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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없는 집안의 어린이들이 남에게 가장 관대

개독 조회수 : 4,910
작성일 : 2015-11-07 02:18:58
http://cafe.daum.net/sisa-1/dqMu/15636
IP : 175.203.xxx.31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5.11.7 2:29 AM (1.250.xxx.184)

    또 예수님 믿어서 그나마 착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원래는 악한데.

  • 2. ...
    '15.11.7 2:32 AM (108.29.xxx.104)

    유일신 종교가 왜 발생했는지는 고대사 속에 들어있습니다. 유일신이란 이기의 산물인데 그것을 믿는다는 건 이기적인 것이겟지요.

  • 3. ...
    '15.11.7 2:33 AM (77.250.xxx.181) - 삭제된댓글

    쌤플 집단에서 얼마 차이도 안나는 퍼센테이지로 따진 결과...일반화의 오류를 불러올수 있는 가장 단편적인 예라고 봅니다.

  • 4. ...
    '15.11.7 2:34 AM (77.250.xxx.181)

    인간은 개개인으로 봐야지요..쌤플 집단에서 얼마 차이도 안나는 퍼센테이지로 따진 결과...일반화의 오류를 불러올수 있는 가장 단편적인 예라고 봅니다.

  • 5. ...
    '15.11.7 2:35 AM (108.29.xxx.104)

    유일신 종교가 지나간 역사의 궤적을 따라가도 충분히 눈에 보이는 점입니다.

  • 6. 유대교 이전의
    '15.11.7 3:02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종교들 보면 몰렉이라고 해서 자신의 아이를 인신공양으로 바쳐 불 태우는 신도 있었고
    이때 아이의 비명소리와 부모의 울음소리를 들리지 않게 하려고 북을 크게 울렸다고 하더군요.
    비정상회담 보니까 힌두교는 여신에게 바친다고 물소 5000마리를 학살하고
    지금의 삶은 전생의 업? 이다 해서 신분차별을 정당화 한다 하더군요.
    유대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슬람교는 말할 것도 없죠. 여성과 아이들의 인권이 없는 곳이니까요.
    남편은 여러 아내를 두어도 되고 여성은 남자노예보다 못한 존재이고 아내를 때려도 되고
    무함마드가 9살 소녀와 결혼했으니 어린이가 결혼해도 되고,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과
    맞서 싸워야 하고

    이론적으로만 보면 기독교가 진리입니다.
    원수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고 어린아이를 가장 귀히 여기고
    이 세상 사람들 모두 평등하고 가난한 자에게 복이 있고.

  • 7. 유대교 이전의
    '15.11.7 3:04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종교들 보면 몰렉이라고 해서 자신의 아이를 인신공양으로 바쳐 불 태우는 신도 있었고
    이때 아이의 비명소리와 부모의 울음소리를 들리지 않게 하려고 북을 크게 울렸다고 하더군요.
    비정상회담 보니까 힌두교는 여신에게 바친다고 물소 5000마리를 학살하고
    지금의 삶은 전생의 업? 이다 해서 신분차별을 정당화 한다 하더군요.
    유대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슬람교는 말할 것도 없죠. 여성과 아이들의 인권이 없는 곳이니까요.
    남편은 여러 아내를 두어도 되고 여성은 남자노예보다 못한 존재이고 아내를 때려도 되고
    무함마드가 9살 소녀와 결혼했으니 어린이가 결혼해도 되고,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과
    맞서 싸워야 하고

