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역 등 여성 노숙자들 임신 낙태 출산 문제가 심각해보이네요.

거리생활 조회수 : 3,338
작성일 : 2015-11-04 16:39:26
누구도 원치않는 임신이고 태어난 애들은 무슨죄일까요?

제정신도 아닌데 임신중 담배피고 술먹고 애 낳고 아동 보호기관에 보내고 또 임신중이고...

조현증까지 앓은 전력도 있는데 애 아버지도 모르는 아이를 2년만에 또 임신하고...


장차 사회에 나와야 될 아이들인데 과연 잘 클지...


차라리 어린 애기때가 낫지 10대 20대 그후에 불행해지면 본인도 사회도 비극인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

[세상 속으로]여성노숙인, 그들은 왜 거리를 떠도나- 서울역광장 르포

ㆍ“사우나 가서 씻으면 제일 좋은데…낮에는 지하철 타고 자고 밤에는 화장실 등에서 졸아요”
ㆍ가정폭력·정신질환·가정파탄…아빠 없는 임신·낙태 반복도
ㆍ오늘은 광장, 내일은 남의 쪽방…그들이 깃들일 곳은 어디에도 없다 


현재 임신 18주째인 김윤희씨(34·가명)도 서울역광장 노숙인이다. 아이 아빠가 누구인지 아무도 모른다. 2년 전에도 아기를 출산해 아동보호기관에 보내졌는데 그때도 아이의 아빠가 누군지 말하지 않았다. 그는 임신부의 몸이지만 여전히 술·담배를 많이 한다. 술에 취해 기물을 파손, 경찰에 연행된 적도 있다. 지난 1일 만난 그는 손가락에 붕대를 감고 있었다. 서울시 노숙인정신건강팀장은 “윤희씨도 조현병으로 입원한 전력이 있다”며 “지금은 좀 나아진 편이지만 판단력은 많이 부족한 상태”라고 귀띔했다. 

IP : 192.96.xxx.1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4 5:12 PM (66.249.xxx.249)

    거리로 내몰린 여성들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곳 충분히 필요하겠어요

  • 2. 불쌍하네요
    '15.11.4 6:12 PM (121.100.xxx.162) - 삭제된댓글

    원인을 찾아 근본 정신적인 문제부터 해결해 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0642 나보다 여러모로 나은 사람 만나고 나서 기분이 어떤가요? 12 ..... 2015/11/12 3,127
500641 (결정장애) 암보험,의료실비 보험료 가입설계 좀 봐주세요. 10 혼돈맘 2015/11/12 1,941
500640 이런 남자는 어디가서 찾아야되나요? 49 ㅇㅇ 2015/11/12 11,717
500639 이웃이 피아노를 치고있는데 못쳐도 너무 못치네요 ㅠ 15 .. 2015/11/12 2,644
500638 마카오 여행 다녀오신 분들... 9 덴버 2015/11/12 2,626
500637 짐보리 사이즈문의 ㅎㅎ199 2015/11/12 988
500636 제주여행에 관한 블로거 이름 가르쳐 주세요 3 제주 2015/11/12 2,081
500635 어머 이게 흰머리 올라온건가요? 6 ㅠㅜ 2015/11/12 2,232
500634 아파트 1층 계약직전- 안방 아래가 기계실이라는데요 16 영로로 2015/11/12 4,957
500633 베스트 인간관계 글보고..이런경우는 어떻게 대꾸해야 ㅠ 49 111111.. 2015/11/12 2,782
500632 수능문제와 답지 구입? 4 ff 2015/11/12 1,295
500631 매수먼저 9 고민 2015/11/12 1,568
500630 중학교 내내 꼴등.. 2 ... 2015/11/12 2,147
500629 동대문에서 스카프 많이 파는곳 3 .... 2015/11/12 2,964
500628 좋은대학을 가라는 이유가 2 ㅇㅇ 2015/11/12 1,425
500627 독서실 책상 아이가 이제 안쓰는데 어디파나요? 49 살때알아봤어.. 2015/11/12 1,889
500626 저도 낼모레 시험봐요.. 2 2015/11/12 1,155
500625 부모님 용돈 얼마나 드리세요? 5 Dd 2015/11/12 2,746
500624 부모에 대한 평가나 판단 5 아궁금 2015/11/12 1,257
500623 사골국물과 우거지 있는데 우거지탕 맛있게 끓이는 비법 있나요? .. 사골우거지탕.. 2015/11/12 938
500622 결혼 십년차. 신혼때 한복 다들 버리셨나요? 17 ... 2015/11/12 4,654
500621 불량 가죽자켓 보내놓고 환불거부하네요 ㅠㅠ 4 ㅠㅠ 2015/11/12 1,805
500620 박효신 바보를 빠다 발음하고 진퉁 발음으로 들으니 3 ㅂㅂㅂ 2015/11/12 1,625
500619 펌글] 수능날 아침에 미역국 끓여준 엄마... 49 고3맘 2015/11/12 4,946
500618 남자아기 이름좀 같이 골라주세요~! 49 애기배추 2015/11/12 3,051