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데 주위사람들 보면 애고 어른이고 가정환경 정말 중요해보여요

런천미트 조회수 : 1,789
작성일 : 2015-11-05 11:35:20
제 주위에 맹탕 노는.... 아저씨가 있는데요
그집얘기들어보면
그 아저씨 친가쪽 보면
아버지 백수
형 3명있는데 다 백수
어머니 포함 형수들 자기 아내가 일해서 먹여살림.....
근데집안일도 제대로안함.....
그거보면서
그집 아들이 둘인데 그 둘이가 뭘 배울까 싶더라구요
전에 그집아들이 아직 어린데 저보고 아빠처럼 살고싶어요~ 이러는데
좀 많이....놀랐습니다.....
IP : 125.143.xxx.1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15.11.5 11:50 AM (180.224.xxx.157)

    소름돋네요.
    아들은 아비 닮는다는 말,
    너무 무섭고 끔찍한 일인입니다....

  • 2. ..
    '15.11.5 12:06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겉으론 멀쩡하고 엘리트이기까지 해도 속은 또라이인 경우도 많아요.
    반면 겉으론 한량에 무능한 남자인데도 나름 처자식 위하고 화목한 집도 있구요.
    겉으로 대충 본다고 남의 가정사를 알 수는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0687 29살.. 수능 치고 왔네요. 15 주르륵 2015/11/12 8,273
500686 급해서)차 팔아보신분 4 차팔때 2015/11/12 1,127
500685 박상민씨 방송 결론이? 3 ebs 2015/11/12 3,252
500684 디자인과 졸업 후 해외 유학 후 4 ... 2015/11/12 2,104
500683 수학학원 부족시... 과외나 학원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까요? 6 bb 2015/11/12 1,644
500682 지금 차 밀리죠?? 2015/11/12 616
500681 나이별 평균월급이 공개됐는데 충격이군요/LG경제연구원 7 그냥 2015/11/12 6,690
500680 코스트코에서 야단치는 아줌마 12 지나가다 2015/11/12 6,744
500679 사골 처음 끓이려고 하는데 도움 글 주세요 4 막막하다.... 2015/11/12 1,025
500678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외부빵 먹는거 흔한일인가봐요 16 카페에서 2015/11/12 4,015
500677 연미사 올리려는데 금액을 어느정도 해야하나요? 4 성당에 2015/11/12 5,719
500676 수능치른 아이데리고 들어왔어요~~ 9 ᆞᆞ 2015/11/12 4,317
500675 혼이 3 .... 2015/11/12 1,146
500674 수학 잘하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2 ㅇㅇ 2015/11/12 936
500673 아베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역사 직접 고치겠다&q.. 1 샬랄라 2015/11/12 568
500672 이번주 인간극장 부부 존경스럽네요. 9 ... 2015/11/12 4,178
500671 길거리에서 담배 못피우게 하는 법은 도대체 못정한답니까..??!.. 18 간접흡연 여.. 2015/11/12 2,416
500670 나보다 여러모로 나은 사람 만나고 나서 기분이 어떤가요? 12 ..... 2015/11/12 3,124
500669 (결정장애) 암보험,의료실비 보험료 가입설계 좀 봐주세요. 10 혼돈맘 2015/11/12 1,939
500668 이런 남자는 어디가서 찾아야되나요? 49 ㅇㅇ 2015/11/12 11,710
500667 이웃이 피아노를 치고있는데 못쳐도 너무 못치네요 ㅠ 15 .. 2015/11/12 2,640
500666 마카오 여행 다녀오신 분들... 9 덴버 2015/11/12 2,626
500665 짐보리 사이즈문의 ㅎㅎ199 2015/11/12 983
500664 제주여행에 관한 블로거 이름 가르쳐 주세요 3 제주 2015/11/12 2,076
500663 어머 이게 흰머리 올라온건가요? 6 ㅠㅜ 2015/11/12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