    이론적으로만 보면 기독교가 진리입니다.
    원수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고 어린아이를 가장 귀히 여기고
    이 세상 사람들 모두 평등하고 가난한 자에게 복이 있고.
    현재 개신교가 욕을 먹고 있고 중세 유럽같은 기독교의 흑역사가 있지만
    기독교와 인권은 사실 같이 가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 8. 유대교 이전의
    '15.11.7 3:07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종교들 보면 몰렉이라고 해서 자신의 아이를 인신공양으로 바쳐 불 태우는 신도 있었고
    이때 아이의 비명소리와 부모의 울음소리를 들리지 않게 하려고 북을 크게 울렸다고 하더군요.
    비정상회담 보니까 힌두교는 여신에게 바친다고 물소 5000마리를 학살하고
    지금의 삶은 전생의 업? 이다 해서 신분차별을 정당화 한다 하더군요.
    유대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슬람교는 말할 것도 없죠. 여성과 아이들의 인권이 없는 곳이니까요.
    남편은 여러 아내를 두어도 되고 여성은 남자노예보다 못한 존재이고 아내를 때려도 되고
    무함마드가 9살 소녀와 결혼했으니 어린이가 결혼해도 되고,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과
    맞서 싸워야 하고 지하드 참전해서 천국 가면
    그곳에서 72명의 처녀들과 끝없이 성관계를 갖고...;;;

    이론적으로만 보면 기독교가 진리입니다.
    원수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고 어린아이를 가장 귀히 여기고
    이 세상 사람들 모두 평등하고 가난한 자에게 복이 있고.
    현재 개신교가 욕을 먹고 있고 중세 유럽같은 기독교의 흑역사가 있지만
    기독교와 인권은 사실 같이 가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 9. 유대교 이전의
    '15.11.7 3:08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종교들 보면 몰렉이라고 해서 자신의 아이를 인신공양으로 바쳐 불 태우는 신도 있었고
    이때 아이의 비명소리와 부모의 울음소리를 들리지 않게 하려고 북을 크게 울렸다고 하더군요.
    비정상회담 보니까 힌두교는 여신에게 바친다고 물소 5000마리를 학살하고
    지금의 삶은 전생의 업? 이다 해서 신분차별을 정당화 한다 하더군요.
    유대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슬람교는 말할 것도 없죠. 여성과 아이들의 인권이 없는 곳이니까요.
    남편은 여러 아내를 두어도 되고 여성은 남자노예보다 못한 존재이고 아내를 때려도 되고
    무함마드가 9살 소녀와 결혼했으니 어린이가 결혼해도 되고,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과
    맞서 싸워야 하고 지하드 참전해서 천국 가면
    그곳에서 72명의 처녀들과 끝없이 성관계를 갖고...

    이론적으로 보면 기독교가 진리입니다.
    원수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고 어린아이를 가장 귀히 여기고
    이 세상 사람들 모두 평등하고 가난한 자에게 복이 있고.
    현재 개신교가 욕을 먹고 있고 중세 유럽같은 기독교의 흑역사가 있지만
    기독교와 인권은 사실 같이 가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 10. 유대교 이전의
    '15.11.7 3:08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종교들 보면 몰렉이라고 해서 자신의 아이를 인신공양으로 바쳐 불 태우는 신도 있었고
    이때 아이의 비명소리와 부모의 울음소리를 들리지 않게 하려고 북을 크게 울렸다고 하더군요.
    비정상회담 보니까 힌두교는 여신에게 바친다고 물소 5000마리를 학살하고
    지금의 삶은 전생의 업? 이다 해서 신분차별을 정당화 한다 하더군요.
    유대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슬람교는 말할 것도 없죠. 여성과 아이들의 인권이 없는 곳이니까요.
    남편은 여러 아내를 두어도 되고 여성은 남자노예보다 못한 존재이고 아내를 때려도 되고
    무함마드가 9살 소녀와 결혼했으니 어린이가 결혼해도 되고,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과
    맞서 싸워야 하고 지하드 참전해서 천국 가면
    그곳에서 72명의 처녀들과 끝없이 성관계를 갖고...

    이론적으로 보면 기독교가 진리입니다.
    원수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고 어린아이를 가장 귀히 여기고
    이 세상 사람들 모두 평등하고 가난한 자에게 복이 있고 어둠에 빛이 되고.
    현재 개신교가 욕을 먹고 있고 중세 유럽같은 기독교의 흑역사가 있지만
    기독교와 인권은 사실 같이 가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 11. 유대교는
    '15.11.7 3:13 AM (1.250.xxx.184) - 삭제된댓글

