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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을 두 겹을 붙일 수 없을까요?

재봉 질문 조회수 : 995
작성일 : 2015-11-04 20:21:20
기모천처럼 따뜻하고 부드러운 천이 좀 있는데
이걸 바지 안쪽면에 붙일 수 없을까요?
두 겹을 도톰한 한 겹으로 만드는 거요. 그런 방법 없나요?
누비듯 박을까 했더니 그건 좀 어려울 듯하고..
뭐 섬유에 사용하는 스프레이풀?같은 거라든지..
가볍게 접착되어 밀리거나 움직이거나 떨어지지 않게 붙이는.. 어떤 가능한 방법이 있을까요?
IP : 175.252.xxx.1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된다고 봐야죠.
    '15.11.4 8:28 PM (110.47.xxx.57)

    공장에서 생산하는 본딩원단도 가끔 불량품이 있어서 겉원단이 우글거리던데 개인이 스프레이 정도로 붙이는 원단이 어떻게 제대로 만들어지나요.
    그냥 안감으로 넣으세요.

  • 2. 원글이
    '15.11.4 8:42 PM (175.252.xxx.135)

    그런가요;;? 재봉은 독학 초보고
    모양상 적절히 붙일 수만 있으면 딱 좋을 듯해서요..
    찾아 보니 무슨 심지, 접착심지니 아사심지니 그런 것도 나오고 하던데.. 방법이 없나 봐요?;;

  • 3. ..
    '15.11.4 8:42 PM (114.206.xxx.173)

    옷감과 옷감 사이에 넣고 스팀을 주면
    두 옷감이 붙는 멜팅심지가 있는데
    바짓단 수선할때 쓰는것과 같은거에요.
    그런데 이것도 몇번 세탁하면 떨어지니 영구적인건 아니죠.

  • 4. ..
    '15.11.4 8:53 PM (114.206.xxx.173)

    http://m.fashionstart.net/detail.html?categoryID=WQA&assortID=38697

  • 5. 원글이
    '15.11.4 9:00 PM (175.252.xxx.135) - 삭제된댓글

    아 말씀과 링크까지 감사합니다.
    안감으로 넣는 건 자신없고 잘 모르는데다 이미 만들어진 바지라 어렵기도 하고.. 무릎 부근이 좀 시큰거려서 거기서 허벅지까지 죽 좀 붙였으면 싶어서요.
    둘다 부드러운 천이라 뻣뻣해지지만 않으면 영구적까진 아니라도 빨 때만 조심하면 되지 않을까 해서..
    여튼 링크랑 살펴 볼게요. 감사합니다.
    두분 댓글 모두 감사드려요.

  • 6. 원글이
    '15.11.4 9:03 PM (175.252.xxx.135)

    아 말씀과 링크까지 감사합니다.
    안감으로 넣는 건 자신없고 잘 모르는데다 이미 만들어진 바지라 어렵기도 하고.. 무릎 부근이 좀 시큰거려서 거기서 허벅지까지 죽 좀 붙였으면 싶어서요.
    둘다 부드러운 천이라 뻣뻣해지지만 않으면 영구적까진 아니라도 빨 때만 조심하면 되지 않을까 해서..
    여튼 링크랑 살펴 볼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두분 댓글 모두 감사드려요.

  • 7. 차라리
    '15.11.5 12:03 AM (68.190.xxx.79)

    기모천으로 레깅스를 만들어 입으세요.
    이미 만들어있는 옷에는 당연히 붙이기 힘들고
    천에 붙여서 옷을 만들기도 쉽지않아요.
    재봉도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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