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치동 전세 복비 원래 이 정도인가요?

대치동 조회수 : 3,451
작성일 : 2015-11-04 17:51:05

대치동 매매나 전세 알아보는데

오늘 전세 물어보니 수수료 0.5% 달라네요.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라 집들이 비어있어 집 보기도 편하고 전세라

왠만하면 보고 계약이 너무 쉽게 되는 상황인데다

최근 집값도 오르고 전세값은  매매값에 거의 육박하게 올라

매매복비만큼 전세복비가 올랐는데

전세 12억이면 600만원을 원래 주는 건가요?

너무 놀래서요.


집값 싼 타 지역 집 팔고 가는데 6억 이하 매매 수수료가 0.4%라

정말 중개사분이 수도없이 약속 잡고 집 보여주고 중재하고

힘들게 집 팔아주시는데 집 팔아주신 그 중개사 분 보수가 3분의 1도 안되네요.

그 분껜 웃돈 좀 더 드려야 겠어요.

IP : 116.33.xxx.1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4 6:10 PM (116.123.xxx.64)

    그정도 합니다. 전세가 귀해서 집주인에겐 덜 받기도 하던데 세입자는 칼같이 다 받아요. 혹시 모르니 부가세 제해달라고 하세요. 현금으로 내실거면 현금영수증 챙기시구요.

  • 2. ???
    '15.11.4 6:13 PM (211.178.xxx.195)

    뭔소리~~최대한 깎으세요...
    부동산이 달라는대로 다 주면 안되구요...

  • 3. ...
    '15.11.4 6:33 PM (114.206.xxx.174)

    이사비용중 제일 아까운게 복비.
    최대한 깎으세요.
    다른 부동산도 가보시고

  • 4. 저도 대치동
    '15.11.4 6:52 PM (223.62.xxx.111) - 삭제된댓글

    전세가 귀해서이기도 하겠지만
    저는 3%이상 줘본적 없네요.
    타지에서 왔다고 텃세 부리시나
    깎으세요.

  • 5. 묻어서..
    '15.11.4 6:58 PM (180.230.xxx.129)

    전세 15억이면 수수료 얼마정도 주면 적당할까요? 저는 이동네 살고 있어서 제가 원하는 집이 정해져 있거든요. 그래서 보여주는 집도 두 군데 정도인데 계산기로 계산하면 1000만원전후인 것 같은데 아까워요..

  • 6. 서울
    '15.11.4 7:14 PM (14.38.xxx.2) - 삭제된댓글

    저희 동네는 전세 0.3 매매 0.4인데 넘 비싸네요.

  • 7. 대치동
    '15.11.4 7:46 PM (116.33.xxx.109)

    두 군데 여쭤봤는데
    타지에서 온다고 해서 그런지 몰라도 모두 0.5% 말씀하시는데
    저희집 매매 할때 중개사님들 하시는 일에 비해
    너무 쉽게 중개하시고
    너무 금액은 커서 놀랬어요.

    저도 대치동님
    지인이라하고 묻어가고 싶네요.ㅠㅠ
    교육에 대단한 의욕을 가지고 가는것도 아니고 어쩔수 없는 상황이 되서 가는 거라
    집값에 놀래고 복비에 놀래고 놀랄 일이 천지네요.

  • 8. 도대체
    '15.11.4 11:47 PM (122.44.xxx.36)

    정부나 지자체는 뭐하는 것들인지 기가 차네요
    부동산 값이 폭등을 했으면 그에 맞게 조정을 해야지
    아무리 부동산협회 로비덕인지 아니면 그들의 이익집단에게 표라도 떨어지는 게 두려운건지
    이해불가입니다.
    집구경 한번 시켜주고 500만원은 기본이네요
    금리가 내려서 전세값이 오른건데
    나중에 금리가 오리면 복비 더 달라고 난리를 피울겁니다.

    지자체 앞에서 피켓시위라도 해야하나요?
    아파트 6억 전세 놓고 복비가 양쪽에서 600만원 챙기는 부동산업자들은
    양심에 털 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아파트 매매나 임대하면 안되나요?
    누가 좀 알려주세요

  • 9. 도대체
    '15.11.4 11:49 PM (122.44.xxx.36) - 삭제된댓글

    아파트 30편 6억에 전세 놓고 은행에 넣으면 1년에 500만원 이자 받습니다
    2년 놓고 다시 세입자 구하면 복비가 300만원 입니다.
    거기다가 수리 좀 하면 2년 임대소득이 날라갑니다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817 아이의 문과.이과성향 언제쯤 아셨어요?? 3 soso 2015/11/03 1,894
497816 남자 중학생들 패딩 같은거,,한치수 큰거 사셨나요? 2 그럼 2015/11/03 1,943
497815 김구라가 방송 저렇게 활보하는 한 아베한테는 한국.. 4 …. 2015/11/03 1,172
497814 [한·일 정상회담]아베 귀국 일성 “위안부, 1965년에 최종 .. 5 세우실 2015/11/03 1,037
497813 운전 어렵다고 하소연하고 끙끙 앓았던 사람 합격 했어요. 7 운전면허 2015/11/03 2,041
497812 부천 송내역 7개월 아기랑 갈만한 곳 49 한량으로 살.. 2015/11/03 4,198
497811 딸래미 스맛폰 산사랑 2015/11/03 967
497810 코스트코에 오븐백 파나요? 오븐요리 2015/11/03 975
497809 이곳에서 구스토퍼를 알고 18 고민 2015/11/03 5,023
497808 출산 후 체력이 많이 떨어졌는데요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 4 7개월 2015/11/03 1,645
497807 9세 남아 골프..궁금해요 9 골프 2015/11/03 1,368
497806 국정교과서 관련 질문하나만 할게요 13 죄송ㅜ 2015/11/03 1,237
497805 인간 관계를 지속 한다는게 참 힘든거 3 같아요 2015/11/03 2,702
497804 빨래 건조기때문에 고민이에요 2 cc 2015/11/03 1,800
497803 단시간에 회화 늘리는방법 알려주세요 6 유투 2015/11/03 2,288
497802 노조가 역공을 맞는 군요 2015/11/03 1,112
497801 여자 아이들 친구 관계 (펑) 7 놀랜엄마 2015/11/03 1,630
497800 사주봤어요 1 사주 2015/11/03 1,415
497799 단순히 좀 느린아이일까요? 봐주세요. 22 ... 2015/11/03 3,649
497798 제사에 도라지는 볶아서 올리는 건가요? 7 제사 2015/11/03 1,418
497797 남편 양복 속에 입을 조끼 추천해주세요 5 양복 2015/11/03 1,379
497796 바닥재 강화마루가 단점이 많나요? 8 . . 2015/11/03 6,321
497795 ytn 새정연 박수현의원 3 …… 2015/11/03 954
497794 지난주에 고려대학교에서 새로 내놓은 입시안요.. 4 .. 2015/11/03 1,906
497793 감사합니다 .. 2 반전세 2015/11/03 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