    종교들 보면 몰렉이라고 해서 자신의 아이를 인신공양으로 바쳐 불 태우는 신도 있었고
    이때 아이의 비명소리와 부모의 울음소리를 들리지 않게 하려고 북을 크게 울렸다고 하더군요.
    비정상회담 보니까 힌두교는 여신에게 바친다고 물소 5000마리를 학살하고
    지금의 삶은 전생의 업? 이다 해서 신분차별을 정당화 한다 하더군요.
    유대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슬람교는 말할 것도 없죠. 여성과 아이들의 인권이 없는 곳이니까요.
    남편은 여러 아내를 두어도 되고 여성은 남자노예보다 못한 존재이고 아내를 때려도 되고
    무함마드가 9살 소녀와 결혼했으니 어린이가 결혼해도 되고,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과
    맞서 싸워야 하고 지하드 참전해서 천국 가면
    그곳에서 72명의 처녀들과 끝없이 성관계를 갖고...

    기독교의 말씀을 보면 원수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고 어린아이를 가장 귀히 여기고
    이 세상 사람들 모두 평등하고 가난한 자에게 복이 있고 어둠에 빛이 되고.
    현재 개신교가 욕을 먹고 있고 중세 유럽같은 기독교의 흑역사가 있지만
    기독교와 인권은 사실 같이 가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 12. 유대교 이전의 종교는
    '15.11.7 3:29 AM (1.250.xxx.184)

    종교들 보면 몰렉이라고 해서 자신의 아이를 인신공양으로 바쳐 불 태우는 신도 있었고
    이때 아이의 비명소리와 부모의 울음소리를 들리지 않게 하려고 북을 크게 울렸다고 하더군요.
    비정상회담 보니까 힌두교는 여신에게 바친다고 물소 5000마리를 학살하고
    지금의 삶은 전생의 업? 이다 해서 신분차별을 정당화 한다 하더군요.
    유대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슬람교는 말할 것도 없죠. 여성과 아이들의 인권이 없는 곳이니까요.
    남편은 여러 아내를 두어도 되고 여성은 남자노예보다 못한 존재이고 아내를 때려도 되고
    무함마드가 9살 소녀와 결혼했으니 어린이가 결혼해도 되고,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과
    맞서 싸워야 하고 지하드 참전해서 천국 가면
    그곳에서 72명의 처녀들과 끝없이 성관계를 갖고...

    기독교의 말씀을 보면 원수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고 어린아이를 가장 귀히 여기고
    이 세상 사람들 모두 평등하고 가난한 자에게 복이 있고 어둠에 빛이 되고.
    현재 개신교가 욕을 먹고 있고 중세 유럽같은 기독교의 흑역사가 있지만
    기독교와 인권은 사실 같이 가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 13. ///
    '15.11.7 4:06 AM (61.75.xxx.223) - 삭제된댓글

    기독교와 인권은 사실 같이 가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글쎄요
    그 기독교를 믿는 미국인들이 아프리카에서 흑인을 사냥해서
    배에 싣고 가면서 주의 은총을 바라면서 빌었죠.
    20세초 제국주의로 여러민족이 학살과 착취를 당할때 그 주체가 대부분 기독교도였습니다.
    기독교는 이민족과 이교도에게는 말도 못하게 가혹했어요.
    기독교 이름으로 저지른 대학살과 전쟁을 살펴보면
    기독교도는 인권과 정반대로 행동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량학살의 배후에는 항상 기독교도가 있었습니다.

  • 14. ///
    '15.11.7 4:07 AM (61.75.xxx.223)

    기독교와 인권은 사실 같이 가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글쎄요
    그 기독교를 믿는 유럽인들이 아프리카에서 흑인을 사냥해서
    배에 싣고 가면서 무사항해를 기원하면서 주의 은총을 바라면서 빌었죠.
    20세초 제국주의로 여러민족이 학살과 착취를 당할때 그 주체가 대부분 기독교도였습니다.
    기독교는 이민족과 이교도에게는 말도 못하게 가혹했어요.
    기독교 이름으로 저지른 대학살과 전쟁을 살펴보면
    기독교도는 인권과 정반대로 행동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량학살의 배후에는 항상 기독교도가 있었습니다.

