄이에요 10 | 행운보다행복.. | 2015/11/09 | 2,601 |
| 499874 | 위안부 할머니들 생활비 끊는 정부 7 | 에휴 | 2015/11/09 | 1,180 |
| 499873 | 1월말 다낭 숙소고민이요 1 | 음 | 2015/11/09 | 3,034 |
| 499872 | 지금하는 채식의 함정 나레이터가 누구인가요? 3 | 성우 | 2015/11/09 | 2,420 |
| 499871 | 강황 효과가 금방 나타나는지 여쭤보려구요. 1 | 죄송하지만... | 2015/11/09 | 2,394 |
| 499870 | 전업선택... 요즘 후회가 되네요. 49 | 비가오네요... | 2015/11/09 | 7,040 |
| 499869 | 신승훈 창법이 바뀌었나요? | 음음음 | 2015/11/09 | 1,305 |
| 499868 | 결혼을 앞둔 학창시절 친구의 연락 16 | 반디 | 2015/11/09 | 3,937 |
| 499867 | 애들 겨울코트나 아우터 얼마나 주고 사세요? 13 | 유치원 | 2015/11/09 | 3,297 |
| 499866 | 향기 때문에 섬유유연제 찾으시던 분~어찌되셨나요 1 | 궁금 | 2015/11/09 | 1,500 |
| 499865 | 블로거 애슐리 무슨일 있나요?? 52 | . | 2015/11/09 | 71,256 |
| 499864 | 자궁 내막에 용종이라는데 5 | 몇년째 그대.. | 2015/11/09 | 3,6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