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까톡2030] 빽빽한 선언문은 가라, 대학가 대자보의 변신

세우실 조회수 : 797
작성일 : 2015-11-05 17:29:59





http://www.hankookilbo.com/v/41c71e47935c434d8b8514faf860fb04
 
 



요새 젊은 친구들 차암~ 능력있고 재기발랄해요~~~




―――――――――――――――――――――――――――――――――――――――――――――――――――――――――――――――――――――――――――――――――――――

우리는 모두 특별한 사랑을 꿈꾼다.
특별한 사람을 만나 특별한 사랑을 하기를 꿈꾼다.
나를 특별히 사랑해 주는 사람이 나타나기를 바란다.

그러나 특별한 사랑은
특별한 사람을 만나서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보통의 사람을 만나
그를 특별히 사랑하면서 이루어지는 것임을.

              - 도종환, ˝어머니의 동백꽃˝ 中 -

―――――――――――――――――――――――――――――――――――――――――――――――――――――――――――――――――――――――――――――――――――――

IP : 202.76.xxx.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683 통조림 꽁치는 왜 나오는건가요? 2 궁금한데 2015/11/03 2,499
    497682 도로명인지 뭔지 가뜩이나 머리아픈세상에.. 29 열받아 2015/11/03 4,568
    497681 힘쓰는 일하면 치질이 도지는 느낌 8 힘전 2015/11/03 2,282
    497680 아이가 유치원에서 머리를 다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6 runga 2015/11/03 1,835
    497679 뒤늦게 공부 시작해보신분 있나요?? 5 고민 2015/11/03 2,663
    497678 남편이 매일 술마셔요 49 ggbe 2015/11/03 3,005
    497677 제 사정으로 베이비시터 하루 쉬면 일당은 줘야 하는거죠? 19 .. 2015/11/03 5,349
    497676 독재 미화를 넘어 독재 그 자체인 ‘국정화 강행’ 2 샬랄라 2015/11/03 1,024
    497675 왜그리 불쌍한척 하는 사람에게 8 !!! 2015/11/03 3,760
    497674 집 사서 이사가는데.. 4 새옹 2015/11/03 2,613
    497673 며칠전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 본 광고 9 ... 2015/11/03 2,980
    497672 새누리, 막판 조직 동원 '찬성 서명' 긁어모으기 1 샬랄라 2015/11/03 812
    497671 저 같은 사람은 교회같은데 가면 큰일난다던데... 49 ... 2015/11/03 3,013
    497670 반전세 관련_제가 이상한 건가요? 73 집샀다야호 2015/11/03 13,214
    497669 지금 ebs보세요 청춘들이 너무 짠해요 8 ... 2015/11/03 4,605
    497668 어제 와인 마시고 잤는데요 2 오메 2015/11/02 1,879
    497667 종가집김치요 마트와 틀리나요? 3 엄마 2015/11/02 2,512
    497666 와 취업하기 진짜어려운가봅니다 7 .. 2015/11/02 5,151
    497665 국어 서술형 시험 공부 어떻게 하는지 5 일주일 2015/11/02 1,395
    497664 ‘가짜 수료증’ 장사에 장·차관 동원한 국정원 출신 ‘댓글부대’.. 2 참맛 2015/11/02 904
    497663 월급이 너무 조금이라 직장생활이 재미가 없네요 13 .... 2015/11/02 6,647
    497662 일레트로룩스 청소기 as 받아본 분. 3 청소기 2015/11/02 2,364
    497661 통제안되는 화 5 피검사 2015/11/02 1,604
    497660 일상을 나눌 사람이 필요한데 6 일상 2015/11/02 2,425
    497659 초등2학년 여아가 저희 애 아빠를 보고서 16 ... 2015/11/02 6,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