  • 15. ..
    '15.11.7 4:28 AM (108.29.xxx.104)

    "기독교의 말씀을 보면 원수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고 어린아이를 가장 귀히 여기고
    이 세상 사람들 모두 평등하고 가난한 자에게 복이 있고 어둠에 빛이 되고."

    -> 말은 누가 못합니까? 행동을 전혀 그리 하지 않았으니 하는 말이지요.

  • 16. 근데
    '15.11.7 4:45 AM (117.111.xxx.17) - 삭제된댓글

    문제는 기독교는 신약성경 저렇게 원수도 사랑하라고 쓰여있는데 꾸란은 이슬람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과 맞서 싸우고 죽이고 이렇게 쓰여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애초에 내용 자체가 잘못된거

  • 17. 근데
    '15.11.7 4:49 AM (117.111.xxx.17)

    문제는 기독교는 신약성경에 저렇게 원수도 사랑하라고 쓰여있기라도 한데 이슬람교는 대놓고 이슬람교를 믿지 않고 이슬람교로 개종하지 않는 사람들고 맞서 싸우고 죽여라 이렇게 쓰여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애초에 내용 자체가 잘못되어 아랍어로 쓰여진 꾸란 내용을 잘 알고 열심히 믿으면 IS처럼 되기 쉽고 기독교는 신약성경 말씀대로 살면 정말 선인이 된다는 이 차이죠.

  • 18. 그리고
    '15.11.7 5:01 AM (117.111.xxx.17) - 삭제된댓글

    기독교의 악행은 과거의 일이지만? 다른 종교들의 악행은 지금도 계속 아닌가요?

  • 19. 그리고
    '15.11.7 5:02 AM (117.111.xxx.17) - 삭제된댓글

    기독교의 악행은 과거의 일이지만 다른 종교들의 악행은 지금도 계속 아닌가요?

  • 20.
    '15.11.7 5:03 AM (117.111.xxx.17) - 삭제된댓글

    기독교의 악행은 과거의 일이지만 다른 종교들의 악행은 지금도 계속 아닌가요?

  • 21. ..
    '15.11.7 5:07 AM (223.62.xxx.45)

    댓글들 보니
    종교없는 집안 어린이들이 타인에게 가장 관대한 거 맞겠네요.

    내가 믿는 종교는 선이고 사회적 순기능을 많이 하지만
    타종교는 그렇지 않다, 라고
    종교를 잣대로 서로 구분짓고 편가르기하고
    내가 믿는 종교가 더 특별하고 더 선한 종교다라는 맹목적 믿음을
    어릴 때부터 주입받지 않는 게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데 더 도움이 되는 건 맞을 듯.

  • 22. ..........
    '15.11.7 5:15 AM (76.113.xxx.172) - 삭제된댓글

    유대교는 원래부터 선민의식으로 가득한 종교고
    그에서 파생된 기독교는 원래 그 길만이 진리이기 때문에 배타적인 종교 맞구요,
    게다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며 상류층 헬라인들에게 포교했던 바울의 잘못된 전도로 인해
    예수 가름침의 본질로부터 안드로메다 쯤만큼 멀어진 것도 사실입니다.
    선민의식에 배타주의에 믿기만 하면 장땡이라는 막가파 정신까지 가미된게 바로 지금의 개독이죠.

  • 23. ..........
    '15.11.7 5:16 AM (76.113.xxx.172) - 삭제된댓글

    유대교는 원래부터 선민의식으로 가득한 종교고
    그에서 파생된 기독교는 원래 그 길만이 진리이기 때문에 배타적인 종교 맞구요,
    게다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며 상류층 헬라인들에게 포교했던 바울의 잘못된 전도로 인해
    예수 가르침의 본질로부터 안드로메다 쯤만큼 멀어진 것도 사실입니다.
    선민의식에 배타주의에 믿기만 하면 장땡이라는 막가파 정신까지 가미된게 바로 지금의 개독이죠.
    공자가 죽어야 대한민국이 살듯,
    바울이 죽어야 개독도 기독이 됨.

  • 24. 그럼
    '15.11.7 5:20 AM (117.111.xxx.17) - 삭제된댓글

    지금 가장 인권이 보장되는 국가와 인권이 없는 곳이 어디인가요?

  • 25. ...
    '15.11.7 5:30 AM (108.29.xxx.104)

    왜 기독교인들은 비판을 받으면 영락없이 이슬람교를 달고 나올까요?
    참 성숙하지 못한 종교 같아요. 생각하는 것도 하는 행동들도...

  • 26. ...
    '15.11.7 5:35 AM (77.250.xxx.181) - 삭제된댓글

    윗님..좀 다른 포인트이긴 합니다만 저 기사를 보시면 이슬람교 집단도 나옵니다.아주 근소한 차이긴 하지만 이슬람교 아이들이 더 프로테이지론 더 이기적이라고 하네요.이런 연구는 썩 신뢰가 가지않아요..이대 나오면 다 도도하고..경상도는 다 새누리당이고 기독교 이슬람교 아이들은 그럼 다 이기적인가요?
    우리 사회에 깊게 뿌리박힌 이런 일반화는 정말 위험한 수위에 다다랐다고 봅니다.

  • 27. ....
    '15.11.7 5:41 AM (77.250.xxx.181)

    윗님..좀 다른 포인트이긴 합니다만 저 기사를 보시면 이슬람교..그러니까 무슬림집단도 나옵니다.아주 근소한 차이긴 하지만 이슬람교 아이들이 더 프로테이지론 더 이기적이라고 하네요.또 저기서 크리스챤 집단은 천주교도 포함이지요..이런 연구는 썩 신뢰가 가지않아요..이대 나오면 다 도도하고..경상도는 다 새누리당이고 기독교 천주교 이슬람교 아이들은 그럼 다 이기적인가요?
    우리 사회에 깊게 뿌리박힌 이런 일반화는 정말 위험한 수위에 다다랐다고 봅니다.

  • 28. 기독교와
    '15.11.7 5:42 AM (117.111.xxx.17)

    이슬람교 교리가 정반대 되는 면이 많죠

  • 29. ///
    '15.11.7 5:45 AM (175.223.xxx.9)

    천진난만했던 초등학생이었을때
    종교가진 친구들이 항상 싸우고
    분란을 일으켰어요
    개신교 믿는 애들이 불교는 사탄이라고 하고
    천주교는 마리아 믿는 이상한 종교라고 시비걸고
    제사 지내는 것을 미신, 우상숭배라고
    조롱하고
    하여간 이 도발에 친구들끼리 싸우고
    일단 특정종교를 믿으면 선긋기부터 했어요
    게다가 같은 종교 가진 애들끼리 뭉치고

  • 30. ...
    '15.11.7 5:51 AM (108.29.xxx.104)

    물론 개개인의 인성이 관대함의 기본 척도가 되겠지만
    어려서부터 분별심을 가르치는 배타에 쩐 유일신을 배우는 일은
    다른 사람과 다른 생각에 대한 관대함이나 열린 마음에 부정적으로
    작용함은 뻔한 일이겠지요.

  • 31. 그런데
    '15.11.7 6:05 AM (117.111.xxx.17) - 삭제된댓글

    어떤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사랑해야죠. 인간에겐 사랑이 전부구요(뜬금없이;) 이슬람교가 어떤 종교인지 공부해서 바르게 알고, 개종이 자유롭지 않은 무슬림의 행복을 위해서는 기도합니다.

  • 32.
    '15.11.7 6:08 AM (117.111.xxx.17) - 삭제된댓글

    믿는 ㅡ 믿던

  • 33.
    '15.11.7 6:09 AM (117.111.xxx.17) - 삭제된댓글

    천주교는 마리아님을 믿지 않고 공경합니다.

  • 34.
    '15.11.7 6:13 AM (117.111.xxx.17) - 삭제된댓글

    천주교는 마리아님 믿는게 아니라 공경합니다.

  • 35. ,,
    '15.11.7 6:51 AM (116.126.xxx.4)

    예수믿는 사람들이 남을 의외로 잘 무시하고 없는 사람들 차별하고 그러데요

  • 36. 종교이야기
    '15.11.7 8:02 AM (112.169.xxx.227)

    참고 하겠습니다

  • 37. ....
    '15.11.7 8:05 AM (110.70.xxx.223)

    위 기사는 외국 연구결관데, 무슨 우리사회의 일반화문제가
    심각하다는 얘기가 나오는지요.

    비슷한 연구가 2012년에 외국대학에서도 있었고
    그때도 결과는 비슷했어요.

  • 38. ...
    '15.11.7 9:15 AM (125.130.xxx.138)

    종교를 믿는 저도 종교가 없는 사람이 더 낫게 느껴져요..
    하물며..

  • 39. gma
    '15.11.7 10:30 AM (121.167.xxx.114)

    표본이 미국 가정이니 기독교가 많겠네요. 한국 기독교가 표본이면 이 이기심은 상상초월일겁니다.

  • 40. 아직도
    '15.11.7 10:35 AM (221.163.xxx.175) - 삭제된댓글

    초등학교에서 하나님 안믿으면 지옥간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아이들이 있는걸요.

  • 41. ...
    '15.11.7 11:31 AM (121.134.xxx.245)

    통계의 오류가 하도 많아서..
    사실 표본집단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결과를 조작할 수 있는게 통계지요.
    기사에는 어떤 아이들을 구체적으로 대상으로 했는지가 빠져 있어요.
    종교만으로 따지려면 문화적, 연령적, 집안의 교육수준, 성별 등등의 조건을 동일하게 맞춰주고 비교를 해야하는데 그런 얘기가 없어요.
    충분히 조작할 수 있는 통계네요.

  • 42. 무신론자
    '15.11.7 11:59 AM (175.195.xxx.205)

    종교를 이성적으로 바라보면 무엇하나 합리적인게 없습니다. 종교의 룰대로 눈감고 따라가는 사람보다.
    이성과 도덕의 불을 켜고 인생을 살아가는게 훨씬
    인간답지 않나요?

  • 43. 댓글들 보니
    '15.11.7 1:28 PM (223.62.xxx.185)

    연구결과가 대충 맞네요 ㅎㅎ

  • 44. 세뇌
    '15.11.7 1:49 PM (110.70.xxx.94) - 삭제된댓글

    연구진은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지만 아마 유일신 개념 때문이지 않을까 싶네요. 종교는 도덕이나 사회관념보다 우선시 되는데 어렸을 적부터 타인과 구분되는 사상이 주입되니 그런 결과가 나온 듯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보다는 유일신 개념이 더 상위에 위치하니..

  • 45. 종교성을 갖는 것이
    '15.11.7 2:49 PM (119.149.xxx.64)

    사람을 이기적으로 만들리가 없죠.

    단지 기독교를 이상하게 받아들여서

    갖잖은 선민의식을 애들에게 먼저 주입시키면

    정말 가당찮은 상황이 벌어진다고 봐요.

    한국의 기독교는 기독교라고 하기도 어려운 부분이 많죠.......

    자칭 기독교인들이랑 대하다보면 골때리는 경우 한 둘 아니죠......

    뭐 기독교인이나 비기독교인이나

    어느 쪽이 딱히 더 낫다 못하다하고 볼 근거가 없고 그 자체가 우스운 겁니다.......

  • 46. 맞는말씀 이네요
    '15.11.7 10:16 PM (218.52.xxx.230) - 삭제된댓글

    저희 가족중에 교회열심인 가족이 있답니다
    가족 - 친지 - 결혼식같은거엔 절대로 안옵니다
    그리고 안믿는 식구는 무슨 악마 사탄 취급을 하죠
    오로지 교회에 나와야만 제대로 된 사람 취급합니다
    그니까 교회 안나가면 지들보다 멍청하고 지능이 떨어지고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을하는거 같더라구요
    교회 다니는 사람만 형제 자매 ? 인거죠
    가족이라도 교회안가면 진짜 가족, 형제 , 자매가 아닌거죠 ~~
    마치 뭔생각으로 사는걸까 하는 한심하게 생각하드라구요
    그래서 더욱 교회다니는 사람 싫어요 너무 이기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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